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총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MAME] 경찰특공대 스왓 폴리스 (2001)

2001년에 ‘ESD(Excellent Soft Design)’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2D 건 슈팅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엑셀런트 소프트 디자인은 1998년에 설립된 곳으로 본래는 PC 보드인 ‘Fantasia AT’ 시리즈를 만든 곳으로, 오락실용 국산 게임 개발로 영역을 넓혀 ‘멀티 챔프’ 시리즈와 ‘헤드 패닉’, ‘디럭스 ‘탕탕’...

[캡콤] 전장의 이리 2

1990년에 캡콤에서 만든 게임. 자사의 종 스크롤 특공 액션 전장의 이리의 후속작이다. 원제는 전장의 이리 2. 영제는 머크스. 내용은 19XX년 미국에서 그린베레 출신의 용병 조셉 깁슨과 스패셜 테러리스트 테스크 포스 촐신의 용병 하워드 파울, 에어 포스 출신의 용병 토마스 글레이크 등 3명의 특공대원을 보내 테러 리스트를 척살하는 이야기다(역시 ...

브람 스토커의 드라큐라 (PC판)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게임. 타이틀 화면의 글자를 보면 아무래도 프란시스 포드 코풀라 감독의 영화와 비슷하단 생각이 들지만 막상 게임 안의 내용은 그것과 하등의 관계가 없다. 처음부터 흡혈귀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난데 없이 스켈레톤 무리 등과 싸우는데, 일단 장르는 1인칭 액션 게임. 둠이 나오기 전에 그 장르의 개념을 정리했다고 볼 수...

스매쉬 TV

1990년에 윌리엄즈 일레트로닉스에서 만든 게임. 스매쉬 TV 쇼라는 프로그램에서 근육 마초 선수들이 무차별한 학살을 벌이는 던젼형(?) 액션 게임. 이 게임은 국내 오락실에서 자주 보인 게임 중 하나였는데. 특이하게도 키 조작이 스틱과 버튼이 아닌, 두 개의 스틱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좌측의 스틱은 이동. 우측의 스틱은 총알. 8방향으로 마음껏 쏠...

옹박 3 (The Bodyguard, 2004)

2004년에 웡캄라오 감독이 만든 작품. 영제는 더 보디가드. 국내에는 옹박 3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듯 싶다. 내용은 태국의 거대 재벌 기업의 총수가 살해 당하면서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차이앙이, 아버지를 끝까지 지키지 못한 보디가드 웡캄을 원망하며 그의 경호를 받지 않았다가 악당들에게 쫓겨 빈민촌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현대판 왕자의 거지라고...

카발

그 옛날 어느 오락실을 가든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던 인기 게임. 아마도 주인공이 종 방향으로 움직이며 총구가 따로 나오는 스테이지 전멸형 게임의 원조가 이 게임이 아닌가 싶다. 두두두두두두두두~둥둥둥두~두두두두두두두두~둥둥둥두~ 기억에 남는 bgm과 쉴 세 없이 울리는 총성과 폭탄 터지는 소리. 필살 수류탄 던지기와 무적의 구르기만 있으면 만사...

혼두라

코나미의 명작 횡 스크롤 총질 액션 게임. 이 게임은 타이틀 화면에서 부터 람보와 코만도가 나오고 등장하는 적 캐릭터들이 에얼리언들이라 완전 설정이 퓨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시스템 자체는 나름대로 참신하고 조작감도 좋으며 음악도 괜찮다. (참고로 코만도처럼 생긴 놈의 이름은 빌이고, 람보처럼 생긴 놈의 이름은 랜스 라고 한다) 아마도 이런 류의 게...

다이나마이트 듀크

1989년에 세이부에서 만든 게임으로 북미판은 페이트백이 라이센스를 갖고 있다. PC용 프리웨어 게임인 듀크 뉴캠을 연상시키는 금발 근육 전사의 총질 액션. 등짝이 보이는 시점에서 총구를 움직여 싸우는 방식이다. 카발보다는 타이토의 람보 3나 SNK의 크로스 소드를 연상시킨다. 크기로 보면 후자에 가깝지만 게임 방식은 전혀 다르다. 화염 방사기, 로...

건 마스터

1994년에 메트로에서 만든 게임. 제작사는 생소하겠지만 게임 자체는 국내에서 잘 알려졌다. 90년대 중반 오락실에 꼭 한 대씩은 있던 인기 게임이었다. 기본 조작은 레버 중립 상태에선 펀치, 레버 입력 상태에선 총탄. 펀치, 점프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가드. 적과 가까이 있으면 펀치 버튼으로 잡아서 던질 수 있고 점프 버튼을 두 번 동시에 누르면 ...

캘리버 50

1989년에 세타에서 만든 게임. 타이토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 1972년에 한창 베트남 전이 벌어질 당시, 전투기 조종사인 주인공이 정글 한복판에 불시착한 뒤. 베트공에게 붙잡힌 뒤 20년이 지난 다음의 이야기다. 주인공이 납치된 인물인지, 아니면 주인공이 구하러 온 인물인지 원채 오프닝에 텍스트가 거의 안 나오니 쉽게 알아볼 수 없지만 주인공...
1 2


통계 위젯 (화이트)

180304
2489
9754250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

2019 대표이글루_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