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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귀칠웅 (追鬼七雄.1981)

1981년에 우인태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내용은 마약밀매를 하는 캡틴, 잉, 플린트, 리더, 팻티, 리틀, 연보 등의 일행 7명이 도사와 제자 둘에 5구의 강시로 분장해 마약을 몰래 운반하던 중, 자신들을 진짜 도사로 착각한 마상평촌의 촌장이 돈을 주면서 한 시체를 가져가라고 부탁해 진짜 시체 하나를 추가해 운반하다가 그만 유황늪에 빠트렸는데....

귀맹각 (鬼掹腳.1988)

1988년에 홍콩에서 홍금보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홍금보는 감독만 맡고 배우로 출현하지는 않았지만, 우마, 오요한, 원화, 종발, 진우, 누남광 등등 친숙한 배우들이 출현한다.내용은 중국 청나라 시대 때 간통을 저지른 남녀 중 여자는 쫓겨나서 실성한 채 돌아다니다가 실종되고, 남자는 침저롱 형벌을 받아 물에 빠져 익사하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

맹귀차관(猛鬼差館.1987)

1987년에 유진위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내용은 지나가던 스님이 경찰서 앞에 서서 7일 후 붉은 옷을 입은 귀신이 나타난다는 불길한 예언을 하고 떠났는데 그날이 바로 음력 7월 15일 귀신의 문이 열린다는 백중날이고, 공교롭게도 경찰서 건물 자체가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 황군의 클럽으로 일본 패망 직후 장교들이 할복자살해 귀신이 출몰한다는 소문...

리거 모티스 (Rigor Mortis.2013)

2013년에 맥준룡(주노 막)이 감독을 맡고 ‘주온’의 시미즈 다카시가 제작을 맡은 강시 영화. 원제는 강시. 영제인 ‘리거 모티스’는 ‘사후경직’이란 뜻을 담고 있다.내용은 홍콩의 오래된 공영 주택을 배경으로 과거에 쌍둥이 자매가 목숨을 끊은 사건이 벌어진 2442호실에 왕년의 영화배우 전소호가 이사를 와서 친구와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뒤 슬픔과 고독...

강시숙숙 (1988)

1988년에 '유관위'감독이 민든 인기작 강시선생 시리즈의 4번째 작품. 하지만 강시숙숙이라는 제목이 의미를 하듯.. 강시 선생 시리즈이면서도 강시 선생이 등장하지 않는 일종의 외전이다. 내용은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인 일휴 대사와 사목 도사가, 왕야 강시라는 공통의 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자...

귀타귀 2 - 인혁인 (1982)

1982년에 '우마' '신위균' '김정용'이 감독을 맡은 작품. 원제는 '인혁인'이지만 국내에서는 귀타귀 2로 출시됐다. 이런 제목 자체는 별 문제가 없는데 그 이유는 귀타귀와 마찬가지로 홍금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고대 중국의 도가 판타지에 가깝기 때문이다. 내용은 죽은 사람의 장례를 치러주는 도사를 삼촌으로 둔 주석두가 어느날 마씨 집안에 장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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