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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몬스터(A Monster in Paris.2011)

2011년에 비보 베르즈롱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3D 애니메이션.내용은 1910년에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시대에 파리 몽마르트를 배경으로 영사 기사 에밀과 배달부 라울이 아는 교수의 연구실 겸 식물원에 완두콩을 배달하러 갔다가 작은 소동을 일으켰는데 그때 무엇이든 크게 급성장시키는 발육 촉진제에 의해 원숭이 털에 살던 조막만한 벼룩이...

리오 (Rio.2011)

2011년에 20세기 폭스에서 아이스 에이지로 명성을 얻은 카를로스 살바 감독이 만든 작품. 브라질, 캐나다, 미국 합작이다. 타이틀인 리오는 브라질의 도시 이름이다.내용은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앵무새인 블루가 동족 암컷인 쥬엘과 짝짓기를 해서 종족 보존을 하기 위해 쌈바 축제가 한창인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에 찾아갔는데 암수 쌍으로 밀매업자에게 붙...

블러드 몽키(Blood Monkey, 2007)

2007년에 로버트 영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영화.내용은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분파되어 인간의 지능과 고릴라의 힘을 가진 신 영장류가 태국의 정글에 숨어사는 걸 발견한 해밀튼 교수는 탐사 과정에서 대원이 전멸하자 대학교 학생들을 불러와 진실을 숨긴 채 재탐사에 들어갔다가 참극을 당하는 이야기다.이 작품의 평점은 대단히 낮아서 IMDB 점수 3.0을 ...

몽키 아카데미

1984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 원제는 몽키 아카데미. 국내명은 산수 공부다. 내용은 원숭이를 조작해 문자 그대로 산수 문제를 푸는 것이다. 처음 시작할 때 풍선이 날아가 화면 꼭대기에 닿으면 산수 문제가 되는데. 고정된 화면 안을 돌아다니면서 위로 접혀진 두루마리를 아래로 끌어 내려서 정답 숫자를 찾아낸 뒤 펜을 잡고 우측 상단에 있는 원숭이한테...

쥬쥬 전설

1989년에 TAD에서 만든 게임. 내용은 고도의 낙원에서 사악한 마법사 배스타가 주인공의 연인 미호를 납치해가면서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을 원숭이로 변신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근육 마초가 주인공이 아니라 원숭이가 주인공이며 영제는 토키. 원제는 쥬쥬 전설이다. 구부정하게 걷고 입으로 슈트를 날리며 표정을 일그러트리는 주인공을 보면, 이게 주인공인...

서커스 찰리

20년 전의 코나미는 지금처럼 한 두 가지 게임을 지겹도록 우려 먹는 그런 곳이 아니었다. 80년대에서 90년대까지의 콘솔용 시장에서 코나미는 무수히 많은 타이틀과 함께 다량의 명작 게임을 만든 것 같다. 이 게임 서커스 찰리는 콘솔용 보다는 재믹스와 패밀리 용으로 이식된 것이 더 잘알려져 있고 인기도 많을 것 같지만 일단 아케이드 버전으로 가장...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메가드라이브판)

1988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1989년에 만들어진 게임. 쿼터 뷰 형식의 액션 게임이던 아케이드용과 다르게 메가드라이브판은 완전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아케이드판 보다 원작 영화를 더 잘 맞춘 영화로 손에서 레이져를 슝슝 쏘진 못하지만 모자를 던지고 손짓 발짓을 막 하면 별가루가 우수수 떨어져 악당들을 붕 날려 버린다. 인질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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