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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데드 걸 (The Living Dead Girl, 1982)

1982년에 진 롤린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흡혈 좀비 영화. 내용은 삶과 죽음을 함께 나누자고 한 여성 커플 중에 한 명인 캐더린이 친구 헬렌을 남겨 두고 먼저 죽었다가, 도굴꾼의 침입에 맞춰 흡혈 좀비로 부활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리빙 데드 걸이란 영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단 죽은 시체가 되살아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피를 빨아먹는 걸 ...

미라의 새벽 (Dawn of the Mummy, 1981)

1981년에 프랭크 아그라마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고대 이집트의 유물이 잠들어 있는 피라미드에서 한 모델 그룹과 도굴꾼 콤비가 멋대로 들어와 사진 촬영하고 보물 훔치다가 수 천년 동안 잠들어 있던 미이라가 깨어나면서 동시에 사막 곳곳에 묻혀 있는 시체가 살아 움직이며 시작되는 일이다. 이 작품은 제목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좀비물의 아류작이다. ...

더 비욘드 (The Beyond, 1981)

1981년에 이태리 호러 영화의 거장 중 한 사람인 '루치오 풀치'감독이 만든 작품.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루치오 풀치'감독의 영화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대다수의 호러 매니아들 역시 이 작품을 최고로 치는데 내용은 1927년 루이지아나에 있는 어느 마을의 외딴 곳에 있는 호텔에서 실종 사건이 계속 발생하자, 마을 사람들은 호텔에 투숙한 화가를 ...

좀비 2 (zombie 2,1979)

1979년에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뉴욕 앞 바다까지 표류되어 온 보트에서 좀비가 발견되자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 실종된 아버지를 찾는 딸과 신문 기자, 보트를 모는 커플 등 네 사람이 보트가 출발한 장소로 추정되는 무투 섬으로 향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실 조지 로메로 감독의 시체들의 새벽 시리즈의 아류작으로 출발한 것 ...

매니악 캅 2 (Maniac Cop, 1990)

1990년에 윌리엄 러스티그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코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전작의 주인공 잭 포레스트와 추격전을 벌이다가 강물에 빠져 실족사로 처리된 코델이 다시 부활하여 참살을 벌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일단은 시간 배경과 스토리는 전작에서 그대로 이어지는데 뭔가 내용이 크게 달라졌다. 전작의 경우 코델은 분...

매니악 캅 (Maniac Cop, 1988)

1988년에 윌리암 러스티그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브루스 캠벨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뉴욕 시에서 경찰에 의한 의문의 연쇄 사건이 벌어지면서 도시 전체가 떠들썩해지고, 주인공이 그 사건의 범인이란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살인마는 매트 코델이란 전직 경찰이다. 정의롭고 주위에 친구들도 많은 경찰이지만 성격이 무척 난폭해서 대뜸...

나이트메어 시티 (Nightmare City, 1980)

1980년에 '움베르토 렌지'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대도시의 공항에 정체불명의 비행기가 착륙하는데 사람들의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그 비행기를 맞이했는데, 갑자기 좀비들이 튀어 나와 사람들을 마구 죽이고 피를 빨아먹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기존의 좀비물은 주로 뇌나 인육을 즐겨 먹지만, 이 작품에서는 인육...

데몬스 2 (Demons 2, 1987)

1986년에 이태리 호러의 거장인 '마리오 바바'감독의 아들 '람베르토 바바'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그 유명한 '다리오 아르젠토'가 제작을 맡은 '데몬스'의 속편으로 1987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한 아파트를 배경으로 악령이 TV 속에서 튀어 나와 사람들을 척살하고 좀비로 만들어 버리며 난장판이 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폐쇄 공포증을 유발하고 ...

2008.8.2 무한도전 납량특집 -28년 후-를 보고..

8월 2일 자 MBC에서 방송된 무한도전 납량특집 28년 후. 내용은 영화 28일 후의 패러디로 한국에 분노 바이러스가 퍼져 좀비들이 우글거리는 와중에 무한도전 일행이 김박사가 개발한 백신을 유엔 질병 본부에 전해주는 미션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48대의 촬영 카메라, 400명의 인원 참가, 제작 2회분에 해당하는 엄청난 비용과 부천 야인시대 셋트...

데몬스 (Demons, 1985)

20세기 후반, 이태리 호러 영화를 대표하는 3인의 감독은 흔히 '다리오 아르젠토''람베르토 바바' '루치오 풀치'가 꼽히는데, 이 작품은 람베르토 바바가 감독과 연출, 다리오 아르젠토가 각본을 맡은 이태리산 명작 호러다. 내용을 간략히 요약을 하자면 지하철에서 가면을 쓴 남자가 영화 표를 나눠주는데, 그걸 받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러 왔는데 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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