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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 군만두 - 홍콩반점 0410

2회차 방문한 홍콩반점 0140이번에는 군만두도 한 번 시켜봤다. 이게 군만두 한접시로 4000원. 반접시도 주문이 가능한데 그건 2000원이다.한 개 집어서..한 입 덥석!맛은 평범하다. 수제 만두는 아니고 기성품을 튀겨낸 것 같다. 처음으로 한 번 시켜봤지만 너무 평범해서 굳이 다음에 또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만두와 함께 주문한 메인 식사는 짬...

짬뽕 - 홍콩 0410

최근 역곡에 홍콩 반점이 생겼다. 홍대나 부천에 간판을 몇 번 본적은 있는데 딱히 방문할 기회가 없어서 지나쳤는데 마침 지금 사는 동네에 개점을 한 걸 보니 아는 동생의 권유로 한 번 가봤다.메인 메뉴는 짬뽕. 일단은 식사는 짜장면, 짬뽕, 짜장밥, 짬뽕밥, 볶음 짬뽕 등이 있는데 가장 저렴한 게 이 일반 짬뽕이다. 가격은 한 그릇에 4000원.한 젓가...

볶음밥 & 사천 탕수육 & 짜장면 & 탕수육 - 기라성

부천 기라성. 부천에 있는 중국집 중에서 맛집으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다. 작년에 친구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서 우르르 몰려갔었다.1층에서는 수제 왕만두를 판매하고 배달 오토바이가 여러 대 대기하고 있는 게 인상적인데, 2층 가게 안은 옛날 중국집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었다.첫 방문 때 먹은 식사는 볶음밥 곱배기! 가격은 5500원. 볶음밥은 그냥저냥 ...

해물 볶음밥 - 짬뽕의 신화

부천에 사는 친구와 함께 간 중국집. (사진에 나온 뒷모습의 주인공이 친구다) 알아 보니 본사는 부평에 있는 유명 체인점이었다. 볶음밥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처음 가봤다. 본래 가려고 했던 곳은 다른 곳인데 거기 손님이 너무 많아서 좀 한적해질 떄까지 기다리는 틈을 타 에피타이저(?)로 먹게 된 것이다. (우리 기준의 에피타이저..)메뉴 가짓수가 꽤 ...

심형래와 괴도 루팡 (1990)

1990년에 경석호, 이상율 감독이 만든 작품.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의 후속작이다. 심형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본래 전작인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의 라스트 씬에서 극중 형래의 대사로 후속작 제목을 ‘철가방 형래와 괴도 루팡’이라고 공개했는데 실제로 정식 제목이 된 것은 ‘심형래와 괴도 루팡’이다.내용은 서울에서 현상금 1억이 걸린 괴도 루팡이 나타...

잡채밥 곱배기&탕수육 - 복성원

복성원. 지난달 중순에 오랜만에 재방문했다.이번에 주문한 건 역시 잡채밥! 물론 이전과 차별화하기 위해 1000원 추가로 곱배기로 주문했다!짬뽕국물과 밑반찬. 아침 시간에 문 연 지 첫 손님으로 찾아가 먹었는데 여전히 짬뽕 국물에도 불맛이 있어서 좋았다.짬뽕 국물로 입맛을 달구고 본격적인 잡채밥 공략에 돌입!잡채밥 위에 얹어있는 계란은 반숙 프라이!곱빼...

짬뽕 냉면 & 볶음밥 - 마담밍

지난 달에 역삼역에 있는 모 게임 회사에 근무하는 아는 동생 추천으로 함께 가본 마담밍.여러 방송을 탄 곳인데 냉면짬뽕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개인적으로 중국 음식 중에 식사류에서 가장 선호하는 건 볶음밥이지만 냉면짬뽕이 하도 유명하다고 하기에, 난 냉면짬뽕 시키고 동생은 볶음밥을 주문했다.반찬은 김치, 양파, 단무지로 구성된 평범한 구성.냉면 짬뽕 ...

볶음밥&탕수육+군만두&고량주 신신원

3월초에 카톨릭대 인근 중국집인 신신원에 가서 먹은 것들.메인 식사인 볶음밥. 곱배기로 주문했고 별도의 첨가물은 없는 일반 볶음밥이다.계란을 넣고 볶은 것 위에 또 계란 후라이를 얹어줘서 계란이 배가 되었다.일단 메인인 볶음밥은 그냥 평범한 수준. 콘슬로나 콩 통조림 등을 넣은 듯한데 볶음밥에 물기가 좀 남아 있어서 그건 마이너스 요인.역시 볶음밥은 복...

볶음밥 - 태원

볶음밥. 부천의 짬뽕 명가 태원에서 먹었고 가격은 4500원.오랜만에 친구 밥 사주러 갔는데 태원 볶음밥을 먹자고 해서 처음 가봤다.백짬뽕 먹은 이후 다시 갈 일이 없었는데.. 친구 권유로 두번째 방문한 것이다.가격은 4500원. 여기에 곱배기 추가로 5500원!짬봉 국물은 여기가 짬뽕이 유명한 만큼 괜찮다.오징어랑 홍합도 적당히 들어가 있어 건더기도 ...

볶음밥 - 복성원

복성원 볶음밥! 1월에 겨울 정모 때 몇몇 동생들은 미리 만나서 찾아갔을 때 먹은 메뉴다.가격은 4500원.밥을 볶을 때 쓰는 기름에 잘 튀긴 반숙 계란 후라이. 복성원 볶음밥의 트레이드 마크랄까.볶아서 불내음 나는 짬뽕 국물 역시 빼놓을 수 없다.반숙 계란 프라이를 밥 위에 얹어서 한 입 덥석!잡채밥도 맛있었지만 볶음밥도 맛있다. 불내음도 나고 밥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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