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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스카이스(Night Skies.2007)

2007년에 로이 나이림 감독이 만든 SF 영화.내용은 다섯 명의 젊은 남녀가 캠핑카를 타고 라스베가스를 향해 가던 도중에 하늘에서 이상한 빛 무리를 발견한 뒤 외계인들의 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피닉스 라이트’ 사건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도 한 번 다룬 적이 있는 실화다. 1997년 3월 13일에 미국 남서부 지역에서 밤하늘에 ...

스피시즈 (Species.1995)

1995년에 로저 도널드슨 감독이 만든 SF 스릴러 영화. 스피시즈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내용은 미국에서 30년 동안 외계 지능 생물체 탐색작전 세티 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초고성능 전파 망원경으로 외계 문명을 탐색하다가 1993년에 이르러 외계 생물의 DNA를 합성하는 공식을 입수하여 비밀리에 실험에 착수한 결과 반은 인간, 반은 외계인인 아기 씰...

외계인과 콩콩 강시(1989)

1989년에 안승호 감독이 만든 작품.내용은 콩시들이 잠에서 깨어났다가 피가 모자라 공복을 느끼던 중 사람을 습격하자 콩시가 된 지 얼마 안 된 정희가 그걸 막으며 소강시 하하와 함께 피를 구하러 다니다가, 2년 전 자신을 유괴한 뒤 살해한 악당들이 방사장의 딸 소정이를 납치하는 것을 보고 도우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이 작품은 당시 헬로 강시로 대...

레이져 블라스트 (Laser Blast, 1978)

1978년에 마이클 래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내용은 우울한 사춘기 소년 빌리 던칸이 우연히 손에 장착해 사용하는 외계인의 무기 레이져 블라스트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이 작품은 레이져 블라스타를 찾아낸 뒤로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피부가 녹색으로 변하고 겁쟁이였던 성격이 과격하게 변하는 부작용이 일어나 폭주하는 빌리의 이야기라고 ...

아웃랜더 (Outlander, 2008)

2008년에 하워드 맥케이 감독이 만든 작품.내용은 먼 미래에 우주 괴물의 습격을 받아 종족이 거의 전멸하고 유일한 생존자인 주인공 케이난이 우주선을 타고 AD 700년대의 지구에 불시착하는데, 혼자 온 게 아니라 외계 괴물 무어웬도 같이 왔고 설상가상으로 중세 시대의 현 주민인 바이킹 일족과 조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우주선+에일리언+바이킹 등 SF...

팬도럼 (Pandorum, 2009)

2009년에 크리스탕 알바트 감독이 만든 작품.내용은 먼 미래에 인간은 제 2의 지구 같은 타니아란 별을 발견하여 거대한 우주선 엘리시움에 수만 명의 인간과 지구 생물의 샘플을 싣고 그곳을 향해 떠나게 되는데, 그 여정을 주도하며 사람들이 들어가 잠든 캡슐을 관리하는 대원들 사이에 팬도럼이라는 장기간의 우주 생활에서 찾아오는 정신적 공황 때문에 대형 참...

[공략 일기] 어둠의 씨앗 - 시작

* 시작하기에 앞서 * 어둠의 씨앗. 이 작품은 고전 명작 호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 우리 나라에도 잘 알려진 게임이다. 동서 게임 채널에서 한글화를 맡아 정품으로 출시했다. 동서 게임 채널에서 처음으로 우리말 음성 더빙을 했는데 아무래도 업계 최초이다 보니 전문 게임 성우가 없어서 동서 게임 채널 직원들이 성우로 참여한 이색적인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

에일리언 스톰

1990년에 세가가 아케이드 용으로 발표한 게임. 1년 후인 1991년에 메가드라이브용으로 이식된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 인간과 에일리언의 사투를 그리고 있는데, 자사가 80년대 후반에 발표한 '에일리언 신드롬'같은 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퀄리티와 재미를 가지고 있다. 게임 디자인을 보면 왠지 모르게 황금도끼 풍이지만, 게임 자체는 확실...

슈퍼 혼두라

코나미의 명작 액션 게임 혼두라의 두번째 작품. 아마도 이 작품을 끝으로 아케이드 용으로는 더 이상 혼두라 시리즈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슈퍼 혼두라가 결코 졸작은 아니다. 이 게임은 PC용과 패밀리용으로 이식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단 전작과 비교를 해보자면 이번에는 좀 노골적으로 에얼리언과의 사투를 그렸지만 전작...

휴머노이드 프롬 더 딥 (Humanoids From the Deep, 1980)

1980년에 '바바라 피터'와 '지미 테라 무라카미' 두 감독이 공동으로 만든 작품. 제목이나 설정을 보면 1957년에 나온 유니버셜 호러의 간판 영화 중 하나인 '크리쳐 프롬 더 블랙 라군' 국내 명으로 '검은 산호초의 괴물'이라 불린 영화의 계보를 잇는다. 원제는 '휴머노이드 프롬 더 딥'. 국내 명은 '심해의 공포'. 제목 그대로 해양 괴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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