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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영화 (2002)

2002년에 장규성 감독이 만든 작품. 임원희, 김수로, 김정은, 서태화 등 개그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을 모아서 만든 한국 역사상 최초의 본격 패러디 영화다. 내용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기에 일본의 극우세력인 천군파가, 월드컵 공동 개최를 방해하기 위해 남한과 북한의 정상이 만나 화해를 하는 자리에 쳐들어가...

처키의 씨앗 (Seed of Chucky, 2004)

2004년에 돈 맨시니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인형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처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다른 제목은 처키의 신부 2이며, 국내에는 아직 개봉은커녕 비디오로 들어오지도 않았다. 내용은 전작에서 처키와 티파니가 뿅뿅을 한 결과물로 엔딩을 장식한 글렌이 태어나는데, 수년 후 글렌이 우여곡절 끝에 부모님을 찾...

게임 천국

1995년에 자레코에서 만든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노멀, 타임 어택 등 2가지 모드가 있고. 기본적으로 조작 버튼은 기존의 슈팅 게임과 동일. 기본 샷과 폭탄, 그리고 모으기 공격까지 있으니 여기까지는 기존의 슈팅 게임과 거의 같다. 각 기체의 미니 버전에 가까운 옵션을 2개까지 모을 수 있고. 종 스크롤은 유지되네 3D 필 배경이 갑자기 비틀어지면...

토이 스토리 2 (Toy Story 2, 1999)

1999년에 나온 토이 스토리의 후속작. 내용은 전작의 주인공인 우디가 앤디 어머니의 실수로 쓸모 없는 물건으로 팔려나가는 바람에 버즈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이 우디를 구출한다는 것이다. 전작의 주제는 버즈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것인데, 이번 작품의 주제는 그와 반대로 우디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거라 할 수 있다. 전작은 버즈 혼자의 정체성이었...

은하 임협전

자레코의 명작 패러디 게임. 게임 천국으로 파로디우스에 이어 패러디 슈팅 게임의 진수를 보여준 자레코는 이 때부터 끼가 있었던 모양이다. 일단 이 게임은 아마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서울 특별시 목동 아파트에 살던 시절 아파트 앞에 있는 88 서울 오락실에서 즐겁게 하던 기억이 있다. 이후 역곡으로 이사한 뒤 집 앞에 있는 정오락실에서도 다시 하...

천사의 제국 2

대만 소프트 스타의 간판 게임 천사의 제국 시리즈 두번째 작품. 여인들만 모여 산다는 신비의 땅 애스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작년인가 제작년에 신 천사의 제국으로 다시 돌아오기도 했다. 일단 천사의 제국은 SRPG로서 랑그릿사의 게임 시스템을 따라했지만 캐릭터가 부대를 이끌고 돌진하는 게 아니라 개인 대 개인으로 싸운다는 특징을 가지고...

여삼사랑

1985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여삼사랑. 영제는 온나 산시로. 부제는 타이푼 걸이다. 처음에 산시로란 단어를 보고 불현 듯 세가타 산시로를 떠올렸지만 실제론 전혀 관계 없었다. 내용은 유도 소녀 유키가 각 도장을 돌며 대련을 하면서 남자 선수들을 거꾸러트리는 것. 오프닝에서 세일러복을 입은 유키가 종종 걸음으로 나무를 지나치자 갑자기 옷...

[대원CI] 인드림 월드

2003년에 나온 윤재호 작가의 만화. 동명의 온라인 게임을 베이스로 한 게임 만화다. 캐릭터는 같지만 스토리는 코믹스 오리지날이다. 판타지물이고 정통이라기 보단 히로인 하늬가 차원이동을 하기 때문에 퓨전에 가깝다고 할 수 있고.. 굳이 계보를 따진다면 마법 기사 레이어스 필이 난다. 아마도 판타지를 배경으로 거대 로봇 형태의 병기들이 잔뜩 나와서 그...

[대원CI] 라스트 환타지

2002년에 권용완 작가가 작화를 맡고, 스토리 작가 팀인 혼에서 스토리를 맡은 판타지 만화. 내용은 마법 학교 중퇴 출신의 티안과 머리는 나쁘지만 괴력의 소유자에 마검으로 무장한 전사 드라이 콤비가 펼치는 좌충우돌 판타지 활극이다. 보통 판타지 만화하면 흔히 바스타드와 베르세르크를 떠올리겠지만, 그 이전에 PC 통신 연재 소설로 시작해 활자책으로 인...

무서운 영화 2 (Scary Movie II, 2001)

2001년에 나온 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키넨 아이보리 웨이언스 감독이 만든 걸론 사실상 마지막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은 오프닝을 맡은 '엑소시스트'와 달리 '더 헌팅' '하운티드 힐', 이 두 가지 하우스 호러를 메인으로 삼은 패러디물이다. 본래 전작의 등장 인물은 전부 다 죽었지만 역시 코믹물이라 그런지 다들 멀쩡히 부활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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