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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즈 게이트 (The Hell's Gate.1989)

1989년에 움베르토 렌지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영제는 헬즈 게이트. 원제는 지옥의 문(Le porte dell'inferno).내용은 마우리지오, 안나, 폴, 만프레드, 닥터 존스로 구성된 연구 팀이 사람이 깊은 동굴 속에서 혼자 살면 어떤 영향을 받는지 연구를 해서 마우리지오가 동굴 속에서 생활하고 나머지 팀원들이 CCTV로 그걸 관찰...

더 핏(The Pit.1981)

1981년에 루 리먼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작은 마을에 사는 12살 소년 제이미 벤자민은 어른들의 눈 밖에 나서 구박 당하기 일쑤에 또래 친구는커녕 괴롭힘 당하는 게 일상인 상황에 검은 색의 곰인형 ‘테디’만을 유일한 친구로 생각하고 둘 만 있을 때 인형과 대화를 나누기에 이르렀는데, 사춘기가 찾아와 여체에 집착을 해서 부모님이 출장...

[DOS] 나홀로 집에 1 (Home Alone.1991)

1991년에 Manley & Associates, Inc에서 개발, Capstone Softwar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1990년에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맥컬리 컬킨을 주연으로 기용해 만든 동명의 가족 영화를 게임화한 것이다. 원제는 ‘홈 얼론’이지만 한국에서는 ‘나홀로 집에’라는 번안 제목으로 더 잘 알려...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5화

스튜디오 2는 클리어했으니 이제 스튜디오 3다!스튜디오 3 역시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들어갈 수 있다.스튜디오 3는 '그들은 무덤의 뒤편에서 왔다'의 촬영 셋트장이다.안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으로 걷다 보면 주위에 묘자리가 보인다. 어둠 속에서 붉은 빛이 반짝이면서 박쥐가 튀어나오는데 워낙 빠르게 스치고 지나가 공격할 틈도 안 준다.박쥐는...

복수

1997년에 CROWD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중학교 시절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괴롭힘을 당한 전력이 있는 주인공 마스다 유이치로가 진로 상담 때 담당 선생의 권유를 받고 PH학원에 입학했다가 여학생들에게 새로운 괴롭힘을 당해 복수를 꿈꾸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PH학원은 설정 상 본래 사립 여학교였다가 컴퓨터 교육에 힘을 써 남...

큐브 (Cube, 1997)

1997년에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만든 작품. 캐나다산 SF 공포 영화다.내용은 쿠엔틴, 할로웨이, 카잔, 워스, 렌, 리븐 등 생면부지인 여섯 사람이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 보니 정육면체의 방에 와 있어 그곳을 탈출하기 위하여 발버둥치면서 죽음의 트랩을 피해 출구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이 작품의 등장 인물은 경찰, 의사, 자폐증 환자, 건축가, 탈옥...

나이트 로어

일전에 소개한 자레코의 에일리언 8과 같은 게임이다. 에일리언 8과 마찬가지로 효과음은 여러 가지지만 배경 음악이 없고 화면은 단색인데 배경이 바뀔 때마다 색깔이 달라진다. 역시 시점은 에일리언 8과 동일. 쿼터뷰 시점에 배경 상의 구조물은 3차원으로 만들어져 있다. 조작 방식까지 같은데 그렇다고 전부 다 똑같은 것은 아니다. 우선 깡통 로봇(?) ...

고스트 마스터(Ghost Master)

2002년에 엠파이어 인터렉티브사에서 만든 게임.특정한 집이나 건물을 대상으로 유령들을 배치시켜 사람들을 놀래켜 쫓아내는 게임이다.과거 EA에서 출시한 하운팅 스타링 폴터가이스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게임인 것 같다. 하운팅 스타링 폴터가이스트와 마찬가지로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이나 카펫, 웅덩이 등에 유령을 배치한 다음 사람이 지나갈 때 놀래킬 수 있는 ...

[캡콤] 라스트 듀얼

1988년에 캡콤에서 만든 게임. 캡콤 게임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레이싱 게임인 것 같다. 언뜻 보면 종 스크롤 레이싱이지만 슈팅 게임 스타일의 웨폰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파워업도 할 수 있다. 기본 샷부터 시작해 더블, 3-웨이, 샷건, 플레임 등 4종류의 무기가 따로 있고. 거기에 호밍 미사일, 레프트 롯드, 라이트 롯드 등의 보조 무기...

폰포코

일명 너구리. 아마도 옛날에 한번이라도 오락실에 가본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절대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또 그만큼 재미도 있기 때문에, 비록 일본에서 만들었지만 옛날 우리 나라에서는 거의 국민 게임의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으로 고정 스테이지고, 화면 상에 보이는 과일을 모두 먹으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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