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DOS] 바운싱 베이비즈 (Bouncing Babies.1984)

1984년에 Dave Baskin이 MS-DOS용으로 만든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흔히 볼 수 있는 저용량 게임으로 당시 한국에서는 ‘소방차’ 내지는 ‘아기구출작전’으로 불렸다.내용은 소방관 2인조를 조종해 불타는 빌딩에서 떨어져 내리는 아기를 스트렉쳐(들것)으로 바운딩시켜 앰블런스로 옮기는 이야기다.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좌우 이동 or 숫...

파이어 서펀트 (Fire Serpent.2007)

2007년에 존 탈레스키 감독이 만든 TV용 SF 괴수 영화. 캐나다, 미국 합작이다.내용은 1966년 미네소타주의 샌드빌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을 기점으로 수십 년 동안 도시 곳곳에서 연쇄적으로 대형 화재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직, 현직 소방관이 살아있는 불꽃의 형상을 한 외계 생명체 파이어 서펀트를 추적하는 이야기다.파이어 서펀트란 제목은 ...

플라잉 히어로

'에픽'과 '소니 레코드'가 합작을 해서 만든 게임. 소방소 구조대를 조정해 화재가 난 건물에서 미처 피하지 못한 사람들을 구출하는 내용인데, 불을 끄는 게 주 목적이 아니라 사람을 구하는 게 주 목적이라서 덤블링같은 구조대를 이용해 용감한 대원 하나가 거기에 팅팅 튕겨 건물 안에 있는 사람을 나꿔채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다. 꽤 독특한 설정이라 ...

모모코 120%

예전에 명성을 떨치던 게임 회사 중에 언제나 새로운 시도로 나오는 게임 족속 인기를 끌던 곳은 바로 자레코가 아닐까 싶다. 플러스 알파, 엑스리온, 포메이션 Z등과 함께 돼지씨나 은하임협전 같은 아스트랄한 게임까지 자레코가 예전에 만든 게임은 명작이 참 많다. 이 모모코 120%도 그중 하나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며 어렸을 때 해 본 게임 중에 참...

디 아이 (The Eye, 2008)

2008년에 다비드 모로, 자비에 팔뤼 감독이 만든 작품. 팡 브라더스의 홍콩산 공포 영화 디 아이를 톰 크루즈가 저작권을 사들여 2008년에 미국에서 제시카 알바를 주연으로 발탁시켜 리메이크 된 버전이다.내용은 5살 때 사고 이후 시각 장애인이 된 시드니 웰스가 성인이 되어 바이올리니스트로 명성을 쌓다가 각막 이식 수술을 받아 시력을 회복하게 되는데 ...

바운딩 베이비

정말 50k조차 안 되는 게임이 있어 그런 것들만 모아서 2D 1장, 362496kb로도 게임 모음집을 만들 수 있었으니.. 그런 곳에 꼭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게임. 바운딩 베이비였다. 어렸을 때 아이들 사이에서는 소방차란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는데, 게임 내용은 소방대원 둘이 불타오르는 빌딩에서 떨어져 내리는 아기를 바운...
1


통계 위젯 (화이트)

135767
2912
9702575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