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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초이스 앤 에너미 (Choose an Enemy.1991)

1991년에 Russian Soft에서 만든 1인칭 대전 액션 게임. 개발사 러시안 소프트란 이름 그대로 러시아에서 만든 게임이다.내용은 누군가 자신(플레이어)의 여자 친구를 공격해서, 그들과 주먹 싸움을 해서 여자 친구를 보호하는 이야기다.본작은 1인칭 시점의 대전 액션 게임인데 특이하게 2D도, 3D도 아닌 디지털화 된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 ...

구니스 (MSX)

1985년에 코나미에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해서 게임이다. 패미콤용으로 나온 적이 있지만 이 MSX판은 패미콤판의 이식작이 아니라, MSX 오리지날이다. 내용은 악당에게 잡혀간 7명의 아이들을 구하는 것인데 패미콤판과 달리 MSX판은 캐릭터가 3등신이 아니라 2등신이다. 주요 공격 수단은 펀치. VIT는 체력. EXP는 경험치인데 적을 물리칠 때마...

GI JOE (패미콤판)

1990년에 택슨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동명의 인기 원작인 GI 죠. 국내명 GI 유격대를 패미콤으로 게임화시킨 것이다. 리더이자 플레이어 캐릭터는 듀크인데 게임 진행을 하면서 수시로 팀원을 바꿀 수 있다. 그 팀원이 설원 특수 부대원인 블리자드, 닌자 스네이크 아이즈, 돌격 대원 캡틴 그리드 아이온, 중화기 무장 대원 록 앤 롤. 등 총...

아크 라이벌스

1989년에 벨리 미드웨이에서 만든 게임. 벨리 미드웨이 게임은 국내에 소개가 잘 안됐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 게임 만큼은 몇몇 오락실에 들어왔다. 스포츠 게임으로 장르는 농구. 각각 2인 1조의 팀이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8명의 캐릭터 중 1명을 고르고 나머지 1명은 랜덤으로 결정되서 2인 1조를 짤 수 있다. 리바운드 킹이니 올 어메리...

차이니즈 히어로

차이나 히어로즈. 동네 오락실에선 고릴라 쿵후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분명 주인공은 나름대로 귀엽게 생긴 차이니즈 보이인데, 왜 고릴라 쿵후란 말이 붙었는진 나도 모르겠다. 기본 공격을 보면 총 버튼 세 개로 날라차기, 펀치, 덤블링 등의 기술이 있는데 그것들이 너무 조악해서 그런 걸까? 아무튼 시스템적인 면을 살펴 보자면 스테이지 전멸형 게임...

아이엠 쏘리

세가의 명작 게임. 아니, 개인적으로 명작으로 꼽고 싶다. 사회 풍자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 게임으로, 주인공은 정치가 같은데 스테이지 않을 돌아다니며 금괴를 먹고 저택으로 다시 돌아가면 클리어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아마 옛날 오락실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이주일 씨 이름을 따서 이주일이란 제목으로도 불렸던 기억이 나긴 하는데.. 그런 만큼 ...

트윈비

코나미의 간판 슈팅 게임 트윈비의 첫번째 작품. 트윈비는 콘솔용 보다는 가정용 게임기 쪽에서 더 유명하며 여러 장르에 이식되고 또 20년 동안 수많은 시리즈물을 탄생시켰다. 트윈비 RPG에 트윈비 횡스크롤 액션에, 그리고 원래는 기체밖에 없었지만 파일럿 캐릭터를 따로 만들어 주조연급 인물들을 창조하면서 캐릭터성을 부가시켰는데.. 이 프로트 타입 트...

[게임] 빅 프로 레슬링

아마도 나온 연도로 따지면 사상 최초의 태크팀 레슬링 게임이 아닐까 싶다. 1983년에 데이터 이스트에서 발매했으며 북미판 제목은 태그팀레슬링이고 패밀리와 PC용으로도 이식된 바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가 없고 주인공은 무조건 하나로 정해져 있으며 선역과 악역의 구분이 확실해 지금 다시 해보면 초 심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 두번째 사진을 한번...

청춘 스캔달

이 아케이드용보다는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인 세가 마크3(삼성 알라딘보이 or 겜보이)등으로 많이 알려진 세가의 청춘 스캔달. 미국 출시판은 마이 히어로 한국 출시판은 청춘1번지라는 멋들어진 이름을 가지고 있다. 물론 미국판과 일본판도 에뮬롬으로 가지고 있지만 한국적인 멋을 살린 청춘 1번지란 제목이 왠지 정감이 가 그 타이틀 사진을 올리게 됐다. 석...

펑키 젯트

1992년에 데이터 이스트에서 만든 게임. 고정된 스테이지에서 화면상의 적을 전멸시키면 클리어되는 방식의 게임인데.. 자사의 인기 게임인 텀블팝과 다이어트 고고와 비교해볼 때 적을 옭아매서 던지는 스타일의 퍼즐보단 액션에 더 비중을 둔 듯. 이제는 아예 등에 로켓 엔진을 착용하고 날아다니며 권투 장갑을 낀 주먹으로 적을 후려 패서 날려버리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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