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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와 아스타로트의 미마계촌(アーサーとアスタロトの謎魔界村.1996)

1996년에 캡콤에서 PS1, 세턴용으로 만든 퍼즐 게임. 마계촌의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정식 시리즈라기보다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파생 작품이다.1993년에 다이나믹스에서 개발, 시에라 온라인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인기 퍼즐 게임인 ‘시드 & 알’즈 인크레디블 툰즈’의 시스템에 마계촌의 캐릭터, BGM을 덧씌워 어레인지한 게임이다. 그래서...

캐슬 엑설런트

1985년에 ASCII에서 만든 게임을, 1년 후에 보다 높은 난이도로 재 발매한 퍼즐 성이 강한 아케이드 게임이다. 내용은 왕자 주인공을 조작해 화면상에 보이는 열쇠를 얻어 잠긴 문을 열고 수십 개가 넘는 방을 돌파해 공주를 구하는 것이다. 기존의 퍼즐 액션 게임은 고정된 화면 내에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판으로 넘어가는 방식을 띄고 있는데 이...

YS는 잘맞춰

지금은 바보의 대명사가 된 김영삼이 각종 비리가 밝혀지기 전,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았을 때 나온 게임이다. 그래서 이 게임은 당연스럽게도 정치 풍자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아니다. 예전에 오락실에서, 일본 유명 퍼즐 퀴즈 게임을 번역해 들여온 덩달이를 찾아라 란 게임의 방식을 그대로 베끼면서 각 나라의 대통령들을 데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식의 대...

[캡콤] 슈퍼 퍼즐 파이터 2 X

캡콤의 대표적인 격투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와 다크 스토커즈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만든 퍼즐 게임. 기본적인 원리는 뿌요뿌요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재로 해보면 많이 다르며 꽤 상당한 난이도를 요구한다. 유명한 2류 격투가이자 캡콤의 간판급 감초 캐릭터인 단은 퍼즐 도장의 사범으로 나와서 폭소를 자아낸다. 등장하는 녀석들은 류, 캔, 춘리, 레이레이,...

아탁스

1990년에 레랜드에서 만든 게임. 빨간 점액질과 파란 점액질이 서로 움직여 상대를 먹어치우는 방식으로 1992년에 국내 게임 제작사인 막고야에서 출시한 세균전의 모태가 된다. 게임 방식이 완전 똑같은데 점액질과 세균이란 캐릭터 자체가 다르니 표절까지는 아니다. 오리지날 테트리스 이후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테트리스 시리즈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하면 될 ...

테트리스 (아케이드판)

세계적으로 유명한 퍼즐 게임이자 조각 퍼즐의 왕도라 불리는 역작. 러시아의 산수 학자가 최초에 만든 거란 말이 있긴 한데.. 아무튼 이 버젼은 아타리가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것이다. 퀄리티는 오리지날 테트리스로서 부족함이 없고 러시아 색체가 상당히 강하지만 대중적으로 어필이 잘되는 것 같다. 러시아든 뭐든 상관 없이, 일단 어느 나라 음악인지 ...

아스트로 로보 사사

1985년에 'ASCII'에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주인공은 로봇이고 총을 들고 있는 걸로 봐서 언뜻 봐서는 액션 게임 같지만 실제로 게임 방식은 퍼즐에 가깝다. 총의 존재 의의는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총알을 쏘면서 그 반동을 이용해 역방향으로 나가는데 그렇게 움직여서 화면 상에 보이는 특정 구조물을 모두 분쇄하면 그 스테이지를 클...

펭고

1982년에 세가에서 만든 게임. 아케이드용을 시작으로 PC용, 재믹스 등 타 기종으로도 이식된 게임인데 국내에서도 올드 게임 유저라면 알만한 유명한 게임이다. 고정된 화면에서 자칭 펭귄(?)인 펭고를 조작해 벽을 발로 뻥 차 밀어서 화면상을 누비는 몹을 찌그러트려 죽이는 방식이다. 앞으로 밀릴 공간이 없는 벽은 그대로 부셔지고 그렇게 화면 상의 벽을...

[남코] 팩맨

지금 현재는 철권 4와 소울 엣지 시리즈로 유명하지만 먼 과거에서는 이 팩맨과 갤러그, 제비우스, 마피 등의 주옥 같은 명작을 만들어낸 남코 사의 작품. 퍼즐 게임의 왕도 중 하나로 쏜꼽히는 게임 중 하나다. 플레이어는 저 노란 동그라미에 눈 하나 박아 놓고 입에 해당하는 틈을 만든 야리꾸리한 미지의 생물체를 조종해 미로 안을 돌아다니며 통로상에...

바이너리 랜드

1985년에 허드슨에서 나온 게임. 남자 펭귄 구린과 여자 펭귄 말론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하는 퍼즐.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장르상의 정의일 뿐이고 실제로는 커플 제국이 천년 왕국을 세우기 위한 솔로공노할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게임 방식은 참 독특한데 시작을 하면 맵이 두개로 나뉘어져 있고 각 맵에 구린과 말론이 서 있다. 방향키를 조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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