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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 맥앤치즈 & 셰프노미야키 - 그릴인더셰프

신도림에서 친구 만나서 밥 얻어먹을 때 저녁 2차로 방문한 그릴인더셰프.신도림 테크노마트 정문 맞은편 포스빌은 자주 가는 곳인데 비해서 방문하는 가게가 한정되어 있어서 항상 가던 곳만 갔었는데..이번에는 안 가본 곳을 가 봤다. 포스빌 건물 지하에 주점들이 모여 있어서 항상 지나가다가 보기만 했지 실제로 가보진 않은 곳이다.기본 서비스로 나오는 오이 피...

명품 오뎅탕 / 타코 가라아게 / 염통꼬치 / 테바사키 / 타코야키 - 사이야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개최한 송년회 때 2차로 방문한 일식 퓨전 주점 사이야. 본래는 신도림에서 친구들을 만날 때 2차를 가면 치킨/맥주, 피자/맥주를 애용했는데 이날은 사케가가 마시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 처음 한 번 가봤다.오뎅바인 줄 알았는데 들어가서 보니 이자카야인 듯 싶은데 정확히는, 정통 일식보다는 일식 퓨전 주점에 가까웠다.나중에 ...

고기부페 - 맘모스

지지난주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간 고기부페. 예전에 자주 가던 민속 주점인 지리산 건물 2층에 새로 생긴 곳인데, 평일 런치 가격은 10900원, 평일 디너, 주말 가격은 11900원이다.일단 스테인리스 물병에 찬물이 담겨 있는 건 좋다! 다른 고기 부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목 긴 플라스틱 물병은 냉장고에서 꺼낼 때 처음에는 시원하...

[공략일기] 어둠의 장막 - 2화

주점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지도가 생기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 첫 번째 장소가 바로 농부의 집. 지도를 통해 이동하는 것 같은 경우 언제 어느 때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시간도 아주 많이 절약할 수 있지만, 주의할 게 하나 있다면 던젼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우락부락하게 생긴 것 답지 않게 독서를 하던 농부. 주인공을 꼬마라고...

생맥주 & 모듬 꼬치 스패셜 - 화동

한 2주일 전에 홍대에서 처음 가봤던 일본식 주점. 버쳐보이님, 레인이, 베리 등의 팀으로 방문했다.기본 안주. 다꽝(단무지)와 미역. 맛은 무난. 양은 적지만 리필은 된다.젓가락이나 찻잔, 가게 분위기나 방구성도 다 일본식인 것 같다. 깔끔한 건 좋고 자리도 다리를 밑으로 내릴 수 있는, 홈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그런 빈 공간이 있어서 편했다.생맥주...

탭퍼

1984년에 벨리 미드웨이에서 만든 게임. 주점 주인이 돼서 테이블에서 전진해 오는 손님들에게 맥주 잔을 돌려야 한다. 자사에서 만든 기존의 게임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조작성이 상당히 간단하다. 위 아래로 이동하면서 오직 버튼 하나로 맥주를 따라 손님을 향해 쑥 밀어 던지면 그만이다. 처음에는 쉽지만 나중에는 어려운 게 손님들이 물밀 듯이 밀려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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