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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영웅전설 레전드 오브 히어로즈 (2000)

2000년에 ‘리멘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내용은 고대 중국 남북조 시대 때 훈족(흉노족)이 침략을 받아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전사 공주 ‘팔란’과 ‘리앙’, ‘지리’, ‘쳉’ 등 4명의 일행이 훈족을 물리쳤는데. 그로부터 1년 후. 훈족이 2차 침공을 개시해 나라가 다시 위기에 처하자 팔란 일행이 나서면서 벌어...

[MAME] 다이나마이트 봄버 (2000)

2000년에 ‘LIMENKO(리멘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퍼즐 액션 게임. 개발사인 리멘코는 당시 풀네임이 ‘리멘코 코리아 엔터프라이즈’로 1991년에 설립됐고, 1999년부터 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배틀 버블(1999)’, ‘영웅전설(2000)’, ‘슈퍼 버블 2003(2003)’ 등의 작품을 출시했는데. 지금 현재는 ‘타이니티엔...

[MAME] 레전드 (レジェンド.1986)

1986년에 ‘九娯貿易(큐고무역)’에서 개발, ‘SEGA(세가)’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개발사인 ‘큐고무역’은 한국에서는 ‘원더우먼’으로 알려진 오락실용 게임 ‘플래쉬걸(フラッシュギャル.1985)’, 메가드라이브용 ‘크로스파이어(북미판 영제: 슈퍼 에어울프)’, 패미콤용 ‘닌자캅 사이조(忍者COP サイゾウ.1989)’를 만든 곳...

[MAME] 경찰특공대 스왓 폴리스 (2001)

2001년에 ‘ESD(Excellent Soft Design)’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2D 건 슈팅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엑셀런트 소프트 디자인은 1998년에 설립된 곳으로 본래는 PC 보드인 ‘Fantasia AT’ 시리즈를 만든 곳으로, 오락실용 국산 게임 개발로 영역을 넓혀 ‘멀티 챔프’ 시리즈와 ‘헤드 패닉’, ‘디럭스 ‘탕탕’...

[MAME] 행조 (HANGZO.1992)

1992년에 ‘HOT-B’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은 완료됐는데 출시는 되지 못한 프로트 타입 게임이다.내용은 200X년 미래 시대에 고대 일본의 닌자가 미래 기술로 새로운 힘을 얻어 ‘한조’, ‘카스미’, ‘코타로’ 등의 닌자 3명으로 구성된 닌자 팀 ‘행조’가 어둠의 해결사로서 악당들을 토벌해 왔는데, 하이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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