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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쇼 2 (Creepshow 2.1987)

1987년에 ‘마이클 고닉’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1982년에 ‘조지 로메로’ 감독이 ‘스티븐 킹’ 원작 단편을 영화로 만든 ‘크립쇼’의 후속작이다. 이번 작도 역시 스티븐 킹의 단편을 원작으로 삼았고, 조지 로메로가 각본, 톰 사비니가 특수효과를 맡았다.내용은 한 작은 마을에서 어린 소년 ‘빌리’가 배달 트럭을 기다리다가 ‘크립쇼’ 최신호...

검은 고양이 (Two Evil Eyes.1990)

1990년에 이탈리아와 미국 합작으로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조지 A 로메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북미 타이틀도 이탈리아 원제와 동일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에서 비디오로 출시됐을 때는 검은 고양이로 번안됐다.내용은 에드가 앨런 포 원작 소설인 ‘발데마르씨에게 생긴 일’과 ‘검은 고양이’를 영화로 각색해서 만든 이야기다. 본작의 포스터 좌측에 그려...

나이트 오브 레퍼스 (Night Of The Lepus.1972)

1972년에 윌리엄 F. 클랙스톤 감독이 만든 괴수 영화.내용은 산토끼의 수가 엄청 불어나서 처치 곤란에 빠져 있는 상황에 동물학자 로이 배넷이 산토끼에게 약품을 투입해 실험을 하던 중 그의 어린 딸 아만다 베넷이 토끼한테 그런 짓을 하면 싫다며 아버지 몰래 실험용 토끼를 일반 토끼우리에 집어넣어 풀어주었다가, 그 토끼에 의해 다른 산토끼들이 거대화되어...

분노의 13번가 (Assault On Precinct 13.1976)

1976년에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작품. 연대적으로 보면 존 카펜터 감독의 두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하워드 훅스의 고전 서부극 리오 브라보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내용은 무기 도난 사건으로 촐로 갱단의 소년 단원 6명이 사살되자 갱단 멤버들이 복수를 다짐한 가운데, 그 갱단 멤버 중 하나에게 딸을 잃은 아버지가 기어이 쫓아가 복수를 한 뒤 이전을 앞두...

공포의 3일밤 (Tales.From.The.Darkside.the.movie, 1990)

1990년에 존 해리슨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형식의 공포 영화. 원제는 테일즈 프롬 더 다크사이드. 국내명은 공포의 3일밤이다.아라비안 나이트같은 이야기 속의 이야기란 메타픽션 작품으로 총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본래는 TV 시리즈로 제작된 작품인데 그건 국내명이 어둠 속의 외침이었고 스티븐 킹, 코난 도일, 마이클 맥도웰의 원작을 바탕으로 마이...

크립쇼 (Creepshow, 1982)

1982년에 스티븐 킹 원작의 단편 다섯 개를 조지 로메로 감독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내용은 크리프스 쇼라는 만화책의 광팬인 아이가 아버지한테 혼이 난 뒤 쓰레기통에 버려진 만화책이 크리프스라는 해골 귀신에 의해 저절로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다섯 편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첫 번째 에피소드인 '아버지의 날'은 아버지의 날을 추모하러 모...

랜드 오브 더 데드 (Land of the Dead, 2005)

2005년에 조지 로메로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의문의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들이 발생한지 3년 후의 시대로 살아남은 인간들은 인공적으로 만든 거대한 섬 도시에 모여서 살면서 좀비들과 대립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속된 말로 하자면 조지 로메로 감독이 시체들의 새벽 2004 리메이크 버전을 보고 빡돌아서 양팔 걷어붙이고 직접 나서서 만든 작품이다...

시체의 낮 (Day of The Dead, 1985)

좀비물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조지 로메오'감독이 제작한 시체 시리즈의 완결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에 이은 작품이라 시체들의 낮이란 타이틀로 제작됐다. 시리즈 완결편으로 1985년에 나왔으며, 제작비가 350만불로 전 시리즈 중 가장 많이 든 만큼 고어 효과 또한 최고지만 스토리 성의 부제로 인하여 세 타이틀 중 가장 낮은 평가...

시체들의 새벽 (Dawn Of The Dead, 1978)

1978년에 나온 '조지 로메오'감독의 시체 3부작 중 두번째 작품. 전작으로 부터 무려 10년 후에 나온 작품이라 총 천연색인데다가 제작비도 배로 불어났으며, 이태리 호러의 거장 중 한 사람인 '다리오 아르젠토'가 자문 역에 '고블린'이 음악을 맡고 특수 효과의 귀재 '톰 사비니'참여 등 스텝이 화려한 만큼 그 완성도도 뛰어나다. 내용은 특수한 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Night of The Living Dead, 1968)

공포 영화 역사상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시체 시리즈 3부작 중 첫번째 작품. '조지 A 로메로'감독은 '화이트 좀비'로 시작한 비인기 장르의 좀비 호러를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 내면서, 이후에 나온 무수한 좀비물의 모테가 됨으로써 혹자에게 좀비 영화의 전범이라고까지 불렸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어느날 갑자기 방사능으로 인해 죽은 시체들이 되살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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