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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타르트 & 아메리카노 - KFC

콘타르트 & 아메리카노. 프로모션 기간이라 행사 가격은 2300원.따로 구입하면 콘타르트가 1900원. 아메리카노가 2300원.사실상 아메리카노 구입하면 콘타르트는 서비스로 주는 혜자 구성인 것 같은데..흠터레스팅..이건 뭔가, 제품 광고에서 본 콘타르트하고 다른 것 같은데.광고에 나온 사진은 윗면이 잘 구워져 살짝 부풀어 오른 게 맛있어 보였던 것에 ...

커피바나나 - 메가커피

커피바나나. 메가커피에서 판매하는 프라페 음료.가격은 4500원. 평소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줄창 마시다가 쌓인 쿠폰 10개로 3000원 할인 받아서 1500원에 구매.프라페 제품이라서 휘핑 크림과 아이스크림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었는데 언제나 똑같이 아이스크림 구매.이 제품은 데코레이션이 인상적이다.아이스크림 위로 단추 사이즈의 조막만한 초콜릿과 오레...

빅토리아 커피 콜라

빅토리아 커피 콜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이마트가면 콜라 코너에 파리 콜라랑 더불어 쫙 깔려 있었는데 어느새 자취를 감추더니 홈플러스에서 유통 기한 임박 할인 제품 코너 구석에 짱박혀 있는 걸 찾아냈다.정가 1680원. 유통 기한 임박 50% 할인을 받아 840원에 구입.이마트에 한참 깔려 있을 때는 커피 콜라라고 대놓고 팔기에 맛이 존나 궁금했지만.....

원조 냉커피 - 빽다방

우리 동네에 있는 카페 중에 커피 메뉴 가격 대비 가장 저렴한 곳이 빽다방이라, 집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러 종종 가는데.. 이번에 쿠폰 스탬프 10개를 다 찍어 처음으로 다른 메뉴를 한 번 주문해 봤다.이름하야 원조 냉커피!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원조 냉커피가 2500원이라 500원...

치킨 치즈 머핀 콤보 - 맥도날드

아침 조조로 영화를 보러갈 때 역곡 CGV 근처에 맥도날드가 있어서 종종 맥머핀을 먹는데 이번에 치킨 치즈 머핀 콤보를 먹어봤다.콤보는 머핀과 커피의 조합으로 해쉬 포테이토가 추가된 세트보다 조금 싸다. 이를 테면 에그 맥머핀 세트 가격이 3000원이면 콤보는 2500원이다.치킨 치즈 머핀 콤보 가격은 2900원. 맥머핀 시리즈 중에 비싼 축에 속하는데...

자바칩 프라푸치노 - 스타벅스

어제 모임에 나갔다가 밥을 먹고 카페에 갔는데 스타벅스에 방문했다. 평소 스타벅스는 전혀 이용을 안 하지만 이번에 간 김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주문했다.가격은 톨 사이즈가 5900원. 그란데 사이즈가 6400원인가 하는 것 같다.주문 내용은 자바칩 프라푸치노 그란데 사이즈 휘핑 크림 많이. 화제의 프라푸치노는 통 자바칩도 올린 버...

더치 커피 - 더치 앤 빈

더치 앤 빈. 부천에 있는 커피 전문점 중에서 볶은 커피를 파는 곳이 있다고 친구한테 들었다가, 날 잡아서 한 번 가본 뒤 꽂혀서 단골이 된 곳이다. (단골이라고 해도 사실 이제 3회차 정도 방문했지만..)커피를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와 더치 커피가 주력 메뉴인데 과일도 직접 공수해서 과일 주스, 레모네이드도 잘 나온다.가게 안은 빈티지 스타일이라 ...

아라비카 카페 라뗴

정가는 2700원. 유통 기한 임박 할인으로 50% 할인된 가격인 1350원에 구입.내용량은 900ml. 일반 우유와 동일한 사이즈다.위의 사진은 구입 시기가 1월.코카콜라 컵에 따라서 벌컥벌컥!원유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지 맛은 캔커피 맛이 아니라 커피 우유에 가깝다.커피 우유에 커피 함유량을 늘려서 맛을 좀 더 부드럽게 만들었다고나 할까?가격대비 맛의...

커피 빙수 - 뚜레쥬르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부천에서 뚜레쥬르 일을 하고 있는데 며칠 전에 한번 갔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메뉴가 있었다.그건 바로 커피 빙수로, 이 친구 가게에서 여름 동안 팥빙수 2000개를 팔았는데 단 한 명도 커피 빙수를 주문하지 않아서 이번에 처음으로 내오게 된 것이다.커피 빙수는 뚜레쥬르에서 이번 여름에 첫 출시한 빙수다. 팥빙수, 홍차, 녹차, 우...

샐러드바 - 에슐리 신도림점

에슐리 샐러드바. 사실 난 뷔페식은 고기 뷔페를 선호하기 때문에, 에슐리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가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하지만 한창 배고픈 시절에 아는 동생이 밥을 많이 사줘서.. 은혜도 갚을 겸 동생이 가고 싶어하던 에슐리 샐러드바에 갔다.처음에는 고속버스 터미널역에 있는 에슐리 반포점에 갔었는데 역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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