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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패치] 에스트 폴리스 전기(エストポリス伝記.1993)

1993년에 네버랜드 컴퍼니가 개발, 타이토가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네버랜드 컴퍼니는 일본 텔레넷의 개발팀 중 하나로 유명한 울프팀 출신 팀원이 만든 개발사다. 본래 3부작으로 기획된 게임으로 에스트 폴리스 전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내용은 하늘을 떠다니는 허공도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나타나 공포, 파괴, 혼란, 살육을 담당하는...

시라츄 탐험부

2003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작품. 국내에서는 사이버제넥스코리아가 2004년에 배급을 맡고 정식으로 한글화되어 출시됐다.내용은 도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에 다니는 다카히로가 8년 전 고향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결성한 시라츄 탐험부와 얽힌 엽서를 받는데, 도쿄로 이사오기 전인 8년 전의 여름날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

키라메키 스타로드

타이토사가 만든 퀴즈 게임. 여태까지 내가 해본 타이토 게임 중에 거의 유일하게 미소녀가 나오는 게임으로, 장르는 퀴즈지만 소재나 내용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다. 세 명의 소녀 중 한 명을 길거리에서 캐스팅해 스타로 키우는 줄거리를 갖고 있는데, 소재만 보자면 NEC의 연애인 키우기 시뮬레이션인 탄생, 데뷰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장르가 퀴즈...

천국 좋은 곳

1987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주인공 사키치가 지옥에 떨어진 4명의 친구를 구출해서 이승으로 귀환하는 이야기다. 상당히 독특한 제목과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묘한 분위기와 달리 게임 자체는 당대 타이토 스타일에 걸맞게 2등신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액션 게임에 가깝다. 슈퍼 마리오처럼 상대를 밟아서 없앨 수 있는데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밟...

[게임] 링 레이지

타이토에서 만든 레슬링 게임. 아니, 정확히 보자면 레슬링이라고 하기 보다는 지하 격투기라는 표현이 더 옳을 정도의 분위기를 띄고 있다(실제로 TWF라는 단체 명은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예를 들면 몽키 스패너나 맥주병 같은 흉기가 링 안에 날아 들어오면 그것으로 적의 면상을 사정없이 후려친다거나 링 밖으로 나가면 매니저가 상대방을 공격해주는...

[게임] 챔피온 레슬러

80년대 후반에 나온 콘솔용 레슬링 게임 중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명작이다. 타이토에서 나와서 TWF(타이토 레슬링 파운데이션-_-)이라는 레슬링 단체에서 이 게임은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근육 마초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승리를 하면 상금을 잔뜩 받아서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거나 집과 차를 사고 결혼을 하거나 ...

[게임] 매니아 챌린지

매트 매니아가 나온지 1년 후에 나온 게임. 그래픽부터 시작해 사운드, 기본 시스템이나 기술 체계, 경기 방식은 모두 매트 매니아랑 같지만 적에게 헤드록을 걸렸을 때 아토믹 드롭과 사이드 스플렉스로 반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됐다. 하지만 매트 매니아에 비해 떨어지는 점이 많이 보인다. 첫째로 매트 매니아의 명물인 아나운서가 사라졌으며, 코코 세...

[게임] 매트 매니아

타이토 아메리카와 테크노스 저팬에서 만든 레슬링 게임. 비록 주인공은 한 명밖에 고를 수 없지만 적 캐릭터는 4종류나 된다. 이사네 워리어, 가라데 파이터, 피라니아, 코코 새비지, 골든 헐크 등의 적이 나오며 옛날 게임 답게 이 적들과 계속 번갈아가며 싸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술 같은 경우 의외로 재현이 잘 되어 있으며 꽤 다양한지라 코나미나 ...

닌자 키드 2

1987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시기적으로 볼 때 닌자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그런데 왜 제목이 닌자 키드 2인가 하면, 닌자군 1이 타이토에서 라이센를 갖고 재 출시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타이토에서 4인 동시 지원 액션 게임인 닌자 키드를 출시했기에.. 사실 게임 자체는 전혀 상관없지만 제목이 겹쳐서 닌자 키드 2라는 제목으로 나온...

패닉 레스토랑

1992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언뜻 보면 같은 시기에 나온 '자레코'의 '피자 팝'과 비슷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실제로는 엄연히 다른 게임이다. 내용은 사악한 요리사 '오도베'에 의하여 음식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해, 플레이어의 분신이 될 요리사가 그에 맞서 싸운다는 것이다. '에피타이져' '스프' '샐러드' 피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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