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필살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MAME] 크러셔 마코짱 (クラッシャーマコちゃん.1999)

1999년에 ‘タクミコーポレーション(타쿠미 코퍼레이션)’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메달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타쿠미 코퍼레이션은 1994년에 ‘토아플랜’이 도산한 뒤 토아플랜 스태프들 중에 일부가 모여서 설립한 게임 회사로 ‘마스 매트릭스’, ‘기가 윙’ 시리즈 등의 슈팅 게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타쿠미 코퍼레이션의 개발 데뷔작인 타이토에...

[WIN98] 짱 (2002)

1996년에 코믹 챔프에서 ‘임재원’ 작가가 연재하기 시작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네오닉스/T3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비스코’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내용은 원작 만화의 ‘인천연합편’을 베이스로 해서 현상태, 우범진, 전국도가 이종수가 배후 조종하는 인천연합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게임의 장르는 벨트 스크롤 ...

[한글 패치] 성검전설 ~파이널 판타지 외전~ (聖剣伝説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外伝〜.1991)

1991년에 스퀘어에서 게임보이용으로 만든 액션 롤플레잉 게임.내용은 이루지아 산 정상의 신전에 모셔진 마나의 나무는 우주의 모든 힘을 감지하고 그것을 에너지로 삼아 스스로를 성장시키는데 나무를 만진 자가 영원한 힘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와 클랜스 공국의 섀도우 나이트가 그 힘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클랜스 공국의 투기장에서 노예 검투사로 살던 ...

포인세티아

1995년, 손노리가 빠진 뒤 소프트 라이가 어스토니시아의 속편이다! 라는 거창한 문구로 만들어 발매한 게임. 하지만 이 게임을 어스토니시아와 비교하는 건 손노리를 모독하는 일일 것이다. 게임 자체는 아주 못만든 것은 아니지만 어스토니시아랑 비교하면 너무나 떨어진다. 줄거리는 평범한 주인공이 실은 평범하지 않고 신의 후손으로서 마계의 나쁜 악당들과 지...

이터널 챔피언

1993년에 세가에서 발매한 게임. 당시 기준으론 메가드라이브 게임 중 고용량의 대전 액션 게임으로 상당히 큰 인기를 끌었다. 줄거리는 전설의 비보를 찾기 위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전사들이 대결을 한다는 것으로 '마벨 코믹스' 필이 물씬 풍기는 미국 히어로물 같다.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2'와 같은 6 버튼에 가드와 던지기, 필살기가 있...

[게임] 닌자 거북이 2 (패미콤판)

1992년에 코나미에서 나온 닌자 거북이 2탄. 처음 나온 닌자 거북이는 펄스 소프트에서 만들고 코나미가 유통을 한 것인 반면, 이 작품의 경우 아케이드판을 바탕으로 만든 전작의 속편이자 패미콤용 전용의 오리지날 스토리다. 내용은 닌자 거북이들이 바다에 가서 휴가를 즐기다가 TV를 보는데 갑자기 숙명의 라이벌 슈레더가 나타나 에이프릴을 납치하고 맨...

[게임] 슈퍼 머슬 봄버

머슬 봄버와 머슬 봄버 듀오,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온 게 바로 이 슈퍼 머슬 봄버이다. 전작은 그래도 프로 레슬링 룰을 어느 정도 지켜 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무늬만 레슬링이 됐다. 기본 룰이 먼저 체력 게이지 두 줄이 다 떨어진 캐릭터가 지는 것으로 3전 2선승제라 완전히 대전 액션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전작의 3 버튼 제를 ...

[게임] 머슬 봄버 듀오

머슬 봄버의 확장판. 전작과 거의 달라진 것은 없지만 기본 시스템적인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번 작은 본격적으로 4인 지원이 되는데, 4인 협동이 아니라 2:2 대전이며 싱글 매치가 사라지고 태크팀 경기가 주를 이루게 됐다. 전작에 비해 마이너 된 부분을 꼽자면 링 밖에서 싸울 수 없게 되었다는 점이지만 전작의 중간 보스인 키말라와 최종 보...

[게임] 링 레이지

타이토에서 만든 레슬링 게임. 아니, 정확히 보자면 레슬링이라고 하기 보다는 지하 격투기라는 표현이 더 옳을 정도의 분위기를 띄고 있다(실제로 TWF라는 단체 명은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예를 들면 몽키 스패너나 맥주병 같은 흉기가 링 안에 날아 들어오면 그것으로 적의 면상을 사정없이 후려친다거나 링 밖으로 나가면 매니저가 상대방을 공격해주는...

근육맨 머슬 태그 매치

1985년에 '반다이'에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토에이'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근육맨'을 바탕으로 만든 게임인데 플레이하는 재미가 상당히 높았던 작품이다. 원작은 프로 레슬링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 게임 같은 경우는 반다이가 처음부터 간소하게 만들려고 한 모양인지 거의 대전 액션에 가깝게 변했다. 기본 버튼은 펀치와 점프. 점프를 한 뒤 펀치...
1 2


통계 위젯 (화이트)

69995
8137
9668840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