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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건보트 (Gunboat.1990)

1990년에 ‘Accolade’에서 AMIGA, TURBOGRAFX-16, ZX SPECTRUM, MS-DOS용으로 만든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 발매 기종 중 터보그래픽스-16은 일본 NEC가 만든 콘솔 게임기 PC엔진의 해외 수출판이다. 당시 PC게임으로선 드물게도 PC엔진용으로도 발매됐다.내용은 미군의 ‘건보트’에 탑승한 승무원을 조종해 임무를 수행...

마검의 심판자 (Blind Fury.1989)

1989년에 필립 노이스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룻거 하우어가 주연을 맡았다.내용은 베트남 전쟁 참전 당시 특공대에 소속된 닉 파커는 함께 작전을 수행하던 동료 프랭크가 상황이 안 좋아지자 바로 도망을 쳐서 혼자 전장에 남았다가 폭발에 휘말려 두 눈을 다쳐 시력을 잃고 베트남 원주민에게 간신히 구출되어 재활을 하고 검술을 익혔는데, 그로부터 20년 후...

하우스 1 (House.1986)

1986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하우스 호러 영화. 원제는 하우스. 국내 출시명은 ‘가브린’이다.내용은 베트남 전쟁 참전 경험이 있는 호러 소설가 로저 콥은 피의 댄스란 소설을 집필해 유명 작가가 되었지만 어린 아들이 실종된 이후 아내와 이혼을 해 슬럼프를 겪으며 차기작으로 베트남 전쟁 소설을 고심하던 중, 숙모의 자살 소식을 접하고 숙모가 살던...

야곱의 사다리 (Jacob's Ladder)

1990년에 애드리안 라인 감독이 만든 작품. 팀 로빈스가 주연을 맡았다.내용은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제이콥이 전쟁이 끝난 뒤 우체국에 근무하며 살고 있는데 20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악몽에 시달리고 기괴한 장면을 목격하다 20년 전 자신과 함께 싸운 전우들을 찾아 나섰다가 그들 또한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게 실...

마성의 관

1986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1987년에 포니캐논에서 게임화한 작품. MSX게임 중에 매우 드물게도 호러 장르의 게임이면서 동시에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호러 영화 원작 게임이다(원작 영화의 국내명은 가브린. 영제는 하우스다) 내용은 월남전 참전 용사이자 수의사이며 괴기 소설가이기도 한 벤이 실종된 외아들 지미를 ...

오토머튼 트랜스퓨전 (Automaton Transfusion, 2006)

2006년에 스티븐 C. 밀러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월남전 이후 죽은 병사를 좀비로 되살려 전쟁에 투입하려는 연구를 하다가 우연히 좀비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바람에 한 마을 전체가 쑥대밭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좀비물은 지금까지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나왔고 왠만한 소재는 다 나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비교적 최신 좀비 영화임에도 불구...

캘리버 50

1989년에 세타에서 만든 게임. 타이토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 1972년에 한창 베트남 전이 벌어질 당시, 전투기 조종사인 주인공이 정글 한복판에 불시착한 뒤. 베트공에게 붙잡힌 뒤 20년이 지난 다음의 이야기다. 주인공이 납치된 인물인지, 아니면 주인공이 구하러 온 인물인지 원채 오프닝에 텍스트가 거의 안 나오니 쉽게 알아볼 수 없지만 주인공...

람보 (Rambo : First Blood, 1981)

1983년에 테드 코체프 감독이 만든 작품.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록키와 더불어 실베스타 스텔론의 대표작이자 80년대 액션 영화를 대표하면서 더 나아가 미국식 히로이즘의 상징이 된 액션 영웅의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과거에 코난이 마초의 심볼이었다면 현대는 람보가 마초의 심볼이 될 정도로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

오페레이션 울프

1987년에 타이토에서 만든 게임. 최초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슈팅 게임이다. 내용은 그린베레 출신의 특공대원을 조작해 베트남을 누비며 베트공을 척살하고 인질을 구출하는 것. 당시 큰 인기를 누리던 액션 영화 람보에서 영감을 얻은 것 같다(람보는 그린베레 출신이다) 그런데 주인공은 람보가 아니라, 람보의 상관이었던 트로트먼 ...

영구 람보 (1990)

1990년에 '김주희'감독이 남기남 감독의 바톤을 이어 받아 만든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영구도 나이가 들어 입영 통지서를 받게 되는데 머리가 바보라서 면제 판정을 받지만 군에 들어가 나라를 수호하고 싶다는 굳은 의지로 군 상부관에게 우겨서 현역 입대를 한 뒤 베트남에 끌려가 베트콩을 무찌르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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