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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짜장 & 탕수육 - 홍대 교동 짬뽕

판교 게임 회사에 일하는 동생을 만나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재방문한 홍대 교동 짬뽕.이름은 홍대 교동 짬뽕인데 판교 분점이고 체인점이라서 그렇다.지난 1월에 간 이후 이번 재방문이 거의 9개월만의 일이었다. (그만큼 판교에 볼일이 없다는 거)옛 기억을 더듬어 봤을 때 주문해 먹었던 볶음밥은 좀 별로였고 짜장 소스가 괜찮았던 것 같은데..그래서 이번에 주...

고기 볶음밥 & 쟁반 짜장 & 특면 - 용궁반점

서울 사는 친구들하고 자주 만나는 장소가 신도림인데 여기가 술집은 많지만 음식점이 상대적으로 적고, 맛집이라고 할 만한 곳은 늦은 오후에 개점하는 곳이 많아서 점심 먹을 때가 마땅히 없는 게 흠이다. 신도림에서 만날 때 항상 가던 중국집이 맛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그냥 갈 곳이 없으니 가는 곳인데 가격에 비해 양이나 음식 맛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옛날 짜장 - 불량 우동

최근 우리 동네에 생긴 우동 가게인 불량 우동. 문제가 있어서 불량이 아니라 가게 이름이 불량 우동이다.오픈 행사로 8월 3일부터 14일까지던가, 우동과 짜장면. 메뉴 2종을 할인.그래서 주문한 짜장면!제품명은 옛날 짜장. 정가는 4500원. 오픈 이벤트로 3000원에 구매.할인 행사 제품이지만 그릇도 큼직하고 양도 넉넉하다.토핑된 재료 중에 통조림 옥...

탕수육 정식 & 깐풍기 & 유산슬 - 뽕짜

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들끼리 노량진에서 만났을 때 처음 가본 중국집.가게 이름이 뽕짜인데 네이버에서 노량집 중국집으로 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와서 그거 보고 직행했다.노량진에서 모이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주변 지리를 전혀 모르고 초행길이라 정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뒤늦게 방향을 바로 바꿔 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탕수육 정식. 가격은 5500...

짜장면 & 탕수육 - 대성원

볶음밥 먹고 실망했지만.. 그래도 탕수육 정식이 괜찮았기 때문에 발길을 아주 끊지는 않았었다.온수 작가 사무실에 사는 동생이 역곡에 놀러왔을 때, 집 근처 사는 동생하고 같이 셋이 가서..이번에는 아예 짜장면 & 탕수육에 도전했다.짜장면 등장! 가격은 홀에서 먹는 가격이 2500원.한 젓가락 큼직하게 집어들어 후루룩!맛은 평타는 친다. 가격 대비...

탕수육 정식 - 대성원

역곡역에서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항상 지나치는 길에 보이는 중국집인데 탕수육 정식이 어떻게 나올지 항상 궁금했지만 어쩌다 보니 가볼 기회가 없었다. 이제 역곡에 있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못 가본 곳도 가볼 생각을 하고서 아는 동생과 함께 오늘 방문! 신년 휴일인텐데 다행히 영업은 했다.최근 중국집 경향에 따라서 홀에 방문하면 특정 메뉴를 할인된 가...

짜장면 & 탕수육 - 홍콩반점 0410

홍콩반점 0410. 이제는 몇 회차를 꼽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단골이 됐다. (역곡역 근처에서 저렴한 가격에 가격 대비 맛과 양의 효율이 좋은 게 페스트푸드점을 제외하면 여기가 유일해서 그렇다)이번에 주문한 건 짜장면! 가격은 4000원. 곱배기 또는 짜장밥은 5500원이다. 곱배기 가격이 좀 쎈데 양이 얼마나 추가되는 건지는 모르겠다.언제나 생각하는 ...

짬뽕 - 홍콩 0410

최근 역곡에 홍콩 반점이 생겼다. 홍대나 부천에 간판을 몇 번 본적은 있는데 딱히 방문할 기회가 없어서 지나쳤는데 마침 지금 사는 동네에 개점을 한 걸 보니 아는 동생의 권유로 한 번 가봤다.메인 메뉴는 짬뽕. 일단은 식사는 짜장면, 짬뽕, 짜장밥, 짬뽕밥, 볶음 짬뽕 등이 있는데 가장 저렴한 게 이 일반 짬뽕이다. 가격은 한 그릇에 4000원.한 젓가...

볶음밥 & 사천 탕수육 & 짜장면 & 탕수육 - 기라성

부천 기라성. 부천에 있는 중국집 중에서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다. 작년에 친구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서 우르르 몰려갔었다.1층에서는 수제 왕만두를 판매하고 배달 오토바이가 여러 대 대기하고 있는 게 인상적인데, 2층 가게 안은 옛날 중국집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었다.첫 방문 때 먹은 식사는 볶음밥 곱배기! 가격은 5500원. 볶음밥은 그냥저냥 ...

아랑카랑 뷔페

아랑카랑 뷔페. 광주에 사는 후배 작가가 서울에 올라와서 친구들을 모아서 철산역에 집합. 가격 저렴하고 양 많은 가게를 물색하다가 찾아간 곳이었다.가격은 6800원. 뷔페식 가게인데 기본 컨셉은 분식 부페 60: 초밥 부페 40인 듯한 느낌이다.첫번째 접시.김밥, 참치 롤, 게살 롤, 소시지 볶음, 한치 초밥, 새우 초밥, 유부 초밥, 떡볶이,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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