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페티시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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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말괄량이

2005년에 나온 '스위트 하트'의 신작. 내용은 카페 경영이 잘 안 돼서 궁여지책으로 중세 유럽의 사교계에 있었다는, 종업원이 란제리만 입고 튀어 나와 서빙을 하는 일종의 란제리 카페로 업종을 변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슬로건으로 내세운 건 란제리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란제리 페티쉬즘을 표현하는 것치고는 이벤트나 캐릭터의 설정, 행동, 액션...

유부녀 레오타드

스튜디오 에비스의 2004년 신작. 내용은 레오타드 페티시즘을 가진 주인공이 결혼식을 10일 앞두고, 유부녀 3명의 장난 반 진심 반의 유혹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일단 게임 목적은 유부녀들의 유혹을 피해 가는 것. 10일 동안 모든 유혹을 다 피하면 약혼녀와 무사히 결혼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장르는 에로 코믹. 처음부터 끝까...

흑애

2004년에 나온 '클럭업'의 신작. 내용은 소꿉 친구이자 언니 대신이며 연인이기도 한 '아야카'가 선천적으로 병약해 4개월 뒤에 대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한 주인공이, 막대한 수술 비용을 구하기 위해 도시에 사는 먼 친척의 숙모를 찾아갔는데 숙모라 자처하고 나선 고딕 로리타에게 거대한 창관의 운영자로서 관에서 일할 여성들을 겟츄할 것...

쿠라이 미라이 2

2005년도에 나온, 플라잉 샤인 흑의 최신작이자 쿠라이 미라이의 정식 속편(주: 아카루이 미라이가 아니다) 코스프레 능욕 페티시즘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전 시리즈에 출현한 바 있는 시즈나티 시온이 또 다시 주역으로 나와서 첫작품의 주인공 아이다와 동거하다가 약점을 잡히는 바람에 능욕의 대상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러브 페티쉬 -핸드 잡의 장-

'에로고스'의 처녀작. 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당분간 계속 우려먹을 것 같은 간판 게임으로 타이틀 그대로 페티시즘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매우 간단하다. 주인공이 어느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수수께끼의 미녀에게 습격을 당한 뒤 벌어지는 페티시즘 욕망을 그린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 게임은 사실 솔직히 게...

아카루이 미라이

'크로스 채널'로 현지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끈 '플라잉 샤인'에서 2003년에 발매한 게임으로 '페티시즘 어드벤쳐'를 표방한 작품이다. 스토리 없는 게임은 만들지 않겠다 라는 제작사의 이념에 걸맞는 게임으로 내용을 요약하자면, 신문 부에 속한 주인공이 교내 유령 소문의 진상을 조사하다가 괴인에게 목이 졸려 죽을 뻔 하다가 우연히 헛간에서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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