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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이즈미르 (1995)

1995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KOGA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유사 3D 슈팅 게임.내용은 서기 2150년 인류가 ‘이즈미르’라는 하나의 연합국으로 통합됐는데 범죄 조직이 나날이 갈수록 세력 확장을 해서 군대를 출동시켜 진압하려고 했지만 오랜 평화에 익숙해져 나약해진 군대가 범죄 조직의 신무기에 당하자, 이즈미르가 새로운 병기 SF-1 데...

[DOS] 일지매전 만파식적편(1994)

1994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개발, 금성 소프트웨어(현 LG)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런 앤 건 슈팅 게임. 내용은 서기 2013년에 제국주의 만세를 주장하는 NINJF(네오 네이셔널 저팬 패밀리)가 주축이 되어 전 세계의 패밀 리가 하나의 커다란 조직을 창설해 통칭 NWW라 이름 붙이고 세계 통합을 목적으로 세계 각지에 있는 보물을 모으기 시작해...

[MAME] 스파크맨 (1989)

1989년에 선아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내용은 2001년 미래를 배경으로 R.O.K 소속 스파크맨이 악의 무리를 소탕하고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다. 전작인 1988년작 ‘슈퍼 레인져’가 남코의 1986년작 ‘롤링 썬더’의 시스템을 그대로 베껴 온 것과 달리 본작은 특정 게임을 베끼지는 않았다.총격, 점프, 스페셜 폭탄 등 버튼 ...

몽대륙

1986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몽대륙. 연재는 펭귄 어드벤쳐. 국내명은 꿈대륙이다.내용은 펜타로를 조작해 불치의 병에 걸린 공주를 구하기 위해 황금 사과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펭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프론트 뷰 시점의 나홀로 레이싱인 걸 보면 사실 자사의 인기 게임인 남극탐험과 같지만, 단순히 레이싱만 펼치던 남극탐험과...

남극탐험

1984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펜타로를 조작해 총 10개 코스로 남극을 일주하는 내용이다.등짝이 보이는 시점에 앞으로 나아가는, 프론트 뷰 시점의 레이스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의외로 속도감이 있고 또 무조건 직선 길만 나오는 게 아니라 커브길도 나와서 레이스하는 맛이 있다.레버 위 아래로 속도를 조절하고 좌우로 이동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올망졸망 파라다이스

패밀리 프로덕션에서 만든 패러디 슈팅 게임. 3차원의 종 방향 슈팅 게임이지만 배경이나 캐릭터는 2D다. 자사의 게임인 일루젼 블레이드, 피와 기티, 샤키, 인터럽트 등의 4가지 게임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한데 합친 것으로 코나미의 파로디우스나 자레코의 게임 천국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줄거리는 각각의 게임 주인공들이 패밀리 프로덕션으로부터 ...

카발

그 옛날 어느 오락실을 가든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던 인기 게임. 아마도 주인공이 종 방향으로 움직이며 총구가 따로 나오는 스테이지 전멸형 게임의 원조가 이 게임이 아닌가 싶다. 두두두두두두두두~둥둥둥두~두두두두두두두두~둥둥둥두~ 기억에 남는 bgm과 쉴 세 없이 울리는 총성과 폭탄 터지는 소리. 필살 수류탄 던지기와 무적의 구르기만 있으면 만사...

애프터 버너

80년대 후반 세가를 대표하던 슈팅 게임 중 하나. 그 당시 게임으로선 거의 처음으로 1인칭 시점에 종방향으로 진행되며, 비행기는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배경이 쉴 세 없이 움직여 특유의 리얼함을 안겨줬다. 무기는 기관포와 탄수 제한이 있는 유도 미사일 밖에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충분했다. 적기의 꽁무니를 쫓아가며, 배후를 ...

혼두라

코나미의 명작 횡 스크롤 총질 액션 게임. 이 게임은 타이틀 화면에서 부터 람보와 코만도가 나오고 등장하는 적 캐릭터들이 에얼리언들이라 완전 설정이 퓨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시스템 자체는 나름대로 참신하고 조작감도 좋으며 음악도 괜찮다. (참고로 코만도처럼 생긴 놈의 이름은 빌이고, 람보처럼 생긴 놈의 이름은 랜스 라고 한다) 아마도 이런 류의 게...

다이나마이트 듀크

1989년에 세이부에서 만든 게임으로 북미판은 페이트백이 라이센스를 갖고 있다. PC용 프리웨어 게임인 듀크 뉴캠을 연상시키는 금발 근육 전사의 총질 액션. 등짝이 보이는 시점에서 총구를 움직여 싸우는 방식이다. 카발보다는 타이토의 람보 3나 SNK의 크로스 소드를 연상시킨다. 크기로 보면 후자에 가깝지만 게임 방식은 전혀 다르다. 화염 방사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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