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호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사마 (邪魔.1981)

1981년에 대만에서 장인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마. 영제는 더 데빌/데빌 익스프레스. 일본판 제목은 ‘악마의 장식: 더 데빌’이다. (배리 로센 감독의 1975년작 데빌즈 익스프레스와는 관련이 없다)내용은 호텔 오너의 딸이 손님과 눈이 맞아 초속으로 결혼했는데 실은 그 손님이 사기 결혼을 하고 처갓집 재산을 빼앗은 뒤 아내와 이혼하는 몹...

더 비욘드 (The Beyond, 1981)

1981년에 이태리 호러 영화의 거장 중 한 사람인 '루치오 풀치'감독이 만든 작품.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루치오 풀치'감독의 영화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대다수의 호러 매니아들 역시 이 작품을 최고로 치는데 내용은 1927년 루이지아나에 있는 어느 마을의 외딴 곳에 있는 호텔에서 실종 사건이 계속 발생하자, 마을 사람들은 호텔에 투숙한 화가를 ...

샤이닝 (The Shining, 1980)

1977년에 그 유명한 '스티븐 킹'의 발표한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1980년 영국에서 '스탠리 큐브릭'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전직 교사이자 알콜 중독자, 그리고 자기 아들을 학대한 전력의 소유자인 '잭 토렌스'가 눈덮힌 산속의 저택을 관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년 전의 작품이라서 화면이 좀 거칠고 사운드에도 잡음이 많이 ...

나홀로 집에 2 (Home Alone 2. 1992)

1992년에 '크리스 콜럼버스'감독이 만든, 인기작 나홀로 집에의 속편. 부제인 로스트 인 뉴욕이 암시하듯 배경이 시카고의 자택이 아닌 뉴욕시로 바뀌었다. 내용은 여전히 시카고에 살던 케빈네 가족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플로리다에 가기로 했는데 공항의 소란 속에서 케빈 혼자 뉴욕행 비행기를 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존 휴즈...

공포 괴기 게임북 공포관의 망령

일전에 소개했던 '공룡 박물관의 공포'. 공포 괴기 게임북이란 타이틀을 갖고 아동 문화 교육 위원회가 번역 출간한 작품은 그게 처음이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공룡 박물관의 공포가 더 잘 알려져 있어 어지간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몇몇 사람에게 표지를 볼 때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난다 정도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 있다. 그 책의 제목...
1


통계 위젯 (화이트)

7841082
6260
9591135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