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여고괴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학교괴담 (1998)

1998년에 ‘강구연’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공포 드라마. 한국 영화 중에서는 정말 보기 드문 아동용 공포물이다.내용은 학교를 배경으로 한 귀신 이야기다.본작은 1998년에 박기형 감독이 만든 ‘여고괴담’의 흥행을 해서 그 인기에 편승해 나온 작품으로, 여고괴담이 여자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것에 비해 본작은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아무런 사전 ...

속닥속닥 (2018)

2018년에 최상훈 감독이 만든 한국산 공포 영화.내용은 여은하, 강민우, 조우성, 주동일, 최정윤, 박해국 등 6명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능을 끝내고 팬션을 예약해 겨울 바다로 놀러 갔다가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우연히 폐 놀이공원 ‘정주 랜드’에 갔다가, 아프리카 BJ인 우성이 귀신 주작 방송을 하자고 해서 귀신의 집에 들어간 뒤, 진짜 귀신...

파이브걸스(5ive grils.2006)

2006년에 워렌 P.소노다 감독이 만득 캐나다산 하이틴 오컬트 호러 영화.내용은 카톨릭계 대안 학교인 성 마크 학원에서 엘리자베스란 소녀가 악마에 붙잡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 그로부터 5년 후 알렉스, 세실리아, 리아, 코니, 마라 등 다섯 명의 문제아들이 새로 입학을 해서 교상 선생과 신부에게 교육을 받게 되는데, 수업 첫날 5년 전 실종된 엘...

여고괴담 (1998)

1998년에 '박기형 감독'이 현역 여고생을 대상으로 신인 배우를 공개 모집해 '김규리' '최강희'등을 주연으로 캐스팅해 만든 영화. 한국 최초의 하이틴 스쿨 호러이기 때문에 국내 영화 역사사에 있어 길이 남을 작품이다. 내용은 한 여고에서 숙직하던 선생의 살인 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난 가운데, 그 여고 출신의 신임 선생과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

어느날 갑자기 (1996)

PC 통신에서 연재되다가 1996년에 책으로 출간된 유일한의 어느날 갑자기를, 1998년에 SBS에서 납량특집으로 드라마화 시킨 버전. 원작은 여러 단편들을 묶어 놓았는데. 이 작품은 원작의 이야기 중 스티커 사진기 에피소드를 극화했지만, 방영 당시 제목을 그냥 어느 날 갑자기로 지어서 내보냈다. 내용은 한 여고를 배경으로 스티커 사진을 찍으면 귀신도...
1


통계 위젯 (화이트)

176618
3685
9725860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