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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프린세스 드림(美女终结者.1993)

1993년에 대만의 ‘천당조’에서 만든 성인 게임을, 1994년에 한국의 게임 박스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한글화한 게임. 원제는 ‘미녀종결자(美女终结者)’. 한국판 제목은 ‘프린세스 드림’이다.내용은 여섯 명의 미녀를 공략하는 이야기다.그 말 밖에 줄거리를 따로 설명할 수 없다. 스토리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게임을 시작하면 여섯 명의 남자 캐릭터...

[SS] 호러 투어(Horror Tour.1995)

1995년에 캐러밴 인터렉티브에서 개발, OCC에서 세가 세턴용으로 발매한 인터렉티브 어드벤처 게임.내용은 고성을 탐사하면서 퍼즐을 풀고 열쇠 3개를 얻어서 마왕을 물리치는 이야기다.제목이 호러 투어라서 게임 분위기도 약간 호러블한데 배경 설정이 사실 오컬트보다는 판타지에 가깝다. 거기다 게임 장르 자체가 7번째 손님, MYST 풍의 퀵타임계 어드벤처...

[DOS] 밥핀(Boppin'.1992)

1992년에 어커시드 토이즈에서 개발, 카마소프트에서 아미가용으로 출시한 퍼즐 게임으로 1994년에는 어포지 소프트웨어에서 DOS 버전을 출시했다.내용은 컴퓨터 게임 캐릭터가 사는 얼터메이트 유니버스는 게임 팬들이 가진 꿈과 염원으로 유지되는데, 그 컴퓨터 세계를 클린하기 위한 모종의 음모로 인해 몬스터들이 붙잡혀 더 이상 게임이 진행될 수 없는 지경에...

아서와 아스타로트의 미마계촌(アーサーとアスタロトの謎魔界村.1996)

1996년에 캡콤에서 PS1, 세턴용으로 만든 퍼즐 게임. 마계촌의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정식 시리즈라기보다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파생 작품이다.1993년에 다이나믹스에서 개발, 시에라 온라인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인기 퍼즐 게임인 ‘시드 & 알’즈 인크레디블 툰즈’의 시스템에 마계촌의 캐릭터, BGM을 덧씌워 어레인지한 게임이다. 그래서...

캐슬 엑설런트

1985년에 ASCII에서 만든 게임을, 1년 후에 보다 높은 난이도로 재 발매한 퍼즐 성이 강한 아케이드 게임이다. 내용은 왕자 주인공을 조작해 화면상에 보이는 열쇠를 얻어 잠긴 문을 열고 수십 개가 넘는 방을 돌파해 공주를 구하는 것이다. 기존의 퍼즐 액션 게임은 고정된 화면 내에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판으로 넘어가는 방식을 띄고 있는데 이...

YS는 잘맞춰

지금은 바보의 대명사가 된 김영삼이 각종 비리가 밝혀지기 전,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았을 때 나온 게임이다. 그래서 이 게임은 당연스럽게도 정치 풍자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아니다. 예전에 오락실에서, 일본 유명 퍼즐 퀴즈 게임을 번역해 들여온 덩달이를 찾아라 란 게임의 방식을 그대로 베끼면서 각 나라의 대통령들을 데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식의 대...

[캡콤] 슈퍼 퍼즐 파이터 2 X

캡콤의 대표적인 격투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와 다크 스토커즈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만든 퍼즐 게임. 기본적인 원리는 뿌요뿌요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재로 해보면 많이 다르며 꽤 상당한 난이도를 요구한다. 유명한 2류 격투가이자 캡콤의 간판급 감초 캐릭터인 단은 퍼즐 도장의 사범으로 나와서 폭소를 자아낸다. 등장하는 녀석들은 류, 캔, 춘리, 레이레이,...

아탁스

1990년에 레랜드에서 만든 게임. 빨간 점액질과 파란 점액질이 서로 움직여 상대를 먹어치우는 방식으로 1992년에 국내 게임 제작사인 막고야에서 출시한 세균전의 모태가 된다. 게임 방식이 완전 똑같은데 점액질과 세균이란 캐릭터 자체가 다르니 표절까지는 아니다. 오리지날 테트리스 이후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테트리스 시리즈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하면 될 ...

테트리스 (아케이드판)

세계적으로 유명한 퍼즐 게임이자 조각 퍼즐의 왕도라 불리는 역작. 러시아의 산수 학자가 최초에 만든 거란 말이 있긴 한데.. 아무튼 이 버젼은 아타리가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것이다. 퀄리티는 오리지날 테트리스로서 부족함이 없고 러시아 색체가 상당히 강하지만 대중적으로 어필이 잘되는 것 같다. 러시아든 뭐든 상관 없이, 일단 어느 나라 음악인지 ...

아스트로 로보 사사

1985년에 'ASCII'에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주인공은 로봇이고 총을 들고 있는 걸로 봐서 언뜻 봐서는 액션 게임 같지만 실제로 게임 방식은 퍼즐에 가깝다. 총의 존재 의의는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총알을 쏘면서 그 반동을 이용해 역방향으로 나가는데 그렇게 움직여서 화면 상에 보이는 특정 구조물을 모두 분쇄하면 그 스테이지를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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