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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아서아(Artura.1989)

1989년에 센티엔트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아르카디아 시스템에서 DOD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아미가, 암스트래드 CPC, 아타리 ST, 코모도어 64, ZX 스펙트럼용으로도 나왔다.내용은 고대 브리튼을 배경으로 펜드래곤의 아들 아서아가 사악한 의붓 누이 모르가우즈에게 납치된 마법사 메르딘의 아름다운 제자 니뮥을 구출하고 고대의 보물을 되찾...

노스페라투: 공포의 교향곡 (Nosferatu, Eine Symphonie Des Grauens.1922)

1922년에 독일에서 F.W 무르나우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연대상으로 볼 때 세계 최초의 흡혈귀 영화다.내용은 부동산 중개업자 크노크가 그라프 오를록 백작에게서 비스보로크의 자택 매입 문의 편지를 받고 계약을 하기 위해 직원인 후터를 보냈는데, 실은 백작이 흡혈귀로서 배를 타고 비스보로크로 건너가 페스트와 죽음의 공포를 퍼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녀와 루크(The Witches.1990)

1983년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원작자로 유명한 영국의 작가 로알드 달이 쓴 원작 소설을, 1990년에 니콜라스 로에그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원제는 ‘더 위치스’. 국내명은 ‘마녀와 루크’다. 원작 소설은 한국에서 ‘마녀를 잡아라’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발행됐다.내용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할머니 헬가와 단 둘이 사는 루크가 할머니로부터 마녀 이...

모아이의 비보

1986년에 카시오에서 만든 게임. 사악한 쥐 새끼 도굴꾼을 조작해 모아이 유적을 잔뜩 훼손시키며 보물을 찾아서 도망치는 천인공노할 게임..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순화시켜서 말하자면 그냥 귀여운 쥐를 조작해 망치로 벽을 후려쳐 출구를 향해 나아가는 게임이다. 기본 조작 버튼은 망치질과 점프. 망치질은 주로 돌 따위를 부술 수 있는데. 이 게임의 키...

슈퍼 트리오

1994년에 게임 에이스에서 만든 게임. 90년대 중반에 나온 몇 안 되는 아케이드용 국산 게임이다. 제목만 보면 황미나 원작의 유명 만화가 생각나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게임이다. 게임 에이스의 회사 로고는 왠지 EA를 연상시키는데.. 일단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 캡콤이 패미콤으로 선보인 칩과 데일의 대모험(국내명: 다람쥐 ...

스티븐 킹의 괴물 (Stephen King's Graveyard Shift, 1990)

1990년에 랄프 S. 싱글톤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스티븐 킹 원작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내용은 악덕 사장이 운영하는 방직 공장 지하실에 숨어사는 거대한 박쥐 괴물이 살면서 직원들을 잡아먹는다는 이야기다.국내에서는 '괴물'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는데 존 카펜터의 '괴물(더 씽)'을 의식해서 내놓았고 스테판 킹의 더 씽이라고 표시했다가 정작 스텝롤에는 원제 ...

브루탈

게임텍에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시작 때 부터 쿵푸 토끼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의인화된 축생들이 나와 피터지는 혈투를 벌이는데, 쿵푸 대전물의 패러디로.. 복싱하는 쥐나 쿵푸하는 토끼, 가라데하는 코요테에 심지어는 달라이 라마까지, 양키들이 생각하는 쿵푸의 전형을 표현했다. BGM만 들어보더라도 쿵푸물에 자주 나오는 동양 음악이고,...

펭귄 워즈

1985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처음에는 아케이드용으로 나왔지만 이후 패미콤, MSX2 등 콘솔용으로 이식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재믹스용으로 꽤나 널리 알려진 게임이다. UPL이란 제작사는 몰라도 게임만큼은 딱 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내용은 펭귄을 조작해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코알라, 쥐, 펜더, 다람쥐 등의 동물과 맞붙어 무차별 공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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