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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디그몽 어드벤쳐 (2000)

2000년에 ‘NTM’에서 개발, ‘하나 엔터테인먼트’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몬스터 배틀 게임.내용은 몬스터 헌터들에게 억압 받는 변종 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생태 학회에서 실시한 몬스터 프로페서 교육에 참가한 '철이'가 교육을 마친 후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변종 동물들을 교육시켜 생태계에 적응시켰는데, 오랜 외지 생활을 하다가 부모님...

에보랜드(Evoland.2013)

2013년에 프랑스의 게임 회사 시로 게임즈에서 만든 RPG게임. 본래 초기 버전은 플래쉬 게임으로 제작했는데 당시 ‘게임 빨리 만들기 대회’에서 단 3일만에 제작한 게임을 가지고 우승해서 지금 현재 풀 HD를 지원하는 풀 버젼으로 다시 만들었다. 제목만 보면 한국의 유원지 에버랜드가 생각나겠지만 실제로는 에볼루션과 랜드의 합성어다.내용은 게임상에 나오...

파괴왕 ~킹 오브 크루셔~

1998년에 FAB 커뮤니케이션에서 만든 액션 게임.내용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샐러리맨 시바 쿠조우가 외계에서 온 정체불명의 벌레한테 물려서 갑자기 흉폭해지면서 집과 회사, 동네를 때려 부수며 점점 괴수로 변해가는 이야기다.본 작품은 3D 액션 게임으로 시바 쿠조우를 조작해 이것 저것 마구 부수고 파괴율 게이지를 전부 채운 다음 골까지 가면 자동...

시체의 낮 (Day of The Dead, 1985)

좀비물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조지 로메오'감독이 제작한 시체 시리즈의 완결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에 이은 작품이라 시체들의 낮이란 타이틀로 제작됐다. 시리즈 완결편으로 1985년에 나왔으며, 제작비가 350만불로 전 시리즈 중 가장 많이 든 만큼 고어 효과 또한 최고지만 스토리 성의 부제로 인하여 세 타이틀 중 가장 낮은 평가...

[학산] 용기백배

2005년에 나온 류병민 작가의 신작. 무려 3년만의 컴백 작품이다. 내용은 왕따 출신 한빈과 불량 소녀란 과거를 숨긴 나루가 벌이는 알콩달콩한 하이틴 러브 코미디다. 야호의 그림체는 미니미니의 발전형으로 같은 사람이 그린 느낌이 확실히 강했지만 용기백배의 그림체는 완전 달랐다. 처음 이 작품을 봤을 때 류병민 작가란 이름을 보지 못했다면 아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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