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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오브 더 블라인드 데드 (Return of the Blind Dead.1973)

1973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무덤의 사자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오리지날 타이틀의 영제는 리턴 오브 더 블라인드인데 월드 와이드판 영제가 ‘리턴 오브 더 이빌 데드(Return of the Evil Dead)’라서 샘 레이미 감독의 이빌 데드의 아류작 아닌가? 라고 오해할 수도 있는데 본작...

누가 다치기 전에 (before someone gets hurt.2018)

2018년에 ‘셰인 바바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내용은 팀, 스테이시, 빌리, 스테판, 개리, 리사, 제이미, 알리슨 등의 8명으로 구성된 유령 수사팀은 심령 스팟을 돌아다니며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유령이 없다는 걸 증명하는 고스트 헌팅 게임의 떠오르는 샛별로 유료 채널과의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300년 동안 14건의 미해결 살인사건이 벌어...

이빌스피크(Evilspeak.1981)

1981년에 에릭 웨스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내용은 육군 사관학교에서 같은 반 학생, 교사, 교장 선생, 목사, 심지어 여비서와 고용인에게까지 괴롭힘을 당하던 왕따 학생 스탠리 쿠퍼 스미스가 벌을 받아 예배당 지하실을 청소하던 중, 16세기 때 실존한 인물로 스페인에서 신대륙으로 건너와 쿠퍼가 다니는 학교를 설립한 에스테반 신부가 생전에 남긴 라틴...

나이트 오브 더 시굴리스 (The Night of the Seagulls.1975)

1975년에 아만도 데 옷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1탄의 영제가 블라인드 데드라 보통 블라인드 데드 시리즈라고 하지만 스페인어 원제는 ‘엘 좀비’다.내용은 십자군 시대 때 템플 기사단이 생전에 남녀를 덮쳐 남자는 그 자리에서 참살하고 여자는 개구리를 닮은 악마상에 제물로 바친 후 인육...

광란 25시 (Rabid Grannies, 1989)

1989년에 벨기에에서 엠마누엘 커빈 감독이 만들고 미국의 트로마사가 새로 녹음하여 배급한 호러 영화.내용은 엘리자베스와 빅토리아 자매의 100회 생일 파티를 축하하기 위해 친척들이 모이는데 순수하게 생일을 축하해주지 않고 모두 나이 든 고모의 재산을 노리며 아첨을 하는데, 저녁 만찬의 시간 때 악마 숭배자인 조카가 준 선물을 개봉한 순간 돌연 이상한 ...

엑소시스트 1 (The Exorcist, 1973)

'윌리엄 피터 블래티'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1973년에 '윌리엄 프리드킨'감독 이 영화로 만든 작품. 타이틀인 엑소시스트(Exorcist)가 의미하는 건 기독교에서 악마 들린 사람에게 퇴마의식을 하여 쫓아내는 엑소시즘에서 유래된 것으로, 즉 악마 쫓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은 유명 배우를 엄마로 둔 소녀가 갑자기 악마에 씌인 증상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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