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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패치] 엘레멘탈 마스터(エレメンタルマスター.1990)

1990년에 테크노 소프트에서 만든 종 스크롤 슈팅 게임.내용은 사악한 마도사 가이라왕이 마족들을 이끌고 정령의 가호를 받은 왕국 로라일을 침공해 로라일 국왕을 잡아 들이고 대정령을 봉인해 세계 정복을 꿈꾸는 가운데, 정령사 라딘이 가이라왕과 맞서 싸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본작의 가이라왕은 주인공 라딘의 형인 로키인데 이 아임 유어 브라더 반전이 클라...

[DOS] 자유의 투사 (1992)

1992년에 미리내 소프트에서 개발, 동서게임채널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종 스크롤 슈팅 게임.내용은 서기 3190년에 지구가 오염되어 더 이상 사람이 살기 어려워진 상황에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거주 공간은 한정되어 있으며 범죄와 폭동으로 세상이 어지럽자 인류가 새로운 별을 찾아 떠난 결과. 거대한 인공행성 스트레반을 탄생시켜 전 인류를 태우고 워...

알레스트

1988년에 컴파일에서 만든 슈팅 게임. 세가 마크3(겜보이)로 먼저 발매되었다가 MSX2로 초월이식된 작품이다.내용은 폭주하여 인류에게 반란을 일으킨 컴퓨터 ‘DIA 51’를 파괴하는 이야기다.지금 현재 컴파일은 뿌요뿌요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과거 MSX 시절에는 코나미와 더불어 슈팅 게임의 양대 산맥이었다.본래 MSX용 명작 슈팅 게임인 ‘자낙’의 후...

마성전설 1

1986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주인공이 기체가 아니라 기사라서 그렇지 사실 거의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이 가깝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악한 괴물들을 물리치는 기사의 이야기로 장르는 앞서 말한 데로 종 스크롤 슈팅. 슈팅치고는 스크롤이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지만 나오는 몹의 속도나 패턴을 고려해볼 때 적절한 수준이다. 거기서 더 빠르면 난이도가 급상...

하데스의 문장

1986년에 카시오에서 만든 게임 현자의 돌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주인공 레옹이 다시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탈출한 레옹이 이번엔 어떤 별의 여신으로부터 구조 요청을 받아 암흑의 용왕을 퇴치할 것을 강요받으며 차원이동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인데 특이하게 강제 스크롤은 아니고.. 분명 위로 올라가면 스크롤이 진...

아쉬기네 ~천공의 아성~

1987년에 T&E 소프트에서 만든 게임. T&E 소프트는 하이드라이드로 유명했고 이 게임은 아쉬기네를 시리즈화 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라고 할 수 잇다. 사실 거창한 프로젝트의 시작인 것 치고 거의 쿠소 게임에 가까웠던 Bit2의 아쉬기네와 달리 이 작품은 종 스크롤로 진행되는 액션 RPG로 변모하면서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

핍폴스

1985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내용은 핍폴스로 추정되는 꼬마를 조작해 하트 무늬 총탄을 날려 귀여운 몬스터들을 박살내며 앞으로 쭉 나아가는 것이다. 당시 기준으로 볼 때 이 정도 게임이면 색체가 상당히 깔끔하고 예쁜 편에 속했다. 게다가 무엇보다 주인공인 핍폴스의 생긴 것 도트나 색감이 분명해서 좋았다. 슈팅에 가까운 액...

[캡콤] 라스트 듀얼

1988년에 캡콤에서 만든 게임. 캡콤 게임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레이싱 게임인 것 같다. 언뜻 보면 종 스크롤 레이싱이지만 슈팅 게임 스타일의 웨폰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파워업도 할 수 있다. 기본 샷부터 시작해 더블, 3-웨이, 샷건, 플레임 등 4종류의 무기가 따로 있고. 거기에 호밍 미사일, 레프트 롯드, 라이트 롯드 등의 보조 무기...

세가 닌자

1985년에서 세가에서 만든 게임. 도적들에게 납치 당한 공주가, 자력으로 탈출하여 닌자로 변신. 악당들을 쓸어버린다는 내용의 종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기본 키 조작은 공격 버튼과 스패셜 버튼. 가장 처음에 주어지는 노멀 무기는 비수인데 아이템을 먹으면 수리검으로 파워업된다. 스패셜 버튼은 연기와 함께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비술로 사용 횟수에 ...

가이아폴리스

코나미에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 탑뷰 방식으로, 샤크 3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탑뷰 방식에 액션 성을 극대화시킨 뒤 2인용 지원까지 해서 그 당시에는 전에 볼 수 없는 새로운 게임이었다. 조금 매니악해서 그런지 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난 자주 하는 편이었다. 난이도는 쉬운 듯하면서 어려웠기 때문에 그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스테이지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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