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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페티쉬 -핸드 잡의 장-

'에로고스'의 처녀작. 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당분간 계속 우려먹을 것 같은 간판 게임으로 타이틀 그대로 페티시즘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매우 간단하다. 주인공이 어느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수수께끼의 미녀에게 습격을 당한 뒤 벌어지는 페티시즘 욕망을 그린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 게임은 사실 솔직히 게...

아카루이 미라이

'크로스 채널'로 현지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끈 '플라잉 샤인'에서 2003년에 발매한 게임으로 '페티시즘 어드벤쳐'를 표방한 작품이다. 스토리 없는 게임은 만들지 않겠다 라는 제작사의 이념에 걸맞는 게임으로 내용을 요약하자면, 신문 부에 속한 주인공이 교내 유령 소문의 진상을 조사하다가 괴인에게 목이 졸려 죽을 뻔 하다가 우연히 헛간에서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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