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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전완자(난자완스) & 사천탕수육 - 칭하이

오랜만에 국전에 가서 친구들 만나고 점심 겸 저녁으로 얻어 먹은 중화요리. 한우리, CD마을 같은 게임샵 가느라고 남부터미널 그렇게 많이 다녔는데. 남부터미널 위쪽 길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아서 이번에 처음 가봤다. 친구가 여기 남부터미널 중국집 맛집이라고 추천해서 방문했다.기본 반찬 세팅은 양파, 춘장, 김치, 단무지. 양파도 싱싱하고 김치, 단무지도 ...

탕수육 & 유린기 - 중화가정

홍대 중화가정. 괴물 탕수육, 괴물 짜장면이라고 해서 엄청난 양의 음식을 판매해서 한때 화제가 됐던 곳. TV랑 유튜브에도 자주 나왔었다.오랜만에 홍대에서 친구랑 만나서 1차 저녁 얻어 먹으러 갔다.먼저 주문한 요리는 탕수육 소자. 가격은 11000원.요즘 중국집 탕수육답게 찹쌀이 들어가서 쫀득쫀득하다. 맛은 그냥저냥 보통. 가격 대비 양도 보통.화제의...

탕수육 & 대만식 우육면 - 일품헌

지난 주 금요일에 아는 동생 보러 양재역에 갔다가 얻어 먹은 저녁 식사. 2차로 방문한 곳이 일품헌.양재 정육 식당하고 더불어 여기도 아는 동생이 추천한 곳인데 나름 양재 맛집이라고 한다.기본적으로는 중국식 샤브샤브 전문점인 것 같은데 2차 방문이라 샤브샤브는 패스하고. 1인분 식사로 판매되는 우육면을 먹기로 했다.기본 반찬은 초양파(식초+양파), 짜사...

찹쌀 탕수육 & 볶음밥 - 강남 짬뽕

한국 비디오 게임 가게의 메카, 남부터미널에 있는 국전(국제전자상가) 근방에 있는 중국집인 강남 짬뽕.몇 번 출구던가, 롯데리아 있는 출구 방향에 있어서 지나가다 항상 봤는데 지난 12월 말에 처음 가봤다.기본 셋팅되는 반찬은 단무지, 춘장, 양파.단무지가 얇게 썰린 게 인상적인데 백종원의 홍콩 반점 스타일인 듯 싶다.주문한 음식 중 먼저 나온 것은 찹...

유니 짜장 & 탕수육 - 홍대 교동 짬뽕

판교 게임 회사에 일하는 동생을 만나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재방문한 홍대 교동 짬뽕.이름은 홍대 교동 짬뽕인데 판교 분점이고 체인점이라서 그렇다.지난 1월에 간 이후 이번 재방문이 거의 9개월만의 일이었다. (그만큼 판교에 볼일이 없다는 거)옛 기억을 더듬어 봤을 때 주문해 먹었던 볶음밥은 좀 별로였고 짜장 소스가 괜찮았던 것 같은데..그래서 이번에 주...

고기 볶음밥 & 쟁반 짜장 & 특면 - 용궁반점

서울 사는 친구들하고 자주 만나는 장소가 신도림인데 여기가 술집은 많지만 음식점이 상대적으로 적고, 맛집이라고 할 만한 곳은 늦은 오후에 개점하는 곳이 많아서 점심 먹을 때가 마땅히 없는 게 흠이다. 신도림에서 만날 때 항상 가던 중국집이 맛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그냥 갈 곳이 없으니 가는 곳인데 가격에 비해 양이나 음식 맛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양꼬치 & 탕수육 & 마파두부 - 청도 양꼬치

지난 토요일날 서울에서 친구를 만나 부천으로 건너가 방문한 양꼬치집.양꼬치 먹으러 부천에 갔는데 시간이 오후 1시 좀 넘은 시간 대라서 대부분의 양꼬치 가게가 저녁 때 문을 열어서 부천대까지 한 바퀴 빙 돈 후, 부천역 방향으로 걷다가 문 연 걸 발견해 겨우 찾아갔다.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땅콩 볶음. 치킨무. 짜차이. 다른 건 둘째치고 치킨무가 나온 게...

삼선 볶음밥 & 탕수육 - 백년家교동짬뽕

우리 동네 백년가 교동짬뽕 체인점에 간 게 벌써 작년의 일인데, 오늘 웹툰 칼럼 외주쪽 관계자분 만나서 점심 얻어 먹으면서 거의 8개월만에 재방문했다.주문한 메뉴는 짬뽕+볶음밥+탕수육 세트.본래 짬뽕+짜장면or짬뽕+탕수육 세트에서 하나를 볶음밥을 바꾼 것.삼선 볶음밥 등장! 가격은 8000원.전국 5대 짬뽕 맛집의 체인점으로 문자 그대로 짬뽕 전문점인데...

볶음밥 & 탕수육 - 홍대 교동 짬뽕

판교 게임 회사에서 근무하는 아는 동생이 언제 한 번 판교에 놀러와서 밥이라도 같이 먹자고 해서, 어제 날 잡아 판교에 갔다.판교는 또 처음 가보는지라 어디가 맛집인지 몰라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대충 홍대 교동 짬뽕이 보이기에 들어갔다.가게 상호명을 생각해 보면 본점은 홍대인 것 같은데.. 여긴 판교. 홍대하고의 거리가 북쪽 끝과 남쪽 끝으로 엄청나게 멀...

탕수육 정식 & 깐풍기 & 유산슬 - 뽕짜

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들끼리 노량진에서 만났을 때 처음 가본 중국집.가게 이름이 뽕짜인데 네이버에서 노량집 중국집으로 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와서 그거 보고 직행했다.노량진에서 모이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주변 지리를 전혀 모르고 초행길이라 정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뒤늦게 방향을 바로 바꿔 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탕수육 정식. 가격은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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