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요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라이트닝 브링거

북미판 제목은 던전 매직. 타이토에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으로 쿼터뷰 방식으로 진행되며 같은 해 나온 데이타 이스트의 다크실 2와 코나미의 가이아 폴리스, 캡콤의 던젼 앤 드래곤즈 타워 오브 둠과 멋진 구도를 이루었다. 다른 게임과 차이점이 있다면 액션 성이 중시됐는데, 그 방식이 파이널 파이트 같다. 단타가 아닌 연타 공격에다가 잡기 기술까지...

돌스 (Dolls, 1987)

호러 영화 명감독 중 한 명인 스튜어트 고든의 작품. 스튜어트 고든은 그 유명한 리 애니메이터(국내명 : 좀비오)시리즈의 감독으로 '프롬 비욘드(국내명 : 지옥인간)' '덴티스트' '바디 에어리언'등의 호러 영화도 제작했으며, '애들이 줄었어요' '사탄의 테러'같은 영화의 스토리를 맡기도 했다. 이 작품, 돌스는 1987년에 만들어진 영화로 제목만 ...

펌프킨 헤드 (Pumpkin Head, 1989)

1989년에 스탠 윈스톤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도시 학생들이 산골 마을에 놀러 갔다가 주인공이 운영하는 잡화점에 들리게 되는데 그때 오토바이 사고로 어린 아들을 치어 죽게 만들어, 복수에 찬 주인공이 마녀를 찾아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아들의 원수를 갚기 위해 펌프킨 헤드라는 악마를 소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에서 나오는 펌프킨...

럼펄스틸스킨 (Rumpelstiltskin, 1996)

1996년에 '마크 존스'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줄거리는 1400년대 유럽의 어느 마을에서 아기의 영혼을 뺏고 사는 럼펄스틸스킨이란 난쟁이가 마을 사람들에게 쫓기다 짚시의 마법으로 푸른 돌이 되어 깊은 잠에 빠져 드는데, 수백 년 후 경찰인 남편과 사별해 미망인이 된 '쉘리'가 골동품 가게에 가서 주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푸른 돌'을 사고 무심코...

캡틴 실버

캡틴 실버. 정말 어렸을 때 처음 오락실에 갔던 시절, 그러니까 초등학교 2학년 난생 처음 오락실에 가서 본 게임 중 가장 멋져 보이던 게임이 바로 이 캡틴 실버다. 어렸을 땐 첫 스테이지가 약간 무서웠는데.. 늑대 인간은 둘째치고 담 위에서 고양이 괴물이 갑자기 떨어져 내리는가 하면 하늘에서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녀서 그런 것이다. 캡틴 실...

타간

국내에는 변신 로봇라고 불리는 원제 메탈 뮤턴트와 콜로라도로 이름이 알려진 실마릴스가 1989년에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판타지를 배경으로 바바리안 전사가 악의 마법사를 물리치는 내용이다. 원제는 타간. 하지만 어쩐 일인지 국내에는 타잔이란 이름으로 떠돌았던 적이 있다. 변신 로봇이나 콜로라도처럼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방향키와 쉬프트의 조합으로...

[도서] 세계의 요괴도감

1980년대 말부터 시작해 1990년대 초중반까지 국내에서는 괴기물 붐이 일어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항간에 떠도는 괴담이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귀신 이야기, 혹은 귀신이 나오는 동화를 모은 책일 뿐. 신화, 전설, 오컬트 같은 소재를 전문적으로 다룬 서적은 현저히 적었다.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그 현저히 적은 책 중 하나로 '금하 출판사'에서 ...
1 2 3 4 5


통계 위젯 (화이트)

2391035
6429
9555540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