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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말괄량이

2005년에 나온 '스위트 하트'의 신작. 내용은 카페 경영이 잘 안 돼서 궁여지책으로 중세 유럽의 사교계에 있었다는, 종업원이 란제리만 입고 튀어 나와 서빙을 하는 일종의 란제리 카페로 업종을 변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슬로건으로 내세운 건 란제리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란제리 페티쉬즘을 표현하는 것치고는 이벤트나 캐릭터의 설정, 행동, 액션...

아라비카

2003년도에 '바이블 블랙'과 '디스프린'으로 유명한 '엑티브'에서 나온 게임. 내용은 어느날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의문의 여성과 부딪힌 주인공이, 우연히 그녀의 딸이 일하는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그 딸이 혼자가 아니라 자기랑 똑같이 닮은 쌍둥이 누이 둘이 있어, 결과적으로 세 쌍둥이 미소녀와 지내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엔젤 ...

민트 프라페 - 메가커피

지난 6월에 우리 동네 새로 생긴 메가커피 분점. 빽다방 스타일의 저렴한 가격 대비 양 많은 음료를 표방하는 곳이다.개장한 날부터 그 다음날까지 양일에 걸쳐 특정 메뉴를 50% 할인 판매를 했었는데..첫날은 에이드. 둘째날은 프라페를 할인해서 바로 이용했다.주문한 메뉴는 민트 프라페. 정가는 3900원. 행사 할인 50% 받아서 1950원에 구입.프라페...

완전초코바나나 소프트 - 빽다방

지난 4월의 빽다방 신메뉴인 완전초코바나나 소프트. 메뉴판 보니 줄여서 완전초바 소프트라고 써있다.초콜릿 스무디로 완전 초바는 2800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얹은 완전 초파 소프트는 500원이 추가되서 3300원이다.본래 빽다방가면 항상 저렴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는데 이때는 날이 워낙 덥고, 또 사정이 있어 외출 시간을 좀 늘려야했기에 매장에서 ...

원조 냉커피 - 빽다방

우리 동네에 있는 카페 중에 커피 메뉴 가격 대비 가장 저렴한 곳이 빽다방이라, 집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러 종종 가는데.. 이번에 쿠폰 스탬프 10개를 다 찍어 처음으로 다른 메뉴를 한 번 주문해 봤다.이름하야 원조 냉커피!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원조 냉커피가 2500원이라 500원...

더치 커피 - 더치 앤 빈

더치 앤 빈. 부천에 있는 커피 전문점 중에서 볶은 커피를 파는 곳이 있다고 친구한테 들었다가, 날 잡아서 한 번 가본 뒤 꽂혀서 단골이 된 곳이다. (단골이라고 해도 사실 이제 3회차 정도 방문했지만..)커피를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와 더치 커피가 주력 메뉴인데 과일도 직접 공수해서 과일 주스, 레모네이드도 잘 나온다.가게 안은 빈티지 스타일이라 ...

흑석동 수제 돈까스 & 유기농 빵집 프랑세즈

지난 6월에 아는 동생하고 같이 2회차 방문한 흑석동 수제 돈까스. 이날은 첫번째 방문 때 찍지 못한 표지를 찍었다.김준현도 유민상도 6000원! 근데 과연 그 두 사람이 오면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우선 밥과 스프를 셋팅! 두 개 동시에 셋팅한 건 아니고 1인당 1접시다 보니 스프를 먼저 떠와서 에피타이저로 먹고 그 다음 돈까스와 함께 먹을 ...

팝픽 사태 시즌 1의 끝. 그리고 시즌 2의 시작?

최근 그림판의 SOS 긴급출동, 그것이 알고 싶다로 축약할 수 있는 팝픽 사태에 대해 몇 자 남긴다. 팝픽 사태를 정리한 글을 보면 전후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지만 그 뒤에 벌어진 사건이 워낙 드라마틱해서 몇 자 적지 않을 수가 없었다.http://cafe.naver.com/bscomic/375002<-사건의 발단. 5월 2일날 올라왔다가 ...

2011년 아이스 모듬

무더운 여름. 2011년에 먹은 아이스/빙과류 음식을 사진만 찍어 놓고 포스팅하지 않은 게 쌓여 있어서 이번에 한꺼번에 방출한다.2011년 3월에 부천에 있는 모 카페에서 먹은 파르페.보통 파르페하면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에 나온 게 떠오르겠지만 실제 파르페는 그렇지 않다. 아니, 정확히 일본은 어떨지 몰라도 한국 카페에서 파는 파르페는 이차원에 나온 ...

그린빈

홍대 그린빈. 메인 음료 한잔만 시키면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주고 탄산 음료와 토스트가 무한 리필이라고 하는데. 전부터 광고 팻말은 많이 봤지만 어쩌다 보니 갈 일이 없었는데.. 오늘 홍대에 홀로 남아 쓸쓸이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 가보게 됐다.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사이드 메뉴는 조각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중 택일인데. 날은 추워도 막상 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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