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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크툴루: 지구의 어두운 구석 (Call of Cthulhu: Dark Corners of the Earth)

2006년에 헤드퍼스 프로덕션에서 만든 게임.러브 크래프트의 소설 ‘인스머스의 그림자’를 배이스로 만들어진 FPS 게임이다.내용은 아캄 정신병원에서 잭 월터슨이란 형사가 자살을 시도하면서 그에게서 6년 동안 벌어진 일을 게임으로 회상하는 이야기다.이 작품은 시점이 1인칭으로 FPS 게임인데 진행 방식은 어드벤쳐에 가깝다.기존의 FPS와 달리 게임 시스템...

아오오니

처음 공개됐을 때 꽤 화제가 되었던 게임. RPG 만들기 2003 XP 툴로 만들어진 동인 호러 게임이다.일본 현지에서는 니코동과 보르조이 기획의 실황으로 인기가 높아졌다가 한국에도 입소문이 퍼지면서 유저들이 플레이하면서 찍은 동영상을 공개하여 국내에도 알려졌으며 완전 한글 패치도 공개된 바 있다.내용은 4명의 중학생 일행이 동네에서 약 15분 정도 떨...

마성전설 3 샤롬

1987년에 코나미에서 나온 게임으로 마성전설 시리즈의 완결작이다. 1탄은 슈팅 액션 게임. 2탄 가리우스의 미궁 편은 액션 RPG. 3탄인 이 솔로몬은 어드벤쳐로 바뀌었다. 내용은 현대에 살던 주인공이 우연히 게임의 세계인 그리크 왕국으로 차원 이동되면서 평화를 위협하는 대마왕 고그와 맞서 싸우면서 현대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

[공략일기] 어둠의 장막 - 시작

* 시작하기에 앞서 * 호러 게임의 역사는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길다. 1980년에 애플용으로 살인사건을 다룬 미스테리물의 텍스트 어드벤쳐를 시작으로, 16비트인 IBM-PC용으로 넘어가자면 1986년에 호러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인 러킹 호러가 나왔고 그 이후로 아주 다양한 게임들이 나왔다. 이번에 플레이 일지로 올린 게임은 바로 이벤트 호리즌에...

[공략 일기] 어둠 속에 나홀로 - 시작

* 시작하기에 앞서 * 세계 최초의 폴리곤 어드벤쳐 게임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답은, 바로 프랑스 '인포그램'사의 '어둠 속에 나홀로'라고 할 수 있다. 어둠 속에 나홀로의 장르는 호러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그 게임 방식은 모든 폴리곤 어드벤쳐 게임의 모태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캡콤'의 대표작 중 하나인 '바이오 하자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바 ...

드래곤 슬레이어

1985년에 팔콤에서 만들고 스퀘어에서 배급한 게임.보통 드래곤 슬레이어하면 팔콤의 영웅전설을 떠올릴 사람이 많지만 이 게임은 역사적으로 따지고 보면 영웅전설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후속작인 드래곤 슬레이어 2 제나두, 드래곤 슬레이어 3은 로맨시아. 4는 용사 가족들을 주인공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 RPG게임이 있으며, 5는 파티제 액션 RPG게임인 ...

오성과 한음

286 전성기 시대 때 등장한 게임으로.. 그 유명한 어드벤쳐 게임 고블린을 모방했다. 고블린의 경우 세 종류의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화면 상의 퍼즐을 풀어 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이 오성과 한음 같은 경우에는 오성과 한음을 조작해 게임을 진행해 나가야한다. 소재가 실재 인물이자 우리네 옛날 이야기에 등장하는 오성과 한음이란 것 자체만 참신할 뿐...

[공략 일기] 어둠의 씨앗 - 시작

* 시작하기에 앞서 * 어둠의 씨앗. 이 작품은 고전 명작 호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 우리 나라에도 잘 알려진 게임이다. 동서 게임 채널에서 한글화를 맡아 정품으로 출시했다. 동서 게임 채널에서 처음으로 우리말 음성 더빙을 했는데 아무래도 업계 최초이다 보니 전문 게임 성우가 없어서 동서 게임 채널 직원들이 성우로 참여한 이색적인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

성감전사

대만에서 만든 18금 게임. 아니, 게임 자체에 나오는 H 강도를 보자면 18금이라고 하기 보다는 15금을 주기도 아까운 것 같다. 일단 줄거리는 섹시 하이 스쿨에 다니는 주인공이 학원 내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풀어 나가려 한다 라는 것으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쳐 게임이라 할 수 있고 게임 시스템도 그와 같지만 전투 시에는 카드 배틀이 벌어진...

미라클 어드벤쳐

국내명 스핀 마스터. 여자 친구가 납치되서 두 형제가 구하러 가는 평범한 내용을 담고 있고 작화 센스도 양키틱하지만 상당히 재밌는 게임이다. 기본 공격, 점프, 폭탄 등의 단순한 키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그 옛날에 나온 죠&맥(케이브맨 닌자) 같은 게임에서 공격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면 강화 공격이 나가는 기술이 있고 진행 템포가 빠르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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