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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닌자 거북이 토너먼트 파이터즈

메가드라이브 용으로 나온 닌자 거북이 대전액션 판. 당연히 원작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오리지날 스토리로 진행된다. 닌자 거북이의 스승인 스플린터가 외계 악당들에게 납치 당해, 닌자 거북이들이 믿음직한 동료들과 구하러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크랭이나 슈뢰더. 비폽, 록스테드 등등 원작의 악당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다만 닌자 거북이 1기 영화에서 ...

봄버킹

1987년에 허드슨에서 나온 게임. 녹색 별이 나오고 푸른 자연 속에 비둘기가 날아가는 장면에서 끝나는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 만들다 말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제목을 보면 대충 감이 잡히겠지만, 자사의 간판 게임인 봄버맨을 변화시킨 게임인데. 그 차이점은 상당히 크다. 우선 같은 점은 타이틀 명에 걸맞게 폭탄 사용이 게임 진행의 주...

겟스타

타이토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게임의 기본 방식은 데이타 이스트의 스파르탄 X와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보면 다른 점이 상당히 많다. 우선 겟스타는 주인공이 인간이 아니라 로봇이며, 총 여섯 개의 행성을 돌아 다니며 우주 괴수를 때려 잡는 다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게임이 시작되면 무조건 강제 스크롤로 진행이 되지만 앞으로 가다...

갤럭시 파이트

선 소프트에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미래를 배경으로 상당히 SF틱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싸우는데.. 캐릭터는 분명 개성적이지만 아쉽게도 게임 퀄리티는 그리 높지 않다. 무한 필드라고 해서 끝없이 우회할 수 있는 기능은 무한 도망기기 어빌리티를 가능하게 만들어 정말 지루해지며 몇몇 캐릭터를 제외하면 필살기 커맨드가 좀 까다로워서 좀 플레이하기가 어렵다...

퍼펙트 솔져

아이렘사에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슈팅에선 알타입, 액션에선 언더커버 캅스 등으로 제법 멋진 센스와 재미를 선사했지만 솔직히 이 퍼펙트 솔져로 시도한 대전액션은 영 아니었다. 일단 내용은 미래에서 외계인과 인간들이 격투를 벌이는 거라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들은 제법 개성있게들 생겼으나 인물 작화가 별로고 게임의 질 자체도 크게 떨어지는 편이라 ...

버키 오 헤어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1992년에 코나미에서 아케이드 게임으로 만든 버전. 본래 원작 내용은 현실 세계의 지구에 사는 주인공이, 어느날 우연히 초록색 토끼 함장 버키 오헤어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면서 우주의 평화를 위협하는 개구리(라고 쓰고 양서류 군단)군단에 맞서 싸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본래 줄거리는 저렇지만 액션 게임이다 보니 사실 상 주...

스크리머스 (Screamers, 1995)

1995년에 나온 SF 호러. '블레이드 런너' '토탈리콜' '마이너리티리포트'등의 원작 소설로 유명한 '필립 K 딕'의 소설인 '두번째 변종'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암울한 미래에 연합군과 네트군의 싸움으로 인하여 '스크리머스'라는 살육 기계가 생겨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원작자가 워낙 대단한 만큼 이 작품 역시 설정 자체는 완성도가...

또 다른 세계

어나더 월드. 얼핏 보면 페르시아 왕자의 아류로 보일 수도있지만 직접 해보면 확실히 다르다. 이 게임은 정말로 압축 해서 2HD 5.25 디스켓 한 장만 되도 충분히 스토리성 있는 명작 액션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시켜 주었다. 줄거리는 아마도 주인공이 뭔 비밀을 알게 되서 조직에게 쫓기다 어떤 행성으로 워프한 뒤부터 시작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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