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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형래와 광대들 (1990)

1990년에 임승수, 이상율, 임종호 감독이 만든 작품. 포졸 형래와 벌레 삼총사의 후속작이다. 심형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내용은 형래, 송이, 솔이가 장보고 돌아오던 길에 빈사 상태의 무사와 만났다가 일본의 첩자라는 유언을 들은 뒤, 최참판이 홍판서와 그 측근을 없애기 위해 중국의 오랑캐와 일본의 도술사를 고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광대 삼총...

세이부컵 축구

1992년에 세이부 개발에서 만든 게임. 해적판으로 골 92, 올림픽 92등이 있다.본래 원본은 영국, 독일, 미국, 일본, 이탈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한국 등 8개국을 고를 수 있지만 해적판인 골 92에서는 한국, 일본, 미국이 빠지고 그 자리에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이 추가됐다.90년대 한국 오락실에서 세이부의 게임 중 라이덴과 더불어 가장...

인간 지네 (The Human Centipede, 2009)

2009년에 톰 식스 감독이 만든 네덜란드산 고어 영화.내용은 미국 처자 둘이 유럽 여행 중 숲속에서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나고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만나서 전전긍긍하던 중, 숲 깊은 곳에 있는 집을 찾아 들어가는데 그 집 주인이 실은 은퇴한 의사로 샴쌍둥이 분리 수술에 일가견이 있지만 정신이 나가서 오히려 합체를 통한 인체 실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참극이다...

검성전

1988년에 세가에서 나온 게임. 내용은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요괴를 퇴치하고 악당 보스를 찾아가 떄려잡는 매우 단순한 이야기. 버튼은 달랑 두 개. 공격과 점프가 끝. 하지만 개인적으로 겜보이를 대표하는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일단 진행 초반은 보통 횡 스크롤 액션으로 진행되는데 중간부터 분기점이 생기면서 아주 약간이긴 하지만 RPG ...

메타모 퀘스트

1995년에 반프레스토와 판도라 박스가 만든 게임. 일본, 잉카, 독일, 아틀란티스, 영국 등 6개 나라에서 부활한 고대 악마를 물리치는 대전 액션 게임. 과거 반프레스토에서 나왔던 건 앤 파이팅 게임인 건 마스터의 계보를 잇고 있다. 다른 점은 2인 동시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 적 하나를 두 고 1P 2P가 같이 나와 다구리치는 게 가능하다는 점이...

더블 드래곤 3 (아케이드판)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서의 마지막 콘솔용 더블 드래곤. 전작에서 히로인이 죽어서 그런지 이번엔 빌리와 지미 형제가 조니란 근육질 친구와 세이메이라는 뚱보 쿵푸맨, 마사오라는 가라데맨 등 세 친구를 데리고 나온다. 역시 사랑이 없어지니 우정을 추구한 것일까? 지금까지의 더블 드래곤, 그래봤자 1,2 밖에 없지만 전작과 상당히 다른 스타일로 전개가 되...

슬랩 샷

1994년에 타이토에서 나온 게임. 하키 스틱을 가진 선수들을 보면, 하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론 전혀 다른 게임이다.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영국 등 총 여섯 개 나라의 대표들 중 한 명을 고를 수 있다. 능력치는 파워, 디펜스, 스피드 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각각 장단점이 따로 있다. 게임 방식은 좁은 필드 내에 상대...

소닉 윙스 1

비디오 시스템 사의 명작 슈팅 게임 소닉 윙스. 세계 판 제목 이름이 에어로 파이터. 아마 그쪽으로 더 이름이 알려져 있을 지도 모른다. 처음 나왔을 때 오락실에서 상당히 인기를 끌어 어느 곳에 가던지 이 게임은 꼭 한대 씩은 있었다. 미국 영국 러시아 일본 등의 네 나라에서 각각 1P 2P 두 명의 서로 다른 캐릭터와 기체들이 나와 세계를 지키...

헤비 스매셔

1993년에 데이타 이스트에서 만든 게임. 스포츠물치고는 국내에서 꽤 인기를 얻어서 오락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였다. 자칭 하이퍼 핸드볼이라는 미래 시대 핸드볼 게임이다. 과거 이런 스타일의 게임이 꽤 있었지만, 이 게임은 그것과 비교를 할 수가 없다. 조작성을 간편화시키면서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기본적으로 2.5차원의 핸드볼 경기를...

마루타 (The Devil 731/黑太陽 731: Men Behind The Sun, 1988)

1988년에 모돈볼 감독이 만든 작품. 실제 역사에서 1945년 당시 연합군에 밀리던 일본군의 전세를 뒤집기 위해 이시이 시로 박사가 복귀한 731부대가 중국인을 비롯한 각국의 포로들을 인간이 아닌 실험체, 소위 마루타라고 부르며 잔혹한 생체 실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했다는 것에 있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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