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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스파크맨 (1989)

1989년에 선아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내용은 2001년 미래를 배경으로 R.O.K 소속 스파크맨이 악의 무리를 소탕하고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다. 전작인 1988년작 ‘슈퍼 레인져’가 남코의 1986년작 ‘롤링 썬더’의 시스템을 그대로 베껴 온 것과 달리 본작은 특정 게임을 베끼지는 않았다.총격, 점프, 스페셜 폭탄 등 버튼 ...

[MAME] 베스트 오브 베스트 (1994)

1994년에 선아 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영제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한국판 제목은 ‘격투’다.내용은 톰, 호크, 압둘, 샤린, 스캇, 사사키, 탱고, 알리 등 여덟 명의 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하면 ‘빅콤’의 ‘왕중왕(파이트 피버...

하드 헤드 2

1991년에 선아에서 만든 국산 게임. 국내 오락실 명은 짱구박사인 하드헤드의 후속작이다. 지금 기준에서 보면 뭔가 색감이나 캐릭터 디자인 등이 구리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그래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작에서는 캐릭터가 다 큼직큼직하게 나오고, 전작의 경우 주인공의 무기는 거품 총 밖에 없었지만 요번에는 기본 무기가 킥...

하드 헤드

선아 소프트의 하드 헤드. 우리 나라 초창기에 콘솔용으로 출시한 몇 안되는 국산 게임이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제목은 아마 짱구 박사일 것이다. 머리 카락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대머리가 각져 있기 때문에 그런 제목이 붙은 것 같은데 주인공은 아직 어린애다. 하지만 스테이지 시작 전에 집에서 모험을 떠나려는 주인공을 마중 나와주고...

베스트 오브 베스트

1994년에 SUNA에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SUNA는 짱구박사(원제:하드헤드)로 알려진 한국 게임 제작사다. 당시 게임 월드 잡지에는 '쿵후'라는 제목으로 소개됐고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60메가 쇼크로 화제가 됐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약 8명. 플레이어 캐릭터를 고른 다음 시작 전에 기술 커맨드가 뜨는 건 친절하게 뜬다. 타격감은 나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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