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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부페 - 맘모스

지지난주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간 고기부페. 예전에 자주 가던 민속 주점인 지리산 건물 2층에 새로 생긴 곳인데, 평일 런치 가격은 10900원, 평일 디너, 주말 가격은 11900원이다.일단 스테인리스 물병에 찬물이 담겨 있는 건 좋다! 다른 고기 부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목 긴 플라스틱 물병은 냉장고에서 꺼낼 때 처음에는 시원하...

믹스 카츠동 - 돈부리

믹스 카츠동. 1월 경 뒤늦은 겨울 정모 때 홍대 입구에서 저녁으로 먹었다.본래 홍대 돈부리는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2시에서 5시까지라서, 4시 30분에 갔더니 마침 앞줄에 설 수 있게 되어 5분도 안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다.작년에 방문했을 때 중하가 들어간 가리아케동을 먹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돈까스+대하 튀김이 들어간 ...

고로케 카레 - 사토시 카레

사토시 카레. 홍대 카레집하면 보통 아비코를 떠올리겠지만 사토시 카레도 숨은 카레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언젠고 한 번 기회가 되면 가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월 초쯤에 디지털 미디어 시티 역에 있는 문화 콘텐츠에 면접보러 갔다오는 길에 홍대에 들러서 겸사겸사 가보게 됐다.한달 전쯤인가, 친구가 전자 담배사러 갔던 곳이 이쪽 상가라서 사토시 카레 가게를...

백짬뽕 - 초마

초마 백짬뽕. 요전날에 지인과 함꼐 초마에 갔을 때 시켜 먹었다.가격은 보통 짬뽕과 동일한 5000원. 거기에 공기밥과 음료수를 추가로 시키니 2000원+아무래도 백짬뽕이다 보니 일반 짬뽕과 국물이 다른 관계로 나오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한 젓가락 집어서 후루룩!면발이야 보통 짬뽕하고 똑같지만 국물이 달라서 약간 맛의 차이가 있다.빨간 짬뽕의 국물 ...

짬뽕 - 초마

홍대 초마. 사실 겐로쿠 우동에 먼저 간 다음 초마에 가려고 했는데.. 겐로쿠 우동이 어디에 있는지 끝내 찾지 못했다.합정역에 내려서 운동 삼아 걸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지도를 미리 펜으로 그려서 가지고 온 게 맞지 않아 상수역까지 걸어갔다가, 상수역에서 홍대로 걸어가는 도중에 초마를 발견한 것이다.초마는 짬뽕으로 유명한 곳이고 영빈루의 분점이라고 한다...

카레 라이스 & 하이 라이스 - 아비코

아비코 카레. 기본 카레 5000원+고로케 2000원+가리아케(닭튀김) 3000=총 10000원이게 지난 10월에 본점에서 먹었던 거다.아비코 하이 라이스. 기본 하이 라이스 5000원+가리아케(닭튀김) 3000= 총 8000원이게 이번 12월에 분점에서 먹었던 거다.왜 이렇게 올렸냐면 아비코가 두달 사이에 분점까지 생길 정도로 성황인데.. 어쩐지 맛이...

그린빈

홍대 그린빈. 메인 음료 한잔만 시키면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주고 탄산 음료와 토스트가 무한 리필이라고 하는데. 전부터 광고 팻말은 많이 봤지만 어쩌다 보니 갈 일이 없었는데.. 오늘 홍대에 홀로 남아 쓸쓸이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 가보게 됐다.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사이드 메뉴는 조각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중 택일인데. 날은 추워도 막상 안에 들어...

챠슈 덮밥 - 멘야 도쿄

지난 주에 홍대에 갔을 때 동행한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멘야 도쿄.밑반찬은 김치.사이드 메뉴는 미소시루.보통 다른 곳에서는 밑반찬이 김치, 단무지, 절이 생강 등이 구비되어 있는 반면 여기는 김치 딱 한 종류 밖에 없었다.뭐, 그래도 밑반찬이야 가짓수가 많아도 먹는 게 한정되어 있으니 적어도 불만은 없었다.다만 가게 안이 상당히 좁고 작은데 저녁 시...

가끼아게돈 - 돈부리

홍대 돈부리. 가게 이름만 들어도 홍대 맛집 중 하나란 사실이 바로 떠오르는 곳으로, 날마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작년부터 홍대에서 자주 보는 지인과 가려고 했었다가, 줄 서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운 나쁘게도 브레이크 타임 때 갔다가 포기하고.. 그러면서 자연히 잊고 있다가, 4월 경에 제 시간에 맞춰 가 약 30여분 동안 줄을 서서 기다...

닭곰탕 - 다락투

홍대 다락투하면 닭곰탕과 닭칼국수로 유명하고 홍대의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 중에 하나다.다락투를 가본 게 이번이 두 번째 정도 되는데.. 처음 갔던 시절에는 가격이 보통이 4500원. 특이 5000원인 시절이었다. 지금으로부터 한 2년 전쯤인 것 같은데, 홍대에서 이만한 가격으로 삼계탕 비스무리한 닭곰탕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없어 맛집으로 체크해 두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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