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헬리곱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S.S 미션

1992년에 코매드에서 나온 게임.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헬리곱터를 조정하는 라이덴 필의 게임이다. 기본 슈트, 폭탄 시스템을 탑재한 슈팅 게임으로 노골적으로 말하면 타이토의 '뇌룡'. 영제인 썬더 드래곤의 아류작이다. 상당히 노골적인 아류작으로 차이점은 단지 폭탄이 화면 위를 쓸고 지나가며 번개가 내리치는 것 뿐이다. 원형 폭발이 아니라 화면 ...

썬더 드래곤

1991년에 NMK와 테크모가 만든 게임. 한문 제목은 뇌룡. 영제는 썬더 드래곤이다. 대량살상 병기(?)를 탑재한 헬리곱터를 조종하는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종 스크롤 슈팅으로 레이져, 발칸 두 가지 슈트에 폭탄 옵션이 따로 있고 1P는 빨간색. 1P는 파란색인 걸 보면 세이부의 라이덴 아류작 필이 난다. 자코 몹의 폭발신이 라이덴보...

슈퍼 에어 울프

에어울프라는 동명의 헬기 액션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 PC엔진과 더불어 슈팅 게임 하나 만큼은 정말 잘 나오고 명작이 많은 메가드라이브답게 이 게임 또한 영화를 소재로 한 것 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다. 처음에 영화에 출현한 애꾸눈 아저씨의 실사 그림이 나와 뭐라고 한 뒤 미션을 시작하는데, 이때 게임 중에 입수한 돈으로 무기를 바꿀 수 있...

아수라 블레스터

1990년에 타이토에서 나온 헬리곱터 슈팅 게임. 시작하기 전에 아수라 봄, 아수라 플래쉬, 파이어 웨이브, 셔틀 빔 등 총 4가지 폭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아수라 봄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원형 폭발형 폭탄, 아수라 플래쉬는 파워가 가장 약하지만 전체 공격 폭탄이다. 파이어 웨이브는 좌우로 벌어진 불꽃의 파도가 화면을 스치고 지나가는 ...

타이거 헬리

1985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게임. 헬리곱터를 조종하는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슈팅 게임 역사상 최초로 화면 점멸형 폭탄을 도입해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폭탄 시스템이 최초로 쓰인 걸 빼면 별로 특색은 없다. 다만 의외인 건 최초의 점멸형 폭탄은 핵폭발을 연상시키는 폭발형 구름이 아니라 작은 포탄이 사방으로 휘날렸다가 한꺼번에 점화되어 폭발하는...

람보 3 (Rambo III, 1988)

1988년에 피터 맥도날드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80년대 액션물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람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내용은 태국의 불교 사원에서 운둔 생활을 하며 내기 시합으로 먹고 살던 람보가 유일한 친구이자 동료인 트러우트먼 대령에게 러시아군의 침략을 받은 아프가니스탄에 가보라는 새 임무를 제의 받지만 거절을 하게 되고, 며칠 뒤 전선에서 싸우...

건포스

1991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게임. 횡 스크롤 특공 액션 게임이다. 국내 오락실에서도 꽤 자주 보인 게임 중 하나다. 기본적으로 총알, 점프 등의 간단한 조작 버튼에 8방향으로 전환도 가능하고 특수한 무기는 총알 제한이 있다. 정글을 배경으로 한 외계의 침략자 근절이란 단순명료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1스테이지의 코어형 보스도 그렇고 왠지 코나미의 ...
1


통계 위젯 (화이트)

182618
3685
9725866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