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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

1985년에 포니캐논에서 만든 게임. 성룡이 주연을 맡은 동명의 원작 영화를 바탕으로 게임화시킨 것이다. 정식 명칭은 잭키 찬의 프로텍터. 아마도 성룡의 프로젝트 A를 게임화한 것 같은데, 내용은 단순하다. 성룡으로 추정되는 파랑 머리 주인공을 조작해 화면상에 보이는 악당들을 전부 쓰러트리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고정된 화면에 윗칸에 있는...

폴리스 스토리

1985년에 포니캐논에서 만든 게임. 성룡이 주연을 맡은 동명의 원작 영화를 바탕으로 게임화시킨 것이다. 정식 명칭은 잭키 찬의 폴리스 스토리. 성룡 주연의 폴리스 스토리를 게임화시켰는데 실제 내용은 빌딩 안을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을 얻고 꼭대기층까지 올라갔다가 보스로 추정되는 적을 물리쳐야 하는 것이다. 화면 우측 하단에 빌딩 그림이 나오고 거기서 번...

슈퍼 런너

1987년에 포니캐논에서 만든 게임. 1:1 레이스 게임으로 당시로선 특이하게 단순히 누가 먼저 도착하느냐로 승부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미식 축구처럼 축구공을 들고 먼저 골라인에 도착해야 이길 수 있는 방식을 띄고 있다. 화면이 위 아래로 양분되는데 각각 플레이어 캐릭터와 CPU 캐릭터를 전문으로 비추어주고, 당연히 두 선수가 같은 지점에 있으면 화...

마성의 관

1986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1987년에 포니캐논에서 게임화한 작품. MSX게임 중에 매우 드물게도 호러 장르의 게임이면서 동시에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호러 영화 원작 게임이다(원작 영화의 국내명은 가브린. 영제는 하우스다) 내용은 월남전 참전 용사이자 수의사이며 괴기 소설가이기도 한 벤이 실종된 외아들 지미를 ...

책커즈 인 탄탄 타누키

1985년에 포니 캐논에서 만든 게임. 타이틀 화면의 느끼한 남자, 아니 어쨌든 게임 상에선 하얀 모습 일색의 주인공을 조작하는 게임으로. 고정된 화면 안을 돌아다니며 자동적으로 음표 같은 걸 흘리는데 이걸 쭉 만들어 가면서 바닥에 누워 쳐 자는 너구리한테 몸통 박치기를 날려 깨우면, 너구리가 바닥에 떨어진 음표를 주워먹으며 이동하는데 그때 그 음표 ...

알파로이드

1986년에 포니 캐논에서 만든 게임. 퍼렁 로봇을 조작해 우주를 배경으로 횡 스크롤 슈팅 게임을 하다가 스테이지 중간 중간에 나오는 분화구 안으로 들어가면 대전 액션 게임으로 변하는 특이한 게임이다. 제목이 알파로이드라 종종 알카로이드랑 헷갈렸는데 어린 시절 재믹스(MSX)용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던 게임 중 하나였다. 횡 스크롤 슈팅 모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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