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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노이드

타이토의 고전 명작 게임. 벽돌깨기 류의 퍼즐 게임으로선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라 부를 수 있는 게임이다. 그 당시 오락실에서는 보통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게임 기판 자체가 달라서 레버가 아니라 손으로 굴리는 듯한 모양의 뭉특한, 비유를 해보자면 옛날 구식 라디오에서 볼륨을 킬 때 쓰는 큼직한 레버식 버튼 같은 것을 이용해 보통 작은 버튼 하나와 같...

라이트닝 브링거

북미판 제목은 던전 매직. 타이토에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으로 쿼터뷰 방식으로 진행되며 같은 해 나온 데이타 이스트의 다크실 2와 코나미의 가이아 폴리스, 캡콤의 던젼 앤 드래곤즈 타워 오브 둠과 멋진 구도를 이루었다. 다른 게임과 차이점이 있다면 액션 성이 중시됐는데, 그 방식이 파이널 파이트 같다. 단타가 아닌 연타 공격에다가 잡기 기술까지...

매지컬 드롭 3

데이타 이스트의 명작 퍼즐 게임. 트윙클 스타 스프릿츠를 네오지오용 슈팅 게임의 적극 추천물로 꼽으면 이 매직 드롭 3는 네오지오용 퍼즐 게임의 진수라고 생각한다. 1은 mame용. 2부터 3까지는 네오지용으로 발매됐다. 시리즈 세번째 작품으로, 기존의 작품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퀄리티와 재미가 상승해 최후의 작품으로써 전혀 부끄럽지 않은 것 같...

트윙클 스타 스프릿츠

SNK와 ADK의 합작품. 뿌요뿌요 스타일의 귀엽지만 성격이나 설정 상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캐릭터가 나오는 퍼즐.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퍼즐 슈팅 게임으로 상당한 재미를 선사한다. 기본적으로 대전 형식의 슈팅으로 화면이 두 개로 갈라져 있다. 기본 슈트, 폭탄, 모았다 쏘기 등으로 화면 상에 보이는 적을 없애버림으로써 상대편 화면 쪽으로 ...

솔로몬의 열쇠

테크모의 초기작. 지금 현재는 거유 미소녀 대전 액션 게임인 DOA로 먹고 사는 테크모도 옛날 옛적에는 이러한 명작 게임을 만들었다. 고정 화면의 스테이지 클리어형 퍼즐 액션 게임으로 벽돌을 만들거나 사라지게 하는 마법 하나만으로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다양한 기종으로 이식되었지만 역시 가장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버젼은 바로 이 콘솔용인듯 싶다...

미궁도

1988년에 아이렘에서 만든 게임. 과거 국내 오락실에서 미궁도란 제목으로 자주 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다(영제는 키클 큐블) 내용은 털 귀마개 낀 눈사람 같은 주인공이 신선의 명을 받고 악당이 훔쳐 간 주머니를 되찾아오는 것이다. 게임 장르는 퍼즐 액션. 고정된 스테이지에서 일정한 규칙에 따라 화면상에 보이는 주머니를 전부 먹으면 클리어할 수 있...

레밍즈 1

레밍즈는 수년 마다 크게 증식하여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나그네 쥐를 착안해 만든 게임으로, 유저는 레밍이란 기묘한 존재들을 조종해 모두 무사히 목적지까지 도착시켜야한다. 벽파기, 벽타고오르기, 풍선, 자폭 등등 여러 가지 기능을 활용해 레밍들을 이끌어야 하는데, 4D복싱 보다 더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 그 당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 중 하나였다....

길잃은 바이킹

인터플레이사가 1993년에 제작한 퍼즐형 아케이드 게임. 국내명은 길잃은 바이킹이며, 내가 초등학교 때 선풍적으로 유행했던 부르조아의 게임이기도 했다(구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플레이어는 세 명의 바이킹을 조종해 퍼즐을 풀어 나가야한다. 점프와 달리기 기능을 가진 빨간 머리 바이킹, 검과 활을 쓰는 노란 머리 바이킹, 방패를 든 굵은 눈썹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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