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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일기] 어둠 속에 나홀로 - 시작

* 시작하기에 앞서 * 세계 최초의 폴리곤 어드벤쳐 게임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답은, 바로 프랑스 '인포그램'사의 '어둠 속에 나홀로'라고 할 수 있다. 어둠 속에 나홀로의 장르는 호러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그 게임 방식은 모든 폴리곤 어드벤쳐 게임의 모태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캡콤'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바이오 하자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바 ...

쉐이탄 / 사탄 (Sheitan, 2006)

2006년에 킴 샤피론 감독이 만든 작품. 킴 샤피론은 무려 80년생인 신예 감독이며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나왔다.내용은 술집에서 주사 부리다가 한 대 쳐맞고 쫓겨난 바트와 그 일행이 우연히 알게 된 미녀 이브의 주선으로 그녀의 시골집으로 놀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일단 제목인 샤이탄은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사탄인데. 그걸 생각해 보면 종교 오컬트 영화...

돌아온 사람들 (Les Revenants, They Came Back, 2004)

2004년에 로빈 킹필로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좀비(?) 영화. 내용은 프랑스의 작은 도시에서 어느날 갑자기 죽은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나타나고 그 현상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 그 마을에서만 만명이 넘고 세계적으로 수천만이 이르는 기현상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좀비물이면서도 좀비물이 아닌 독특한 영화다. 보통 영화 속 좀비하면 조...

델라모테 델아모레 (Della Morte Dell Amore, 1994)

우리 나라 영화가 조폭이란 소재를 진짜 울궈먹을 데로 다 울궈 먹었다면, 외국에서는 호러 영화란 장르에 있어 좀비란 소재를 뼈 속까지 끓여 먹었다. '조지 로메로'감독이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으로 본격적인 좀비 영화 붐을 일으킨 다음 무수히 나온 영화들은 단지 아류로 끝난 게 아니라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좀비물을 발전시켜나갔다. 그런 의미에...

미니언 (The Minion, 1998)

1998년에 진 맥 피시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원제는 미니언, 팔렌 나이트. 다른 제목은 나이트 오브 더 아포칼립스다. 내용은 현대에 지하 수로에서 우연히 발굴된 7세기경의 템플 나이트 무덤에서 수상한 열쇠가 발견되는데 그건 악의 존재를 봉인한 중요한 물건이라, 악의 추종자인 미니언이 나타나 열쇠를 빼앗으려 하고 그걸 막기 위해 템플 나이트에서 정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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