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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1 (The Exorcist, 1973)

'윌리엄 피터 블래티'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1973년에 '윌리엄 프리드킨'감독 이 영화로 만든 작품. 타이틀인 엑소시스트(Exorcist)가 의미하는 건 기독교에서 악마 들린 사람에게 퇴마의식을 하여 쫓아내는 엑소시즘에서 유래된 것으로, 즉 악마 쫓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은 유명 배우를 엄마로 둔 소녀가 갑자기 악마에 씌인 증상을 보이...

안티크리스트(The Antichrist, 1974)

1974년 이태리에서 '알베르토 디 마티노' 감독이 만든 종교 오컬트 호러 영화. 이 영화는 바로 1년 전 1973년에 개봉해 박스 오피스 1위를 휩쓴 종교 오컬트 영화의 절대지존 '엑소시스트'가 나온 이후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류 취급을 받으면서 평가절하 받았다. 제목인 '안티 크리스트'가 의미하는 건 기독교 묵시록에 나오는 적그리스도. 영화의 주체...

삼국지 - 용의 부활(Three Kingdoms: Resurrection Of The Dragon, 2008)

2008년에 이인항 감독이 만들고 유덕화, 홍금보 등이 주연을 맡은 삼국지 영화.내용은 삼국지 촉나라의 명장이자 오호대장의 한 사람인 조자룡의 일대기를 그린 것이다.일단 이 작품은 삼국지 정사도 연의도 아닌, 거의 오리지날에 가까운 스토리로 진행되며 주인공 조자룡이 본래 공손찬 휘하에 있던 것이 아니라. 완전 무명인 병졸로 유비가 형주에 있다가 조조를 ...

지구가 멈춘 날(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1951)

1951년에 '20세기 폭스'에 있던 명장 '로버트 와이즈'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1950년대 미국 SF 영화 중에서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힘과 동시에 영화 역사상 최초로 외계인의 지구 침공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줄거리는 어느날 우주에서 비행접시가 날아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착륙했는데 그 안에서 인간을 꼭 닮은 우주인과 로봇이 튀어 나와 ...

그것은 살아있다 (It's Alive, 1974)

1974년에 레리 코헨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행복하게 잘 살던 프랭크가 아내 르노와의 출산이 임박해 병원에 갔는데 새로 태어난 둘째 아이는 인간이 아니라 괴물로 분만실에서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을 죽이고 병원 밖으로 달아나면서 무차별한 살육을 벌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것은 살아있다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것은 아기가 살아있다는 것인데 그게 이빨과...

괴담 (Kwaidan, 1964)

1964년에 일본에서 나온 영화. 네 명의 작가가 각각 독립적인 네 개의 단편 영화를 만들어 한데 모은 작품으로,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일본판 전설의 고향이라 할 수 있다. 첫 번째 이야기는 흑발. 내용은 옛 교토에 영주의 몰락으로 가난해진 무사가, 다른 영주를 모시고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착한 아내를 버리고 집을 떠나는데 수년 후 원하는 걸 다...

월하의 공동묘지(1967)

1967년에 '권철휘'감독이 만든 작품. 월하의 공동묘지. 풀 네임은 기생월향지묘란 귀신 공포물로, 개인적으로 원한의 공동묘지와 제목이 비슷해서 종종 헷갈리는 작품이다. 내용은 기생 '월향'가 명문가의 아들인 '김한수'와 결혼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며 아이까지 낳지만, 그녀를 못 마땅하게 여긴 김한수의 후처가 흉계를 꾸며 월향를 모함해 죽인 뒤 벌...

흑발 (The Black Hair, 1974)

1974년에 장일호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한국과 홍콩의 합작품이다. 내용은 중국을 배경으로 평생을 사모한 여인 수련를 얻기 위해 그녀의 아버지를 살해한 전력을 가진 설관중이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그녀를 버리고 양가집 규수와 혼인을 맺는 과정에서, 처제를 기방에 팔고 처남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도 모자라 아내 수련이 약을 가장한 독을 먹는 것을 알면서도...

망령의 괴묘 저택 (Black Cat Mansion, The Mansion Of The Ghost Cat, 1958)

1958년에 나카가와 노부오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의사인 테츠이치로가 결핵을 앓는 아내 요리코의 건강을 위해 아내의 고향 큐수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이사한 집은 낡은 저택으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고 실제로 이사 당일 밤부터 아내가 기이한 노파의 망령에 시달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시기상으로 일본 현대 호러 영화의 전신이라고도 일컬어지는 ...

프릭스(Freaks, 1932)

1932년에 만들어진 공포 영화로 비슷한 시기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드라큐라'와 '프랑켄슈타인'등 지금 현재 클래식 호러라 일컫는 작품들이 연이어 히트를 치자 그걸 보고 혹한 'MGM'에서 드라큐라의 감독 '토드 브라우닝'을 스카웃 해와서 만든 작품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30년대 유명한 헐리웃의 프로듀서 '어빙 탈버그'가 가세했음에도 불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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