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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윙스 오브 퓨리 (Wings of fury.1987)

1987년에 프로그래머 스티브 왈도가 개발, Brøderbund에서 발매를 맡아 Apple II, Amiga, Amstrad CPC, Commodore 64, MS-DOS, 게임보이 컬러, NEC PC-9801, X68000용으로 나온 횡 스크롤 슈팅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슈팅 게임 중 하나로 당시 국내 게임 잡지의 IBM-...

[DOS] 닉키 붐 (Nicky Boom.1992)

1992년에 프랑스의 게임 회사 Microids에서 Amiga, Atrari ST, MS-DOS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한국에서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동서게임채널에서 정식 발매한 게임이다.내용은 꼬마 닉키가 할아버지와 단둘이 숲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사악한 마법사 졸드레인이 나타나 숲속 주민의 비밀을 알려달라며 할아버지를 납치해 주문을 ...

[한글패치] 트윈클 테일(ツインクルテール.1992)

1992년에 WAS(원더 어뮤즈먼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토요 레코딩에서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탑 뷰 시점의 판타지 액션 게임. 내용은 알피리온을 무대로 삼아 견습 마법사인 사리아가 스승인 적마도사 오라프의 부탁을 받고 피켓 마을에 갔다가 점술사 리자에게 마법의 보석 오닉스를 소유한 흑마도사 가도우가 반란을 일으켜 청마도사 에란의 사파이어, 녹마도사...

[DOS] 운명의 결전 (1995)

1995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KOGA에서 MS-DOS용으로 발매 예정이었던 종 스크롤 슈팅 게임.내용은 없다. 현재 데모 버전만 떠돌아다니고 잡지 광고샷만 있을 뿐. 정식 출시된 건지 의문이 드는 작품이라서 그렇다.미리내에서 같은 해에 만든다고 예고해서 게임 표지와 스크린샷이 공개됐지만, 정작 게임 자체는 데모 버전만 나왔던 ‘파이터 ~영웅...

다이나마이트 듁스

1988년에 세가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다이나마이트 듁스. 다이나마이트 덕스로도 알려져 있고, 국내에서는 딱따구리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내용은 아름다운 정원에서 ‘루시’가 ‘빈’과 ‘핀’이라는 두 마리의 애완 오리와 함께 잘 놀다가, ‘아차차 더 그레이트’라는 마왕에 의하여 ‘아차차 월드’로 납치되자 빈과 핀이 주인을 구하기 위해 쫓아가면서 시...

봄버맨

1983년에 허드슨에서 만든 게임. 멜빵 바지에 모자 쓴 주인공을 보면 상상이 안 가겠지만 어쨌든 이 게임이 최초의 봄버맨이다(국내 명은 폭탄인간) 화면상에 보이는 풍선 같은 몬스터를 폭탄을 이용해 터트려 죽이는 게 게임의 주목적. 이후의 봄버맨처럼 강화 아이템을 먹어야 하나 이상의 폭탄을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아예 한번에 약 다섯 ...

[캡콤] 전장의 이리 2

1990년에 캡콤에서 만든 게임. 자사의 종 스크롤 특공 액션 전장의 이리의 후속작이다. 원제는 전장의 이리 2. 영제는 머크스. 내용은 19XX년 미국에서 그린베레 출신의 용병 조셉 깁슨과 스패셜 테러리스트 테스크 포스 촐신의 용병 하워드 파울, 에어 포스 출신의 용병 토마스 글레이크 등 3명의 특공대원을 보내 테러 리스트를 척살하는 이야기다(역시 ...

S.S 미션

1992년에 코매드에서 나온 게임.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헬리곱터를 조정하는 라이덴 필의 게임이다. 기본 슈트, 폭탄 시스템을 탑재한 슈팅 게임으로 노골적으로 말하면 타이토의 '뇌룡'. 영제인 썬더 드래곤의 아류작이다. 상당히 노골적인 아류작으로 차이점은 단지 폭탄이 화면 위를 쓸고 지나가며 번개가 내리치는 것 뿐이다. 원형 폭발이 아니라 화면 ...

라이덴

마법사 위즈로 매니아들 사이에선 친숙한 회사인 세이부의 명작 슈팅. 90년대 초반 오락실 계를 강타한 이 게임은 남자는 물론이고 여성 게임 유저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연인들이 오붓하게 2인용을 즐기는 모습을 간간히 볼 수 있으며, 어느 오락실을 가든 빠지지 않고 기판을 들여 놓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 나중에 라이덴 2와 라이덴 파이터,...

봄잭

먼 옛날 오락실에 게임 한판에 50원, 문방구 안에 있는 게임이 30원하던 시절에, 마법사 위즈, 이 얼 쿵푸, 쾌걸 얀차마루와 더불어 자주 볼 수 있던 게임 중 하나. 빠삐용 마스크 같은 걸 쓰고 망토 두른 꼬마가 등장해 화면 상을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폭탄을 먹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정 스테이지에 화면 상에 보이는 폭탄을 전부 다 먹으면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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