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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와 드라큘라의 보물 (Santo en el tesoro de Drácula.1969)

1969년에 멕시코에서 르네 카르도나 감독이 만든 산토 시리즈의 20번째 작품.내용은 멕시코 레슬러 엘 산토가 타임머신을 발명해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기로 해서 시간여행 요원으로 세자르 교수의 딸인 루이자가 선택되어 타임워프를 했다가 보물을 찾기는커녕 드라큘라 백작에게 피를 빨려 흡혈귀가 되는 바람에 드라큘라 백작의 숙적인 반 롯스 교수한테 퇴치당해...

핫 텁 타임머신(Hot Tub Time Machine.2010)

2010년에 스티브 핑크 감독이 만든 SF 성인 코미디 영화. 존 쿠삭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다.내용은 LA에서 애정 문제, 마누라 바람, 자살 시도, 게임 중독 등 갖가지 문제로 우울한 현실을 살아가던 아담, 닉, 루 등 세 친구가 아담의 조카 제이콥을 데리고 20년 전의 추억이 어린 스키장의 호텔 코디악 벨리를 찾아갔는데.. 베란다에 설치된 온수 욕...

타임머신

1992년에 웅진 미디어에서 만든 게임.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역사 공부도 하는 한국 역사 탐구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내용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지키는 묘향 전사가 되어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여 역사를 어지럽히는 국제 범죄 단체의 악당들을 쫓아가 소탕하는 것이다.브로드번드 사의 인기 게임인 카르멘샌디에고 시리즈가 생각나지만 어쨌은 이 작품의 게임...

웨이백 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 : 나인암즈

하드 정리 중 옛날 홈페이지 시절에 링크 모음 주소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웨이백 머신을 타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가보았다.2002년에 처음 개장했던 작가 모임인 나인암즈.당시 난 저기서 처녀작인 마녀의 밤을 연재했다.홈페이지 자체는 웨이백 머신에 따르면 2006년까지 남아 있었던 것 같은데.. 처음 개장한 이후 연재를 한 것 이외에는 별 다른 활동은 하...

[게임] 닌자 거북이 -터틀스 인 타임- (아케이드판)

콘솔용 닌자 거북이의 마지막 작품.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이 닌자 거북이 게임 시리즈의 극이라고 생각한다. 오프닝 보컬 부터 상당히 듣기가 좋아 뭔가 범상치 않음을 느꼈는데 플레이를 시작하면 전작과 비슷해 보이는 그래픽에 한숨이 나왔지만 조금 진행해 보고 그런 게 아니란 것을 깨알았다. 컬러가 미려해지고 음악이 닌자 거북이 풍의 경쾌한 비트로 계속 ...

월드 히어로즈 1

ADK의 대표적인 대전 액션 게임. 월드 히어로즈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우리 동네에는 영어 제목을 그대로 직역한 세계 영웅들이라고 불렸다. 타임머신을 발명한 박사가 미래의 액체 금속 악당 디오를 쓰러뜨리기 위해 과거 유명한 인물과 영웅들을 불러 모아 가장 강한 자를 뽑는다는 내용이다. 펀치, 킥, 던지기 달랑 세 가지 버튼의 단순한 구조를 가진 ...

닌자 코만도

닌자 컴벳의 후속작. 전작과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띈 게임으로,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변모했다. 처음부터 세 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고를 수 있다. 기본 시스템은 공격, 특수 이동, 폭탄에 해당하는 인술 등 3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제 스크롤은 아니지만 한번 위로 올라면 다시 아래로 내려 올 수 없다. 레버를 아래로 하고 있다 보면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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