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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 짜장 & 술판다

동네 중국집 중에 검색해 보면 중국집 맛집이라고 나왔던 대청화가, 언제부터인지 상호명을 짜장 & 술판다로 바꿔서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마침 밖에서 점심 때워야 할 때가 있어 한 번 매장에 방문해 식사를 주문했다.짜장면이 3500원인가 해서 제일 저렴하긴 하지만, 중국집에서 제일 선호하는 메뉴가 볶음밥이라서 볶음밥을 주문했다.홀에서 주문을 하니...

깐풍기 & 볶음밥 & 짬뽕 - 강남 짬뽕

2회차 방문한 국전 중국집 강남 짬뽕.이번에는 요리 메뉴에서 깐풍기를 주문했다. 가격은 깐풍기 小자 10000원.깐풍기 한 조각을 집어 들어 한입 덥석!흠. 맛 자체는 평범하다. 매운 맛도 보통 수준이라서 깐풍기가 매워서 못 먹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튀김의 바삭함의 정도도 적당한 편이다. 언뜻 보면 양이 적어 보이지만, 가격이 같은 ...

찹쌀 탕수육 & 볶음밥 - 강남 짬뽕

한국 비디오 게임 가게의 메카, 남부터미널에 있는 국전(국제전자상가) 근방에 있는 중국집인 강남 짬뽕.몇 번 출구던가, 롯데리아 있는 출구 방향에 있어서 지나가다 항상 봤는데 지난 12월 말에 처음 가봤다.기본 셋팅되는 반찬은 단무지, 춘장, 양파.단무지가 얇게 썰린 게 인상적인데 백종원의 홍콩 반점 스타일인 듯 싶다.주문한 음식 중 먼저 나온 것은 찹...

유니 짜장 & 탕수육 - 홍대 교동 짬뽕

판교 게임 회사에 일하는 동생을 만나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재방문한 홍대 교동 짬뽕.이름은 홍대 교동 짬뽕인데 판교 분점이고 체인점이라서 그렇다.지난 1월에 간 이후 이번 재방문이 거의 9개월만의 일이었다. (그만큼 판교에 볼일이 없다는 거)옛 기억을 더듬어 봤을 때 주문해 먹었던 볶음밥은 좀 별로였고 짜장 소스가 괜찮았던 것 같은데..그래서 이번에 주...

고기 볶음밥 & 쟁반 짜장 & 특면 - 용궁반점

서울 사는 친구들하고 자주 만나는 장소가 신도림인데 여기가 술집은 많지만 음식점이 상대적으로 적고, 맛집이라고 할 만한 곳은 늦은 오후에 개점하는 곳이 많아서 점심 먹을 때가 마땅히 없는 게 흠이다. 신도림에서 만날 때 항상 가던 중국집이 맛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그냥 갈 곳이 없으니 가는 곳인데 가격에 비해 양이나 음식 맛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삼선 볶음밥 & 탕수육 - 백년家교동짬뽕

우리 동네 백년가 교동짬뽕 체인점에 간 게 벌써 작년의 일인데, 오늘 웹툰 칼럼 외주쪽 관계자분 만나서 점심 얻어 먹으면서 거의 8개월만에 재방문했다.주문한 메뉴는 짬뽕+볶음밥+탕수육 세트.본래 짬뽕+짜장면or짬뽕+탕수육 세트에서 하나를 볶음밥을 바꾼 것.삼선 볶음밥 등장! 가격은 8000원.전국 5대 짬뽕 맛집의 체인점으로 문자 그대로 짬뽕 전문점인데...

볶음밥 & 탕수육 - 홍대 교동 짬뽕

판교 게임 회사에서 근무하는 아는 동생이 언제 한 번 판교에 놀러와서 밥이라도 같이 먹자고 해서, 어제 날 잡아 판교에 갔다.판교는 또 처음 가보는지라 어디가 맛집인지 몰라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대충 홍대 교동 짬뽕이 보이기에 들어갔다.가게 상호명을 생각해 보면 본점은 홍대인 것 같은데.. 여긴 판교. 홍대하고의 거리가 북쪽 끝과 남쪽 끝으로 엄청나게 멀...

교동 짬뽕 - 백년家교동짬뽕

전국 5대 짬뽕 맛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교동 짬뽕. 본점은 강릉에 있는 걸로 들었는데,이게 브랜드화되어 전국 곳곳에 체인점이 생겼고, 반 시골에 가까운 우리 동네에도 하나 생겨서 예전부터 한 번 먹어보고 싶었는데..이달 초에 부천/서울로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뒤늦은 점심을 먹어야 해서 냅다 들어가 한 번 먹어 봤다.주문한 메뉴는 가장 기본이 되...

냉짬뽕 - 미스터 차이나

오늘 코믹 XX에서 일하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얻어 먹은 점심.금천구 독산동 맛집이라고 검색되던데, 사전 정보 없이 그냥 친구네 회사 건물인 현대 지식 산업센터 식당가를 배회하다가,날이 하도 더워서 차가운 음식을 찾던 중, 마침 냉짬뽕이란 문구가 보여서 무작정 들어간 곳이다.주문한 음식은 냉짬뽕!가격은 6000원. 사진에 나온 건 곱배기로 1000원 ...

탕수육 정식 & 깐풍기 & 유산슬 - 뽕짜

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들끼리 노량진에서 만났을 때 처음 가본 중국집.가게 이름이 뽕짜인데 네이버에서 노량집 중국집으로 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와서 그거 보고 직행했다.노량진에서 모이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 주변 지리를 전혀 모르고 초행길이라 정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뒤늦게 방향을 바로 바꿔 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탕수육 정식. 가격은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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