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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크림 치킨 - 치킨앤카레군

스테이크 갈비 무한 리필로 1차 저녁을 먹고, 홍대를 걷다가 배 좀 꺼트린 후 2차로 먹으러 간 치킨앤카레군.알고 찾아간 곳은 아니고, 지나가다가 가판대 시식용 치킨을 먹어보니 맛있어서 방문하게 됐다.테이블에 기본 셋팅되는 마카로니 과자 안주.술을 안 마셔서 호프집에 거의 가질 않아 이런 안주 보는 것도 오랜만이었다.나는 콜라를 주문. 같이 간 친구는 ...

스테이크 갈비 무한 리필 - 통큰 갈비

어제 홍대 입구에 가서 친구한테 얻어 먹은 저녁 1차. 통큰 갈비. 스테이크 갈비 무한 리필 메뉴를 먹었는데 1인당 12000원. 돼지 갈비 한 가지만 무한 리필된다.기본 반찬 셋팅.무 절임에 돼지 갈비에 찍어 먹는 전용 소스. 소스가 참 맑다.상추, 깻잎, 고추와 소스에 넣어 먹는 생양파.고추는 청양 고추라서 꽤 맵다.생양파는 간장 소스에 고이 덜어 ...

차돌박이 - 이차돌

오늘 홍대 입구에 가서 친구한테 얻어 먹은 1차 저녁(?) 4시에 만나서 바로 먹은 거라 사실 점심과 저녁 사이라 애매하긴 하지만, 일단은 1차 식사.친구가 괜찮은 차돌박이 집을 찾았다고 해서 방문했다.기본 셋팅되는 반찬들. 간장 소스, 무절임, 파절임. 양파 피클.마늘, 쌈장, 기름장 등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상추 같은 야채는 따로...

스시 뷔페 - 스시 메이진

오늘 홍대 입구 가서 친구한테 얻어먹은 점심. 스시 뷔페인 스시 메이진의 홍대점.마침 오늘이 몇주년 기념일이라고 할인 행사를 해서 런치 뷔페 정가 16900원에서 13900원으로 할인 받았다.스시 뷔페지만, 첫번째 접시는 스시 아닌 걸로 가득 담아왔다!파스타, 스파게티, 야키 우동, 소시지, 게살 볶음밥, 탕수육, 수원 왕갈비 치킨, 핫스파이시 치킨.수...

스테이크 무한리필 - 이뜰

해외로 일을 하러 가서 올해 한국으로 들어온 동갑내기 친구랑 8개월 만에 보게 되서 밥 한 끼 거하게 얻어 먹게 됐다.그래서 가게 된 곳이 스테이크 무한리필 전문점이었다.이뜰. 홍대에서 홍익 대학교 정문 앞 근처에 있는 스테이크 무한리필 가게로 작년 5월에는 식신로드에도 방영한 적이 있는 모양이다.식사 중인 인증샷과 후기를 페북에 올리고 좋아요를 누르면...

돈코츠 카라메시 & 미니 돈까스 - 히노아지

히노아지. 홍대에서 꽤 오래된 일본 라멘 체인점인데 가게 문앞에 젓가락이 면발을 들고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는 라멘 모형이 인상적인 곳이다. 최근 수개월 만에 홍대에 가서 오랜만에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게 작년인가 재작년 여름에 냉라면 먹으러 왔을 때로 기억하고 있다.이번에 주문한 건 신메뉴로 보이는 돈코츠 카라메시! 돈코츠 국물을 사용한 ...

고기부페 - 맘모스

지지난주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간 고기부페. 예전에 자주 가던 민속 주점인 지리산 건물 2층에 새로 생긴 곳인데, 평일 런치 가격은 10900원, 평일 디너, 주말 가격은 11900원이다.일단 스테인리스 물병에 찬물이 담겨 있는 건 좋다! 다른 고기 부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목 긴 플라스틱 물병은 냉장고에서 꺼낼 때 처음에는 시원하...

믹스 카츠동 - 돈부리

믹스 카츠동. 1월 경 뒤늦은 겨울 정모 때 홍대 입구에서 저녁으로 먹었다.본래 홍대 돈부리는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2시에서 5시까지라서, 4시 30분에 갔더니 마침 앞줄에 설 수 있게 되어 5분도 안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다.작년에 방문했을 때 중하가 들어간 가리아케동을 먹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돈까스+대하 튀김이 들어간 ...

고로케 카레 - 사토시 카레

사토시 카레. 홍대 카레집하면 보통 아비코를 떠올리겠지만 사토시 카레도 숨은 카레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언젠고 한 번 기회가 되면 가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월 초쯤에 디지털 미디어 시티 역에 있는 문화 콘텐츠에 면접보러 갔다오는 길에 홍대에 들러서 겸사겸사 가보게 됐다.한달 전쯤인가, 친구가 전자 담배사러 갔던 곳이 이쪽 상가라서 사토시 카레 가게를...

백짬뽕 - 초마

초마 백짬뽕. 요전날에 지인과 함꼐 초마에 갔을 때 시켜 먹었다.가격은 보통 짬뽕과 동일한 5000원. 거기에 공기밥과 음료수를 추가로 시키니 2000원+아무래도 백짬뽕이다 보니 일반 짬뽕과 국물이 다른 관계로 나오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한 젓가락 집어서 후루룩!면발이야 보통 짬뽕하고 똑같지만 국물이 달라서 약간 맛의 차이가 있다.빨간 짬뽕의 국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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