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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워즈

1985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처음에는 아케이드용으로 나왔지만 이후 패미콤, MSX2 등 콘솔용으로 이식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재믹스용으로 꽤나 널리 알려진 게임이다. UPL이란 제작사는 몰라도 게임만큼은 딱 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내용은 펭귄을 조작해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코알라, 쥐, 펜더, 다람쥐 등의 동물과 맞붙어 무차별 공던지기...

블랙 하트

1991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횡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주인공이 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생물을 소환해 타고 다니는 게임인데.. 과연 정식 명칭이 뭔지 궁금하다. 얼굴은 드래곤이지만 꼬리가 꼭 뱀장어 꼬리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조작 버튼은 2가지. 노멀 웨폰과 스패셜 웨폰. 노멀 웨폰은 파워업이 가능하고 스패셜 웨폰의...

아토믹 로보키드

1988년에 UPL에서 만든 횡 스크롤 로봇 액션 게임. 로봇을 조종하는 액션 게임으로 국내 오락실에서도 가끔 보이던 게임 중 하나였다. 짜리몽땅에 사각형 머리, 빨간 눈에 코끼리 코. 로봇 디자인은 진짜 로보 키드란 제목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거시기하다. 데모 플레이만 보면 주인공 기체가 막 나쁜 놈처럼 보이기도 한다. 난이도는 상당한 편. 버튼...

XX 미션

1986년에 UPL에서 나온 게임.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하늘의 적을 쏘아 떨어트리고 지상의 적에게 폭탄을 투하해 해치우는 형식. 쉽게 말해 그 당시 기준으로 볼 때 남코에서 나온 제비우스의 변종 중 하나였다. 제비우스와 차이점이 있다면 그게 나온 이후 4년 후에 나와서 주인공 기체가 세련되게 변했지만 실제로 게임 퀄리티가 나아진 건 전혀 없다....

닌자 키드 2

1987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시기적으로 볼 때 닌자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그런데 왜 제목이 닌자 키드 2인가 하면, 닌자군 1이 타이토에서 라이센를 갖고 재 출시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타이토에서 4인 동시 지원 액션 게임인 닌자 키드를 출시했기에.. 사실 게임 자체는 전혀 상관없지만 제목이 겹쳐서 닌자 키드 2라는 제목으로 나온...

닌자군 ver 1~2

ver.1타이토에서 만든 액션 아케이드 게임. 동네 문방구 안에 있던 30원짜리 게임기로 자주 보고 또 즐긴 게임 중 하나다. 스테이지 상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쓰러뜨리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방식. 이른 바 스테이지 전멸형인데 스크롤이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수평에 한해서 일정 범위까지 이동할 수 있다. 대부분 높은 산이나 건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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