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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지령 솔브레인

1991년에 엔젤에서 만든 게임. 토에이에서 만들고 아사히 TV에서 방영된 적이 있는 동명의 특촬물을 게임화시킨 것이다. 총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서 최종 스테이지로 나아가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조작 버튼은 공격 점프 단 두 가지. 기본적으로 펀치와 점프, 철조망 매달리기 정도의 액션 정도만 가능한 단순한 조작성의 액션 게임이다. 지나치...

스카이 어드벤쳐

1989년에 알파에서 만든 게임(알파는 월드 히어로즈로 유명한 곳이다) 복엽기 같은 기체를 조작하는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1944 같은 느낌이 나지만 실제론 그보다 세가의 플라잉 샤크 계열의 게임이다. 기본 총탄과 폭탄 버튼이 있는 전형적인 종 스크롤 슈팅 게임인데. 기존의 슈팅 게임과 다른 게 있다면 처음 시작할 때 4개의 기체 중 하나를 고를 ...

쿄로스 노 야카타

1986년에 알파 덴시에서 만든 게임. 알파 덴시란 이름은 생소하겠지만 훗날 알파, ADK로 개명하면서 닌자 코맨드, 닌자 마스터, 월드 히어로즈, 간간 행진곡 등으로 국내에서도 꽤 알려진 회사 게임이다. 배경만 보면 뭔가 호러 필로 세가의 몬스터 배쉬 같은 느낌마저 들지만 실제론 전혀 다른 스타일의 게임이다. 정말 의외지만 실제 게임은 필드형 액션...

크로스 스워드

ADK에서 만든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3D 슈팅 게임. 과거 아케이드용 다이나마이트 듀크뉴켐처럼 주인공의 뒷모습이 보이는 상태에서 전방의 적을 해치우는 게임으로.. 기본적인 룰은 건 슈팅과 비슷하다. 다만 건 슈팅처럼 위기 회피용 폭탄 같은 게 있는 건 아니라서 난이도는 조금 높은 편이다. 기본적인 키 시스템은 상단 하단 베기와 상단 하단 막기다. 적...

닌자 코만도

닌자 컴벳의 후속작. 전작과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띈 게임으로,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변모했다. 처음부터 세 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고를 수 있다. 기본 시스템은 공격, 특수 이동, 폭탄에 해당하는 인술 등 3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제 스크롤은 아니지만 한번 위로 올라면 다시 아래로 내려 올 수 없다. 레버를 아래로 하고 있다 보면 몸이 ...

닌자 컴뱃

ADK가 알파팀으로 불리던 시절 네오지오용으로 출시한 게임. 닌자가 나오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ADK 특유의 호쾌함이 베여있다. 처음에는 1P, 2P밖에 없지만 3스테이지까지 나오는 중간 보스를 쓰러뜨리면 스테이지 클리어 후 동료로 들어와서 중간에 캐릭터를 바꿀 수 있다. 쌍검을 사용하는 사무라이와 대검을 휘두르며 나비를 부르는 여검사. ...

매지션 로드

닌자 컴벳과 월드 히어로즈 시리즈로 유명한 알파 팀의 초기작. 상 하 좌 우 네 방향으로 공격을 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캡콤의 마계촌 류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진행이 딱딱하고 플레이어 캐릭터에 비해 적군의 판정이 너무 높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앞으로 가면서 공격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때 역...

갱 워즈

알파(ADK)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배경은 1950년대 뉴욕으로 주인공은 갱들에게 납치 당한 연인을 찾기 위해 그들과 싸우러 나가는 열혈 청년들이다. 플레이어를 따로 고를 수는 없지만 1P 2P 캐릭터가 고정되어 있는데, 1P는 스트리트 파이터 미키 2P는 쿵푸 파이터 재키다. 두 사람의 기술 체계는 완전 똑같고 연출만 약간 다른 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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