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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32] 보물섬 (2001)

2001년에 ‘게임 파크 홀딩스’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영제는 ‘트레져 아일랜드’다.내용은 해적선 선장 ‘쿤파’와 선원 ‘우디’가 보물을 찾아서 보물섬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줄거리만 보면 보물찾기 모험물 같지만, 실제로는 대전형 퍼즐 액션 게임이고. 쿤파와 우디는 한 팀이 되어 활약하는 게 아니라 스토리 모...

[GP32] 라파엘 (2002)

2002년에 ‘T3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퍼즐 액션 게임.내용은 ‘라파엘’ 왕자가 마법에 걸린 ‘하이넨 왕국’의 성에 갇힌 ‘하폰네’ 공주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이 작품은 일본의 ‘ASCII(아스키)’에서 1985년에 FM-7(후지쯔의 8비트 컴퓨터), X1(샤프의 컴퓨터 텔레비전), PC-8801, MSX용으로 ...

[PC] 이틀 듀 (Ittle Dew.2013)

2013년에 인디 게임 개발팀 Ludosity에서 PC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내용은 모험가 이틀 듀가 핍시와 함께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다가 외딴 섬에 표류하게 됐는데, 거기 있는 유일한 상점에서 가게 주인 이탄이 숲속에 있는 고성에 숨겨진 고대 유물을 찾아오면 섬을 빠져 나갈 수 있는 뗏목을 주겠다고 해서 모험이 시작되는 이야기다.게임의 시점...

림보 (limbo.2010)

2010년에 덴마크 출신 게임 디자이너로 히트맨2, 프리덤 파이터 등의 작업을 맡았던 안트 옌센이 정부 지원을 받고 16명의 개발자와 뭉쳐서 설립한 플레이데드에서 출시한 인디 게임.내용은 주인공이 눈을 뜨고 깨고 보니 사후 세계로 먼저 연옥에 간 여동생을 찾기 위해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실제 올라온 게임 줄거리는 단 한 줄. ‘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얌! 얌?

1990년에 두영 코리아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너구리를 조작하여 화면 상에 보이는 다이아몬드를 네모난 칸에 밀어 넣는 퍼즐 액션 게임이다. 아마도 창고지기 소코반을 기원으로 둔 것 같은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 무조건 밀어붙이는 식인데 해골은 즉사, 시계는 타임 업, 각종 채소와 과일은 보너스 점수일 뿐. 오로지 다이아몬드 만을 제대로 다 넣어야...

[캡콤] 파이어릿치 쉽 히게마루

1984년에 캡콤에서 만든 게임. 선원 히게마루를 조작해 해적선을 누비며 해적들을 아작내는 퍼즐 액션 게임이다. 고정된 스테이지에서 벌어지는 퍼즐로 사방에 오크통이 벽 대신 놓여 있어 봄버맨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실제론 다르다. 기본적으로 화면상에 보이는 몹을 전멸시키는 게 클리어 조건이지만 폭탄 같은 걸로 벽을 부셔서 없애는 게 아니라.. 벽에 해당하...

셀피나

1991년에 이스트 테크놀로지에서 만든 게임. 고정된 화면에서 벌어지는 봄버맨, 펭고 풍의 퍼즐 배틀게임으로 공주와 설정 상 드래곤으로 추정되는 공룡(?)을 조작해서 싸우는 게임이다. 게임 방식은 상자를 집어 들어 화면 상에 돌아다니는 몬스터를 향해 던지면, 몬스터가 상자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 상자는 열쇠 문양이 그려진 구명에 던져 넣어야 몬스터가 ...

키드 노 호레호레 다이사쿠센

1987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고정된 스테이지는 아니고 이동에 따라 스크롤이 움직이는 방식에 화면 곳곳에 있는 보물 상자를 다 얻으면 열쇠가 나오는데 그걸 가지고 문을 열고 나가면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봄버맨 같은 스타일로 쫓겨다녀야 하는데 폭탄 같은 건 없지만 대신 로드런너 풍의 땅굴 파기 기능이 있어서. ...

모아이군

1990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장르는 퍼즐 액션이다. 머리통에 다리 달린 해괴망측하게 생긴 외모의 모아이군을 조종해 제한된 시간 내에 화면상에 보이는 모아이 친구들을 구출한 뒤 철문에 들어가야 한다(좋게 말하자면 귀여운 모아이군을 조종한다 라고 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좀..) 기본적으로 고정된 스테이지에 특정 조건을 완수해 다음 판으로 넘어가는 방...

[남코] 롬퍼즈

1989년에 남코에서 만든 게임. 밀집모자 쓴 시골 소년 채프가 여자 친구 루미나가 악당에게 납치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매우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니 거기에 대해선 별로 말할 필요가 없다. 게임 방식은 퍼즐 액션 게임. 예전에 모 잡지에서 나온 문구를 인용해서 각색하자면, 산뜻한 얼굴로 벽을 밀어 몬스터를 깔아 죽이는 살인 소년이 나오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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