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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얼레이 캣 (Alley Cat.1983)

1983년에 Synapse Software에서 Bill Williams가 Atrai 8-bit, PC8801, MS-DOS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저용량 게임 모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 인기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흔히 ‘빨랫줄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1984년에 나온 MS-DOS판은 IBM이 발매를 맡았다.내용은 골목에 ...

[네이버] 드래곤 레시피 (2013)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02925&page=42013년에 엽 작가가 그림, ELDO(윤재호) 작가가 글을 맡아서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해 총 30화로 완결한 작품. 2013년 만화 스카우터 지원작으로 서울 애니센터 지원을 받고 서울 문화사의 만화 잡지 ‘점프’와 네이버 웹툰에 ...

[DOS] 원 스텝 비욘드(One Step Beyond.1993)

1993년에 레드 랫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오션 소프트웨어에서 배급한 퍼즐 게임. 아미가, 아타리ST, MS-DOS용으로 나왔다.내용은 콜린 컬리는 쿠아버즈라는 과자를 즐겨먹는데 폭풍우 치던 날 아타리로 ‘푸쉬-오버’ 게임을 하면서 쿠아버즈를 먹던 중 게임 모니터에 빨려 들어갔다가 게임 기판 안에서 거대한 쿠아버즈 과자 봉지를 발견해 그 안에 뛰어들면서...

GI JOE (패미콤판)

1990년에 택슨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동명의 인기 원작인 GI 죠. 국내명 GI 유격대를 패미콤으로 게임화시킨 것이다. 리더이자 플레이어 캐릭터는 듀크인데 게임 진행을 하면서 수시로 팀원을 바꿀 수 있다. 그 팀원이 설원 특수 부대원인 블리자드, 닌자 스네이크 아이즈, 돌격 대원 캡틴 그리드 아이온, 중화기 무장 대원 록 앤 롤. 등 총...

봄잭

먼 옛날 오락실에 게임 한판에 50원, 문방구 안에 있는 게임이 30원하던 시절에, 마법사 위즈, 이 얼 쿵푸, 쾌걸 얀차마루와 더불어 자주 볼 수 있던 게임 중 하나. 빠삐용 마스크 같은 걸 쓰고 망토 두른 꼬마가 등장해 화면 상을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폭탄을 먹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정 스테이지에 화면 상에 보이는 폭탄을 전부 다 먹으면 클리어...

폰포코

일명 너구리. 아마도 옛날에 한번이라도 오락실에 가본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절대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또 그만큼 재미도 있기 때문에, 비록 일본에서 만들었지만 옛날 우리 나라에서는 거의 국민 게임의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게임은 횡 스크롤 액션으로 고정 스테이지고, 화면 상에 보이는 과일을 모두 먹으면 클...

어드벤쳐 오브 디노 리키

1989년에 '허드슨'에서 만든 게임.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코나미'의 '마성전설' 같은 이미지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게임 분위기 자체는 자사의 간판 게임 중 하나인 '모험도'에 가깝다. 기본 무기는 불꽃. 특정 아이템을 먹으면 돌도끼를 던질 수 있으며, 마성전설과의 결정적 차이점인 점프 키 버튼이 있고 스테이지 곳곳에 점프 포인트가 ...

닌자군 ver 1~2

ver.1타이토에서 만든 액션 아케이드 게임. 동네 문방구 안에 있던 30원짜리 게임기로 자주 보고 또 즐긴 게임 중 하나다. 스테이지 상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쓰러뜨리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방식. 이른 바 스테이지 전멸형인데 스크롤이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수평에 한해서 일정 범위까지 이동할 수 있다. 대부분 높은 산이나 건물이 ...

B-윙

1986년에 '데이타 이스트'에서 만든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배경은 진짜 무성의함의 극치를 달리고 적 기체나 장애물을 격추시킬 때 폭발 한번 일어나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오리지날리티가 강한 게임이다. 플레이 시작 전에 셀렉트 모드에서 '캐논' '와이드' '멀티' '반' '사이드' '안티' '햄머' '점프' '다이나' '파이어' 등등 총 8가...

감자 배구

아마도 내가 어렸을 때 해본 스포츠(?) 게임 중에 가장 용량이 적었던 게임이 바로 이 아케이드 발리볼이었을 것이다. 국내에는 감자 배구란 이름으로 통했고 옛날 컴퓨터실 개방 시대 당시 매우 흔한 게임 중 하나였다. 일단 감자 같이 생긴 두 명의 괴 존재가 나와서 앞, 뒤, 점프 만을 사용해 머리로 배구공을 쳐내 상대편 네트에 떨어뜨리면 점수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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