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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기사 대만판/한국판

대만판. 대만에서 만든 롤플레잉 게임. 국내 명은 용의 기사. 게임 방식은 세가의 명작 턴제 SRPG 샤이닝 포스를 그대로 따라했다. 인물과 스토리, 사운드와 그래픽만이 다를 뿐 게임 시스템은 완전히 똑같으며 전투시 나오는 애니메이션 기법 또한 빼다 박았다. 하지만 용의 기사는 속편 용의 기사 2가 국내에서 엄청 떴었다. PC 유저들 중에 대다...

퍼스트 퀸 4

퍼스트 퀸 4. 이 게임은 내 게임 라이프 사상 최고의 SRPG였다. 1993년도에 일본에서 출시되어 몇달 동안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던 인기작. pc9801시절 부터 나왔으며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것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실시간 전쟁 방식에 아군 20명을 직접 컨트롤하는데도 불구하고 시스템이 복잡하지 않고 조작이 쉬우니 초보자도 쉽게 즐길...

라그라록크

1994년에 glodia에서 만든 게임. 제작사 이름만 들으면 생소할 수도 있는데 실제론 고전 RPG의 명가로 에메랄드 드래곤으로 유명하며 국내에서 정식으로 한글화되어 출시한 게임으론 바이블 마스터 시리즈가 있다(glodia는 95년 에메랄드 드래곤 외전을 발표한 이후 게임 메이커로선 사업을 접고 99년에 완전히 사라졌다) 내용인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

그레이 스톤 사가 2

1995년에 페가서스 저팬에서 만든 게임. 전작도 국내에 한글로 번역되어 정식으로 발매한 적이 있고. 이 후속작 같은 경우도 구동 환경은 도스지만 용량은 CD 2장짜리로 정식 발매한 적이 있다. 4명의 인물 중 하나를 골라 스토리를 진행하는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5개의 스테이지 정도로 구성된 각 인물의 숏 스토리와 본편의 주인공인 페츠의 구슬 ...

그레이 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

페가서스 저팬에서 만든 저주 받은 명작. 왜 이 게임이 저주 받은 명작이냐면 분명 퀄리티는 꽤 높고 재미 있는 요소가 참 많지만 그 당시 워낙 쟁쟁한 RPG들이 대거 출시되어 빛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매니아층도 형성해 있을 만큼 좋은 게임인 것은 분명하다. 장르는 SRPG로 기본적으로는 스테이지로 분류된 전투를 치루...

아마란스 KH

국내에선 상당히 다양한 시리즈가 한글화되서 정식 발매됐던 아마란스 시리즈가 랑그릿사 스타일의 SRPG가 되서 나온 버젼이다. 아마란스 시리즈는, 아마란스 1,2,3,4,KH,3D 모두 하나로 이어지는데 이 KH는 그 모든 시리즈의 조상격이라 할 수 있으며 아마란스 세계의 건국영웅 란드샤훗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 방식은 랑그릿사와 완전 똑같고...

신세기 흥망사

1995년에 지관유에서 번역 출시한 게임. 원작은 아마란스 시리즈로 유명한 fuga system에서 1994년에 pc9801로 출시한 데드 포스다. 대만으로 번역 수출됐던 게임을, 다시 한국으로 들여오면서 원제인 데드 포스를 신세기 흥망사로 바꿨다(패키지 제목은 그리 붙였지만 차마 타이틀 화면은 수정하지 못한 모양이다) 내용은 대륙이 카루마 산맥을 경...

왕의 하사품

국내에는 왕의 하사품이란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턴제 판타지 전략 시뮬레이션의 왕도라 할 수 있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으로, XT 시절을 거치지 않은 게이머들은 히어로즈 시리즈의 게임 방식이 시초라고 볼 것이다.(물론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다)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주인공은 말탄 기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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